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6. 4. 11. 17:18

어버이연합 일당2만원 탈북자 고용 그 돈은 어디서 나온걸까?





솔직히 어버이연합 노인들이 뭘 알고 나선다고 보지 않습니다

집회를 할 때 비용은 어디서 나는 것일까? 그떄 그들은 폐지 주위서 돈을 낸다고 하였죠

그런데 어버이연합이 일당2만원 주고 탈북자들을 고용 했다는 사실이 시사저널을 통해 밝혀졌습니다


http://media.daum.net/breakingnews/newsview?newsid=20160411105832769



세월호 반대 집회에 알바 1200명을 동원했다죠 

세월호는 박근혜 정부의 가장 큰 오점입니다 그래서 더욱 극우들의 반대 집회가 심했습니다

막말을 기본이었죠 누가 놀러가라고 했냐는 말까지 나왔으니까요







매번 집회를 할 때 정보는 어디서 얻어서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자..이번에 탈북자를 고용해서 일당 2만원(불쌍하다 참 일당 2만원이 뭐꼬?)으로 집회를 성공적으로 열었는데

위 사진에 동원되는 할배 할매들은 돈을 받을까요? 아님 자발적이었을까요

노인들은 자발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빈부가 여기서도 생기네요 누구는 돈받고 하고 누구는 폐지 주워서 그 돈 충당하고





집회 할려면 개개인이 자발적으로 나와서 자기돈 써 가면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일당을 받게 된다면 문제가 달라지죠 어버이 연합의 지도부는 

크게 회장, 고문, 부회장, 공동대표, 사무총장, 실무 국장 아래 2000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있다고합니다







회장은 심인섭씨가 맡고 있지만 실무는 추선희 사무총장이 대부분 처리하고 있죠 

즉 회장은 거의 허수아비라고 보는 이들이 대부분 실세는 추선희 입니다

추 사무총장은 과거 자유네티즌구국연합과 박정희 대통령 바로 알기 등의 단체에서 활동했습니다

뭐 먹고 살까요? 주위에서 십시일반 돈을 주어서 먹고 산다고 합니다



그런데 탈북자들을 알바로 쓸 정도의 돈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12년 자유총연맹이 어버이연합 상임고문 조 아무개씨의 100세 잔치에 1400만원을 지원해 

이 중 934만원이 급식비로 지출됐다”며 “두 단체의 주요 집회 내용과 시점이 일치하는 점으로 보아 

자유총연맹이 어버이연합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뒷 배경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게 어느단체인지는 아마도 정권이 바뀌기 전까지는 모를겁니다

어떻게 굴러가고 어디서 돈이 나오는지는 오로지 추선희등 지도부만 안다고 합니다







세월호 반대 집회를 비롯한 모든 집회의 알바비는 4월 480만원, 5월 1698만원, 6월 1684만원, 

7월 1466만원, 8월 1000만원, 9월 664만원, 10월 484만원, 11월 638만원 등등 결코 작은 돈이 아니죠

또 이전과 이후에 장부에 나오지 않은 돈을 이용한 집회도 무척이나 많습니다 

그 돈의 출처가 밝혀지면 어느 선까지 연계가 되었는지 알 것 같네요


만약 자유총연맹에서 돈이 나왔다면 더 문제가 커지겠죠

이 단체가 주도 하는 집회는 선글라스와 군복으로 유명한 인간들이지 않나요

또 정부에서 돈을 타는 단체입니다 다들 아시는 무궁화 사업으로 돈을 타서 무궁화 죽이는 사업으로 결과를 만든 단체로 유명하죠


궁금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이 정부에서는 밝혀질 수 없는 일일겁니다

탈북자 참....에혀 일당 2만원이라니..ㅉㅉ


https://namu.wiki/w/%EB%8C%80%ED%95%9C%EB%AF%BC%EA%B5%AD%EC%96%B4%EB%B2%84%EC%9D%B4%EC%97%B0%ED%95%A9


나무위키에 자세히 나온 어버이 연합이 한 일들입니다


엄마부대 , 퇴직 경찰모임인 재향경우회도 탈북자 알바 동원했군요 그럼 그렇지


http://garuda.tistory.com/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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