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5. 4. 14. 22:53

권선동이 발악하는구나 성완종 다이어리 홍준표 1억 갈수록 증거는 나온다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가 무슨 내용일까요 무지 궁금해지네요  엠바고, 성완종 이완구 관련 내용일까?


경향신문 엠바고 http://garuda.tistory.com/1116 세계일보는 평범한 기사라네요 대처를 한건지


경향신문 압수수색을 해야한다고 떠드는 권선동 

경향이 성완종 인터뷰 녹음파일 3차 공개 "이완구에게 3천만원 줬다"하니 검찰이 빨리 받아서 조작질 하라는겐지

"언론사 전체가 아니라 해당 녹음파일만 압수수색하자는 얘기다. 증거인멸이 되거나 분실하게 되면 검찰이 그 비난을 어떻게 감당하겠냐"고

만약 성완종 리스트가 새누리당을 사랑하는 무리들에게 있다면 삭제를 하거나 하겠지만

경향신문이 누구 좋아라고 삭제를 하겠니 조중동이라고 생각하는건가?


또한 권성동이 이런 설레발을 치는건 앞으로 이명박 자원외교의 문제점에서 

명박이를 보호하기위한 고도의 술수가 아닌지 싶어요

친박이 어려움에 빠졌을때 나서서 쉴드를 치주면서 앞으로 있을 자원외교에 친박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잇다는거죠

지금 새누리당 전체가 문제이기에 이런일에는 친이 친박 나누지 않고 한몸인 넘들이라..자발적일 수도 있구요






권선동 새누리당 국회의원은 절대 국회의원 시키면 안되는 인물이다

나라를 위해서가 아닌 새누리당 친이를 위해서는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어도 상관 없는 인물 아닌가

그렇게 시키고 싶으면 강원도 강릉에서만 시키던가 온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넘을 왜 국회의원 시키고 난리인지



이완구 성완종 다이어리에 23차레나 만남을 가졌고 같은 충청도 정치인 

솔직히 이완구가 3천만원만 받았을까 싶은데요 성완종이 기억이 안나서 그런게 맞지 않나 싶을 정도로 

허태열,홍준표,김기춘,홍문종,유정복,이병기,서병수 중에 가장 금액대가 작다는게 이상할 정도입니다







다들 바쁘게 움직입니다

홍문종은 jtbc에 출연해서 만남을 인정하고 김기춘,김무성 이병기등이 다들 만남을 인정하고 통화까지 인정하는데

요게 세월이 참 좋아진거란거죠

일반 전화였다면 저들 꿈쩍도 안했을겁니다



먼저 글에도 예상을 해봤지만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이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게 얼마를 주었는지 확실한 증거를 

남기지 않았다고 한다면 자수성가로 경남기업을 일구어 놓은 인물 답지가 않다는거죠

분명 그 증거는 가족이나 정말 믿을만한 친구나 측근에게 있을겁니다


앞으로 정치권이 검찰이 어떻게 할지 모르지만 시원찮거나 성완종에 누가 된다면 터질 시한폭탄은 또 준비 되어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런데 이완구는 토이 스토리를 슬프게 마감을 해버립니다 

돈 받았다면 목숨을 끊겠다고...한 네티즌이 이러더군요 자결하면 네 진심을 믿겠다고


선완종은 측근들에게 정말 억울하다고 자기는 깨끗한 인간이라고..

이사람이 정치인들에게 그렇게 돈을 퍼 준게 깨끗하다니 하기사 새누리당인들은 이정도는 다들 깨끗하다고

믿을겁니다 원래 그런족속들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