요거 괜찮네/패션 2015. 3. 24. 17:10

봄맞이 운동화 미리 구매 저렴하게 구매를 했습니다




군대 제대하고 부터는 운동화를 잘 신은적이 없는것같음

어릴 때 부터 거의 워커형태를 즐겨 신었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는 정장만을 신었으니 ...


프리랜스가 되면서 자유복장을 즐기면서 이제 하나 둘씩 사 모았는데도 워커형이였....ㅋㅋㅋ

봄 제품은 겨울에 사두는게 가장 저렴하게 구매하는것 그래서 요것도 미리 사두었죠










TATE에서 나온 제품인데 딱 한사이즈만 있어서 무척이나 저렴하게 구매를 했어요

17000원 ㅋㅋㅋㅋ

가죽으로 된 제품 치고는 무척이나 저렴한데...















역시 좀 오래된 제품이게 표가 나긴 하네요..

끈 상태를 보면 단박에 알 수가 있는..

그러나 무난하게 신을 수 있는 디자인..뭐 한번 신고 나가면 더러워질테니 ...ㅋ



옥니를 가진 사람은 성격이 삐딱하다고 반골 기질이 있다고 하던데

난 옥니는 아닌데 반골 기질이 강하죠

패션에서는 더욱 강한 개성을 드러내는데 남이 좋아하는건 죽어라 안합니다....

유명 브랜드라 하더라도 많이들 시는건 더욱 안해요 나이키 아디다스 등 이런 류는 운동 때만 신으고

외출 나갈때는 잘 신지 않는 브랜드나 디자인을 선호 하는 편이라...

지금은 제일 싫은 브랜드가 뉴발란스....왜냐면 가장 많이들 신고 다니니깐요 뭐 그 기업도 좋아하는 기업도 아니고 ^^









안쪽도 가죽으로 되어 있는 푹신한 상당히 괜츈한 제품입니다

이 가격에 산건 대단한 운이죠 하프클럽을 그래서 좋아해요








바닥은 그닥 선호하지 않는 바닥입니다

미끄럽지 않을지 ....







청색과 브라운이 잘 조화를 이루었어요 

이런건 좀 크게 신어야하는데...너무 딱 맞는 기분이 ..ㅠㅠ

뭐 이 가격이면 무조건 만족해야겠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