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 8. 23. 01:47

셜록의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말하는 민주주의- 우리의 민주주의

셜록으로 유명한 영국의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지자들에게 A4용지에 적은 글을 보였다

최근 촬영을 마친 영화 <제5부>에서 비리 폭로 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 역할을 해서인가^^

<경향신문 전문 보기>


 “시민 자유를 침해함으로써 테러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있느냐”며 “

그들(정보기관)의 기술을 폭로한 것이 우리의 안보에 위협을 초래하는가 아니면 

단지 그들에게 당혹감을 일으키는 것인가”라고 밝혔다

<이건 우리 국정원 사건에 여당인 새누리와 박근혜정부가 보이는것과 같다>


스노돈이 폭로한  내용으로 영국 미국 자국내에서 시끄럽다

감청으로인한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로 말이다 

이문제가 그들에게는 자유와 직결된다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북을 감시하고 간첩을 잡는다는 미명하에<잡은 간첩도 없다>

단지 욕설로 쓴 댓글 ,수준이하의 글 내용들만으로 대공작전을 수행했다고한다

무차별 기소로 공포감을 조성하고<이것도 박정근 사건은 무죄로 났다-해외토픽감이지>

억압을 무기삼아 정부에 반기를 들지 못하게 한다

자유............이 단어가 주는 뜻은 무엇인가?

보수들은 이 자유에서 그들은 자유를 누리고 있을까?

충분히 누리고 있다

어버이연합은 공공연히 폭력을 하여도 바로 풀려나고

일베충은 무차별 간첩신고를 하여도 포상으로 시게를 던져주지 않은가!

민주주의의 나라 미국과 영국 요즘 그들이 보이는 행동은 차후 몰아칠수 잇는 폭풍을 내제하고 있다

나찌의 유대인을 죽이기위한 포로 수용소 아우슈비츠와 쿠바에 있는 미국의 콴타나모에서

벌어지는 행위에 무엇이 정의고 불의인지를 모르게한다

나찌를 혐오했던 유대인들 그들은 콴타나모를 어떻게 바라볼까?


이땅 이나라에서는 힘있고 돈있고 권력이 넘치는 자들이 벌이는 부정과 반 민주주의를 자행하는것을

대한민국에 민주주의와 자유 평등을 말할수 있을까?

미국과 영국 그리고 한국...딴나라  썩어가는것을 뭐라고 할 처지도 아니다 

북한 소련 중국의 인권을 말할 자격도 없지 않은가?

똑같이 썩은 나라일뿐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촛불이 있고 영국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우가 저렇게 자유를 말한다

개개인이 자신의 자유를 걱정한다면  지금 이땅에 필요한건 촛불이다

지금 당신의 자유가 억압 안받는다고 눈감지 마시라......

여기에 눈감으면 더더욱 큰일을 게획하는 무리 아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