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2016 2016.07.31 00:21

인천상륙작전 논란 난 우익의 조직적인 애국팔이 조작라고 생각



전 국제시장 , 히말라야를 감성팔이 영화라고 욕했습니다

지금 논란이 되는 인천상륙작전은 아직 보지 않았습니다 전 영화는 보고 까자 주의입니다


아직 안 보았지만 애국팔이에 대한 논란의 제 생각을 말해 봅니다 순전히 제 생각입니다


인천상륙작전은 제작자 정태원은 반공영화가 아니라 안보영화라고 합니다


안보영화라고 한다면 현재 군에서 했던 참 나쁜일들 공금횡령부터 무기 문제등을 이야기 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것을 지적해야 안보 영화가 되지 않는지요 뭐 자기가 안보영화라고 하니 그런갑다 해줍니다

안 보았으니 믿습니다 안보영화라고 ㅎㅎ


http://m.media.daum.net/m/entertain/newsview/20160811131740772


일단 영화평론가 황진미님의 평론을 들어보자

정말 자세하게 그리고 영화의 오류 그리고 우리가 오판한 설정에 대해 잘 나와 있다

이 글을 보고 누가 반론을 해 주면 좋겠다 모 자칭 독립영화 감독님 반론 부탁합니다





자 안보영화 인천상륙작전

졸작이던 명작이던 떠나서 언제부터 애국에 기인하는 영화는 일단 50%는 깔고 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디워가 발단이지만 이 등식이 실제 최근 이야기죠 그동안 모든 애국 영화가 그렇지 않다는 말입니다 




최근 작이라고 볼 수 있는 이명박근혜 시대에 나왔던 인천상륙작전의 같은 이재한감독이 만든 포화속으로는 이런 논란이 크게 없었어요

 인천상륙작전을 만든 이재한 감독의 포화속으로도 별점이 형편없었어요





인천상륙작전을 볼까요





그럼 왜 인천상륙작전은 이렇게 논란이 나올까요?


전 이렇게 봅니다 


처음 씨네21의 전문가 평이 망으로 나오니 애국코드에 올인하는 이들의 반격이 시작되는데요

이미 그전에 이런 논란의 조짐은 있었습니다 변호인이죠 애국코드와는 상관 없는 노무현대통령이야기였습니다

보지도 않고 평점테러를 하기 시작했었죠 이때 우파와 좌파로 나누어져 싸움이 일어납니다

그다음 명량이 엄청난 관객 동원을 하게 되는데 이때 애국 코드가 스스히 조합을 이루게 되죠

그다음 우익의 입맛에 맞는 국제시장이 나온겁니다

국제시장은 향수를 건들어 대박을 낸 영화라고 전 생각하거던요 결코 잘 만든 영화는 아니라고 봅니다

신파 , 감성팔이였는데 이게 묘하게 애국 코드 우익 코드가 맞아 떨어졌다는 겁니다





오 이거봐라....우익의 힘을 결집 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영화도 상당히 괜찮구나

그렇게 입맛에 맞는 영화가 이제 다시 나온겁니다 그런데 전문가 평점이 안 좋았습니다

조선일보 동아 중앙까지도 말이죠





그래서 나온게 안 보면 빨갱이라니 보고 까면 빨갱이라니 더 나아가




자유경제원에서 만화를 그리는 윤서인이 그린 만화는 평론가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에혀 참 실소를 자아냅니다

현재 이런 비슷한 글들이 난무하고 있거던요


이번 사태는 제가 생각하기로는 하나의 작전이 아닌지

애국 코드로 만든 우익의 어느 쪽에서 만든 작전이 아닌지 의심합니다


저런 것에 현혹 대지말고 인천을 보고 좋았으면 좋았다 나쁘면 뭐가 나쁘다 영화로만 판단하고

이런 논란에 휩쓸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왜 같은 인간들이 될려고 하는지요





웃긴게 같은 애국 코드가 있어도 개인적인 이야기나 일제시대 이야기에는 나이든 이들이 점령을 잘 하지 않습니다 

또 홍준표나 보훈처장 같은 이들이 나서서 영화를 보고 논평도 잘 하지 않죠 


 감상적 민족주의 시각으로 남북관계를 바라보면 JSA, 고지전, 웰컴투 동막골 같은 영화가 그럴듯하게 보일 수도 있다"며 

" 그러나 냉엄한 현실적 시각에서 남북관계를 바라보면 연평해전, 인천상륙작전 같은 영화가 역사적 사실에 근거를 둔 리얼리티가 있는 수작들이다" 


