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 8. 28. 19:48

내란음모죄라..요즘 간첩은 다들 영구인가?-분석해봅니다


통진당이 주축이된 내란음모혐의라...

파출소 무기고 통신시설 파괴를 계획했다고 하는데요


일단 물어 봅니다 간첩이라 칭하는 그 조직 인원수가 몇명입니까?

다들 총들고 준비하라고 했다고요?

파출소 습격에 통신시설 파괴에 무기고 탈취라...

이 모든 작전이 동시 다발로 일어 날려면 도데체 몇명의 인원이 필요한겁니까?

또 이나라 총기를 그 수만큼 이렇게 쉽게 확보할수가 있단말입니까?

<100명에서 200명이 관여했다는데 이런 뭉텅거리는 인원수 파악이라니..>

영장 내용이 "5월 서울 모처에서 당원 1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비밀회합을 했고 

경기남부지역 통신시설과 유류시설 파괴를 모의했다'고 적시했다."고 합니다

150명이라면 이건 군사 활동을 할수 있는 인원이기도 합니다<실제 간첩훈련을 받았다 치고>


허점을 일단 말해보죠

파출소 습격은 노숙자 5명만 있어도 됩니다

당연히 총기 필요없죠

파출소 무기고 탈취 할려면 10명 그들에게 일당으로 10마넌 주고 난동 피우라고 하면100만원입니다

통신시설 파괴한다고 군 레이더 시설 파괴 안됩니다

내란을 기획했다고 하면 통신시설 파괴 하면 안되죠

트위터로 국민들 혼란을 가중 시킬수 있는데 뭐하러 통신 시설을 파괴합니까?

무기고 습격?  도데체 동조하는 세력이 몇명이길래 무기고 습격이라는 힘든 싸움을 기획하죠?


제가 간첩 수괴라 하고 내란을 기획한다고 하면

일단 부유층 밀집 지역인 타워 팰리스 폭파합니다

간첩들이니 비료 밀가루 가지고도 폭탄 제작할 노하우 충분히 있을꺼니 당연하겠죠

그다음 2호선 강남 일대 지하철 폭파합니다..이 두건을 동시에 하죠

그다음 촛불에서 지탄 받고 있는 인물들과  새누리당 의원들 암살합니다

<이들 경호 수준해봐야 대통령이나 이건희 수준 안되잖아요

국정원 댓글녀 김하영이 받은 특수훈련 정도면 충분할꺼라 보는데요..>

이정도면 촛불과 정부 대립은 충분히 완성될것이고

그다음 실제 총들고 싸울곳 국가지정 시설을 파괴하는거죠


이번 간첩으로 지칭된 이들 정말 21세기에 살고 있는 인물들 맞나요?

미드 하나만 제대로 시청해도 이정도 기획은 합니다

배트맨의 조커가 범죄 기획하는거 쩜 보세요 ㅋㅋ


압수수색의 근원이 있겠죠 당연히...

요즘 판사들 70년대 판사가 아니길 일단 기대하지만

녹취를 했다고 하는 그 근원을 빨리 국정원은 발표하기를 바랍니다

이미 언론 특히 채널a 종편은 소설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이석기가 변장하고 택시 타고 도주했다고<예전 드라마에서 박헌영이 도주 모습이 오버랩되네요 ㅋ>

종편들의 첩보는 대단합니다 국정원을 능가합니다 그려


이상호 지도위원은 지난 1월 국정원 직원의 미행사실을 알아채고 항의하다 시비가 붙어 

'국정원이 민간인을 사찰했다'며 고소했고 이후 국정원 측이 맞고소하면서 현재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인물인데

1월에 이미 국정원이 사찰한걸 알면서도 

5월에 150명 모아놓고 총기 준비하라고 한 이석기는 수괴 자질이 있는건가요?..이거참


통진당이 촛불집회에 깊숙히 관여했다고 이 정국은 촛불을 노리는거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미리 걱정되어서 말합니다만 촛불은 국민이 만들었습니다

그것에 숟가락 걸친 조직이 민주당 통진당이죠

통진당이 시국회의에 관여하고 있다면 미리 선을 그으면 될일입니다

통진당이 주체로 촛불 드는건 자중하시구요

<솔직히 통진당이 촛불의 주체라고 말할수 있는지도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