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멋대로 선정 영화-워 오브 투모로우/ 고딩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정말 한참 예전 영화 캠퍼스군단이란 영화가 생각 났다

이 영화는 학교에 들어온 테러리스트를 문제아들이 처치하는 활극이었었지 





지금보면 유치하지만 그래도 그때는 참 재미있었다

헌데 이 영화는 침공을 받아버려 전쟁이염 일개 테러리스트가 아니고 ㅋㅋ






Tomorrow.When.The.War.Began

2010년도에 나온 영화인데 재밌어 정말

워 오브투모로우는  줄거리 간단해 액션? 영화 답게 말이다 ㅋ





한적한 마을에 한 여자애가 남친하고 처음으로 섹스를 한거다

어제와 오늘이 완전 다른 느낌이 들었다고

그 기념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고 친구에게 말하고






그 친구가 주선해서 마을 축제 있는 기간에 7명이 모여 산행을 하게돼

헬이라고 불리우는 산꼭대기로 놀러가게 되지






아 물론 부모님 동의를 받고 말이다

잘 놀았어...물장구도 치고 서로 눈도 맞아가면서 ㅋㅋ







헌데 마을로 내려오니 헉 사람들이 없는거다 온집안이 텅텅 비었어

옆나라에서 침공을 한거다

그래서 애들은 살아남기위해 사투를 벌리고







그다음 애국독립을 하기로 결심한다

<일베충들이 친일보수들이 말하는 애국독립하고는 차원이 달라 ㅋㅋㅋ>





다리를 폭파하고 그다음부터 진짜 스스히 독립군이 되어간다는 애기여

2편이 나와도 전혀 손색이 없는것 같다 

재밌어 지아이조보다 잼나고  퍼시픽림보다 잼나






현실적으로 무리다 하는데 울나라 같이 총기가 없으면 무리겠지만

총기 지참이 되는 나라에서는 어느정도 저렇게 될수도 있지 않을까?

백호주의를 논하는 분들도 계신데 워워 너무 앞서나가지 말자구 ㅋㅋ

호주가 침공 당하고 걍 옆나라에서 쳐들어 왔다 뭐 아시아쪽이니 중국 정도?

포스터나 에고편에서나 엄청난 물량이라고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니고 

저렴하게 찍었을듯한데 말여 뭐 폭격기 헬리곱타 다리 폭파 이게 물량공세면 그런거구 ㅋㅋ





이 영화는 2편이 나와야 백미다 

본격적으로 전투씬과 아이들 심리묘사가 나올건데 말이다

2편이 나온다 나온다 하긴하는데 몰겠다 아직 


울나라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보다 더 나아 왜이래 ㅋㅋ

김수현 보다 훨 나았어

<난 그 영화 막판 보다 빡쳤어 ㅋㅋ>




여주인공의 묘한 매력에 빠질껄 다들

여주인공은 케이틀린 스테이시

완전 여전사다 사라코너에 딱 어울리는... 

미드 레인<스코틀랜드 여왕 메리스튜어트 일대기>에도 출연한다





사진으로는 그냥 그런데 영상에서 만나는 모습은 진짜 멋져보인다

아 물론 이뽀..진짜 웃는게..ㅋ





가을에 나올 미드 레인 뻔할것 같아서 안볼려고 했는데

케이틀린 스테이시 때문에라도 시청해야할것같다 ㅋㅋ

2013/07/27 - [미드] - 2013 최신 미드 레인 -스코틀랜드의 여왕, 메리 스튜어트의 일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