홍준표가 이리 말합니다 

자 같은 6.25 영화인데 고지전을 냅다 까는 홍준표

고지전은 전쟁이 가져다 준 인간의 변화를 그린 전쟁 피해영화입니다 애국하고 거리가 있나 봅니다

반대로 고지전은 전문가 평점이 아주 좋았습니다





홍준표는 동주는 보았는지 궁금하네요

보훈처장은 일제시대의 인물에는 관심없고 오로지 북한과 관계 된 일에는 관심이 지대한 것 같습니다




어떤 영화 이던 개취는 존재합니다



본인의 판단을 말하는 것이 영화 평점이죠 그러므로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영화는영화입니다  물론 영화로 애국심을 고취하고 향상시키면 좋은 일입니다 다만 영화는 먼저 잘 나와야하죠

미국의 영화 중에도 애국심을 건드리는 영화는 참 많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국뽕과 우리의 국뽕은 아주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미국은 일반 국민 뿐만 아니라 병사들에게도 최선을 다합니다 한명 한명에게

라이언일병구하기를 보면 미국이라는 국가는 저렇게 할 수 있는 나라이기에 한명을 집으로 보내기위해 많은 부대원이 희생할 수 있죠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떤가요?


독립운동 후손과 친일파 후손만 보더라도 답이없는 와중에 외교부가 외국에서 우리 국민에게 했던 일

정부 고위층 재벌들 자식은 군대 안보내기 운동을 하는 것 같고 자기들도 안간 넘들이 태반이죠

대한민국에서는 나라를 위해 뭘 하다가는 패가망신입니다

세월호때 민간 다이버들을 어떻게 대했나요


솔직히 내부고발자들을 보면 동료를 고발하는 자 취급을 하는게 이 나라아닙니까

기업도 정부처에도 마찬가지죠


그러면서 애국하라고요 내부고발자분들이 한게 바로 애국입니다

하지만 그런분들에게 온 것은 패가망신에 가까운 생활고입니다

그리고 왕따를 자행하는 동료들


애국하라고요!!





  • 님아 2016.08.07 18:21

    근데 솔직히 저 영화내용이 사실인건 인정해야하지않나요? 꼭 그렇게 부정적으로 바라봐야하나 우익조직의 작전이라고 할지라도 맥아더가 기여한건 분명한 사실인데 왜그러시는지

    • 사라보 2016.08.07 21:22 신고

      영화 내용 역사적 사실은 당연히 맞는거죠
      그 덕분에 검색으로 더 많이 알게 된 것도 있구요
      인천상륙작전을 부정한다고 말하는게 아니죠
      그러나 맥아더는 인천상륙작전을 밇어 붙이고 성공했다는 것 하나만 인정을 받습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국민 안중에 없었구요
      이 땅에 원폭투하 하자고 한 인물 안니가요

      잘 보시면 그런 몰이를 한다고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영화 평을 부정적으로 느끼면 빨갱이라고 하는게 말이 되는건지

      물론 영화를 재밌게 본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본 이들이 다 좋다고 생각 할리는 없죠
      엠빙신이 방송에 내 보낸거 보세요
      많이 봤는데 왜 나쁜영화냐라는 자기들이 예전에 했던 말을 부정하는 그것을 뉴스로 내보네요

      영화는 그냥 영화로 판단하면 됩니다
      이제는 이렇게 나눌수 있어요
      보훈처장이 보고 한소리하면 그건 작전 들어간거라구요

      덕헤옹주는 애국영화 아닐까요? 전 더 큰 애국영화라고 봅니다
      그런데 조용하죠.....
      재들은 오로지 빨갱이에만 혈안이 되어 잇지 친일에는 너그러운 존재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