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6. 12. 24. 19:22

김유정 짝다리 그게 불편했던가? 인성까지 논하는 당신에게



관객들에 무대인사 한 관에서만 진행되는 경우가 잘 없습니다

시사를 하게 되면 보통 3관 정도 하죠 저예산의 영화면 한관에서 하지만 보통 10분 타임으로 진행되는데 

이 날은 몇개관에서 했나 싶을 정도로 많은 관에서 했네요


최초 논란 글을 투척 한 분은 그 글 이후 잠적 ㅎㅎ

악위적으로 사진으로 폴더 인사만 빼고 글을 올림








이런 자세를 무대인사 내내 했고 다른 관에서도 그랬다면 몰라도 잠시 잠깐이었습니다





손톱정리가 아니라 손톱에 꼬시래기가 생겼을 수도 있죠 이때가 감기로 심하 안 좋았다고 하니

그런데 아...............이게 인성까지 논 할 정도로 님들에게는 불편했었나요? 폴더인사는 인 보이시나요?

요즘 무대인사는 아주 자연스럽게 진행되거던요





시사회를 자주 가는 저도 몇년 전하고는 많이 달라진 것을 느낍니다

배우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딱딱하지 않고 뻔하지 않고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그런 변화가 오히려 더 좋습니다








이런 모습을 원하지 않고 빳빳하게 예의 바른 척을 원하는 분들 그게 꼰대 정신이라는거 아시는지

뭐 연예인들에게 정말 많은 걸 바라는지 모르겠어요

도덕관념은 정치인들 보다 더 높아야하고 말조심은 선생님들 보다 더 조심해야하고

공인이니까 아이들이 보는 이이니까...쩝








(이 날 도데체 몇개관에 무대인사를 한건가?)


난간에 기대었다..이걸 가지고도 논란인데 편안하고 자연스러운게 그렇게 싫은가?

죽 보다 보면 다른 배우들도 난간이 있으면 다 기대고 한다는 것 보일겁니다

무대인사 많이 보다 보면 김유정 보다 더 편한 자세 숱하고 본다는 것

그걸 가지고 이렇게 논란하지 않았어요






자 말미에 보면 차태현이 스맛폰을 본다

이것도 논란이 될려고 하면 얼마던지 될거다

다른 배우 말하는데 딴짓한다고...







누구에게는 이런 모습이 참 많이 불편했을겁니다

김유정의 태노 논란의 중심에는 이 모습이 불편 했던 이들이 총을 당겼을겁니다

이때다 싶었을 거구 이때다 하고 몰려가고....


김유정 만큼만 인성이 잘 되었길 바랍니다

공인으로 저 어린 나이에 인기를 먹고 사는 아이가 당당히 카메라 앞에서 세월호 추모 리본을 메고 나온다는 그 자체만으로

김유정은 인성이 빵빵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이 장면 첫 인사 할때인데 좀 뻣뻣 경직 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손 모양 보면 너무 예를 차리는 느끼이 들었음)



아니 평상까망권을 지급해도 문제가 없을 아이에게 인성 논란이라니....


김유정 까기에 한발 얹은 이들 중에는 촛불 시위에 참석 한 이들도 있을겁니다 

죽...올라온 무대인사 동영상 보고 생각 해 보세요





이 논란 때문에 앞으로 무대인사 얼마나 경직되고 할지가 더 걱정이네요

말도 조심할거구 그럼 뻔한 모습만 보는겁니다







저 몇초간 장면만 계속 틀어 대니 죽 한 느낌을 드는것 뿐임

대선배가 이야기 하는데 저러고 있다니 욕하는 분들도 있는데

군대냐....하늘같은 선배니 뭐니 이런걸 더 따지는게 여자분들이라고 하던데......

그딴 것 그만 좀 따집시다 


실제 그 자리 있었던 분들은 아무런 문제 없었고 더 자세한 글은 여기에 보시면 잇음



http://m.cafe.naver.com/dieselmania/17385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