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5. 4. 11. 02:57

성완종 리스트 이 다음 추리 해봅시다 허태열,홍준표,김기춘,홍문종,유정복,이병기,이완구




일단 추리해봅시다 성완종은 왜 죽음을 택했을까요?

죽음을 택하기전에 경향신문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조중동은 제체두고 경향을 선택한건 꼭 기사로 내어 달라는 의지

허태열,홍준표,김기춘,홍문종,유정복,이병기,이완구,서병수에게 돈을 준 사실을 밝히고 죽음의 문을 열어 버립니다

김기춘 10만달러 허태열이 7억 홍준표 1억.....

이런넘들이 맨날 종북이 우짜니 나라에 애국해야한다니 제일 종북 떠드는 허태열는 참 가증스러워요 



출처 경향신문<-바로가기



당연히 저 위에 있는 괴물들은 그런일 없다고 오리발 내밀겠죠

성완종이 "난 MB맨이 아니다"라고 한 사실이 있습니다 저 위에 있는 대부분이 친박이죠

박근혜의 당선을 위해 돈을 주었으니 오히려 자기는 친박인데 왜 MB와 걸고 넘어지느냐 억울하다 이런 심정이 큰것 같습니다

알게 모르게 저 위 인물 그리고 다른 친박들에게 검찰을 중지 시켜달라고 했을겁니다

그러나 그게 먹히지 않고 검찰은 자기를 파렴치한 인물로 몰고 가니 결국 자신에게 죄를 덮어 씌울것이 분명하니 자살을 선택한것일겁니다




출처:연합신문




어자피 저들 허태열,홍준표,김기춘,홍문종,유정복,이병기,이완구,서병수 중에 돈 받았다고 할 넘들은 한넘도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게 증거일건데 수첩공주 마냥 준 날짜 또는 녹취가 있는지 그게 궁금하네요

경향신문의 성완종 단독 인터뷰 유튜브를 보세요 기막힙니다

(이 녹취록만 있을까? 경향이 제 2탄을 준비 하지 않았을까?)







전 이렇게 추리 해봅니다


내가 안고 가겠다 하지만 허태열,홍준표,김기춘,홍문종,유정복,이병기,이완구,서병수에게 준 돈은 밝히겠다

증거는 가족에게 있다 그러니 더 이상 경남기업을 건딜지 마라 


성완종이 마지막 노린건 이게 아닐까 싶어요 혹은 정권이 바뀌면 그떄 가족들에게 증거를 내 놓아라고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어짜피 정치자금을 차떼기와 똑같이 주었다는것은 폭로를 했습니다하지만 저 위 거물급들을 검찰이 밝힐리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고 지금 경남기업 그리고 성완종 가족들에게 더 압박을 주지도 못할겁니다 혹시라도 증거가 나온다면 검찰로서는 최악이 되니깐요

결론적으로 제대로 둘 다 밝히지 않고 덮을게 뻔합니다







그런데 이런 가정도 있습니다 버릴넘을 뽑는거죠 그리고 나머지는 증거가 없다고 하구요

허태열,홍준표,김기춘,홍문종,유정복,이병기,이완구,서병수 중에 버릴 수 있는 인물은 홍준표 한넘

홍준표가 가장 좌불안석일겁니다 검찰과 청와대가 빅딜하면서 버릴 인물은 홍준표 한넘이기에..ㅎㅎ








또 다른 판단을 해 볼까요?

검찰 내에서 정권이 바뀌는건 분명하다 라고 인지 강하게 나갈 수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박근혜의 시대가 아직 많이 남았다는것이 함정이죠 그런데 친이쪽에서 어떻게 나올지 그게 변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새누리당 대표인 김무성과 새누리당 원내총무인 유승민이가 어찌 나올지 모르는 일인데 이 둘의 행동이 검찰로서는 변수가 될 수도 있을겁니다








그런데 전 일단 덥는다 쪽일것 같아요

김무성 유승민이 아무리 침묵으로 암묵적 저들을 내치는데 찬성 한다손 치더라도 절대 변할리 없는 검찰이란 조직

검찰이란 조직에 무슨 정의가 있겠습니까? 증거 없다 요걸로 덥을게 뻔합니다

법조계의 분석을 종합하면 성 전 회장이 고인이 되기 전 남긴 메모와 녹취파일 등이 재판에서 ‘증거능력’을 인정받을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합니다


결국 문제는 증거능력 여부 자체보다는 해당 증거가 담고 있는 ‘내용의 신빙성’을 검찰이 얼마만큼 입증하느냐는 것이다. 

증거의 채택과 채택된 증거를 재판부가 유무죄 판단에 얼마나 신빙성 있는 자료로 판단하는지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공소시효가 짧은 정치자금법 대신 시효가 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를 적용할 경우 대가성 입증이 관건이 된다. 


법원쪽에서 저리 판단합니다 즉 검찰이 얼만큼 수사에 의지를 가지고 입증을 하느냐에 따라 달린겁니다

그런데 과연 검찰에게 의지가 있을까요?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혹시나 경향신문이 제2의 녹취록을 가지고 있다면 더 큰 리스트를 꺼낼수도 잇지 않을까요? 있을까요 이 녹취록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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