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2016 2016.12.24 23:05

2016년 영화 상반기 결산 베스트 & 워스트 영화



올해도 많이 보질 못했네요

올해는 시사 보기 보다는 직접 간 영화들이 더 많았는데 큰 울림이 없었으면 리뷰를 안한게 많아서..ㅎ

일단 리뷰 한걸로만 2016년 영화를 결산 해 봅니다



1월


셜록, 오빠생각, 쿵푸팬더, 빅쇼트






http://garuda.tistory.com/1560



1월 본 작품 중에는 당연 빅쇼트였습니다

'빅쇼트'의 배경은 2006년부터 2008년까지입니다 2007년에 발생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subprime mortgage crisis)로 인해 

미국의 초대형 모기지론 대부업체들이 줄줄이 파산한 시기죠 

금융시장의 신용경색은 연쇄적인 경제위기를 만들어 부동산, 주식, 채권 시장이 한꺼번에 무너졌었죠 

주택시장에서 약 5조달러(약 6002조5000억원)가 증발합니다


이때 주택시장이 망한다에 돈을 투자한 이들의 모습을 그린 영화이면서 고발영화로 볼수 있습니다

지금 국민연금으로 삼성의 합병을 찬성하여 이재용에게 어마한 가치를 준 것이 논란인데요

어휴 ~~~미래의 가치를 보고 합병을 찬성했다는 논리 웃기죠

그리고 모든 증권회사가 이 합병에 찬성한게 눈치 보기였고

오로지 한화증권만 반대한 소신이 이제 밝혀졌죠


찬성한 증권회사 처벌 받을까요? 아니겠죠 이 영화를 보면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2월



동주, 섭은낭,데드풀, 주토피아,스포트라이트,13시간,







어느것이 최고다 할 수 없을 정도로 풍족했던 달이었어요


동주 http://garuda.tistory.com/1564

데드풀 http://garuda.tistory.com/1574

주토피아 http://garuda.tistory.com/1575

스포트라이트 http://garuda.tistory.com/1582



스포트라이트는 특히 언론의 역활 지금 뉴스룸의 손석희가 그 역활을 하고 있지만

저때만 하더라도 참 부러웠습니다





3월



사울의아들, 귀향, 갓오브이집트, 제5침공, 엽문, 양귀비, 배댓슈,




http://garuda.tistory.com/1600


귀향이 참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영화로만 판단한다면 사울의아들이 최고였어요

최악은 갓오브이집트였습니다 



4월



미스컨덕트, 신은죽지않았다, 4등, 하나와 미소마루, 바쿠만, 시빌워, 탐정 홍길동





http://garuda.tistory.com/1629



4등이 가장 좋았습니다 아이들의 교육 교육을 위한 체벌 참 많은 생각을 던져 주었죠

시빌워도 뛰어 넘지 못할 정도로 가슴을 울렸던 영화였습니다

최악은 신은죽지않았다 미스컨덕트였네요


미스컨덕트는 이병현과 알파치노 안소니흡킨스가 왜 출연했을까 싶을 정도로 엉망이었네요

신은죽지않았다 전형적인 기독교영화 ..에혀





5월



싱스트리트, 곡성, 하드코어 헨리, 정글북, 산이울다, 엑스맨 아포칼립스, 






단연코 곡성과 정글북이었습니다

곡성은 두말할 것 없고 정글북은 신기원을 이루었다고도 할 수 있는 멋진 CG를 보여주었죠


정글북 http://garuda.tistory.com/1682

곡성 http://garuda.tistory.com/1683




6월



아가씨, 인디펜던스데이, 크리미널, 





http://garuda.tistory.com/1694


아가씨 두말 할 것 있나요!!!





상반기에서 가장 뛰어난 영화 


한국영화로서는 곡성,아가씨

외화로서는 주토피아가 되겠습니다


최악은 신은 죽지 않았다!

기독교가 주는 오글거림을 모두 가진 영화라고 할 수 있네요


하반기로 넘어가겠습니다


http://garuda.tistory.com/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