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쌍다반사/끄적끄적 2015. 12. 9. 23:16

스타워즈 나잇파티 옥타곤에서 한것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스타워즈 나잇파티를 강만 옥타곤 클럽에서 했네요 옥타곤은 이름은 들어 보았는데 가 본적은 처음..

그런데 음..이런 코딱만한 곳에서 진행을 한다는게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더우기 엑소는 왜 부른건지 이해 불가 

19금이었고 엑소 팬들이 영화 광인분들 중에 누가 있다고











무대를 제대로 볼 수 있는 공간은 무척이나 작았고 게다가 그 공간을 찾이한 이들은 

스타워즈 코스프레 한 분들과 소위 파워블로그라는 분들 기자들이 찾이했습니다

더 웃기는건 파워블로그들은 1인 2매였나 봐요 그런데 파워블로그는 중앙에 동행은 사이드로 자리 배치를 하면서

생이별을 시켰다네요 몇몇 파워블로그는 중앙을 안가고 사이드로 갔답니다


진정한 스타워즈 덕후들은 코스프레를 못했지만  6시간을 대기하여 들어 갔는데 무대 정 중앙도 아닌 무대도 잘 보이지 않는 곳이었네요

행사 진행도 미숙한데다가 일찍 온 분들도 늦게 온 이들과 같은 구석자리

더 웃긴건 7시 다되어 온 분은  먼저온 이들로 인산인해인 사이들 쪽 자리가 너무 많아

중앙무대 쪽으로 진행자들이 안내를 했다는 더 웃기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모니터로 J.J. 에이브럼스 감독, 존 보예가, 데이지 리들리, 아담 드라이버를 볼려고 간 것은 아닌데도

모니터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게 뭔 파티입니까 게다가 엑소는 왜 왔는지도 모르겠네요

엑소가 와서 분위기만 더 요상하게 만들고 엑소 빠순이들은 엑소가 떠나니 대부분 따라 나가더군요

이 빠순이들은 스타워즈도 쌍제이도 눈에 안들어 오는 애들인데



추최측은 들러리가 필요 했었나 봅니다 

아무리 들러리라도 해도 이딴 취급은 성질 촉발 유도죠

무대는 작아서 사이드로 팬들은 몰아 넣고 무슨 파티를 한다는겐지 차라리 넓은 나이트클럽을 빌리던지

아니면 극장을 빌리던지 하던가 분위기 뛰운다고 DJ가 음악을 쿵쾅 대 봤자 이미 짜증은 폭발 직전이라


게다가 클럽 진행자들은 의자에 앉지도 못하게 하더군요

1시간 넘게 줄 서 있었고 이미 오기전에 2시간을 서 있었던 상태 다리는 풀리고 그런데도 못 앉게 하더라구요

나중에는 다들 앉으니 걍 포기  ..제길 처음부터 앉게 두던가...









정말 총으로 다 쏴 죽이고 싶은 맴이 굴뚝 같았습니다

아니 왜 부른거지? 예매권 2장 주니 니들 이익 아니냐 하는 맴인가

아이맥스도 아니도 3D도 아닌 예매권 솔직히 누굴 줘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진행은 개떡이요 까뚜기들은 반말을 찍찍 던지질 않나

좁디 좁은 클럽에서 한 것도 졸라 웃겼고 몇시간을 시간 내어 온 이들 무대도 보기 힘들게 만들었고

엑소 같은 애들은 왜 불러 분위기는 더 개떡을 만드는건지 도통 이해불가

진행 주최한 곳이 어디인지 모르겠으니 귀한 분들 한국에 불러서 뭔 이딴 짓을 하는건지



그나마 위안은 스톰 트루퍼를 만져 보았고 사진도 같이 찍는 분들이 많았다는것

다시는 이런 행사에 가지 않을겁니다












옥타곤 나름 입에 오르내리던 클럽이었는데

직접 보니 참 아담하네요 물론 홍대 쪽 보다는 크지만 

무대가 너무 좁아요 이런 곳에서 놀기 힘들것 같네요

춤은 무대가 아니어도 춘다는 분도 계시겠지만.....ㅋㅋㅋ







그리고 쫌 어이가 없는 것은 참석한 이들에게 준 선물입니다

먼저 말했듯이 예매권입니다 덕후들에게 2D예매권을 주다니 덕후들이 아맥이나 3D를 보지 2D를 보나요?










건전지는 포스 대신에 파워를 느끼라는 건지...쩝

아이어맨3 때 와 막상막하였다는..









이걸 광선검 대신 흔들어 달라고 준 검입니다 

스폰지로 만든 정말 쓰레기


일본 스타워즈 프리미어 행사와 비교해보자

참 쪽팔려서 ...최소 이렇게 해야하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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