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 9. 13. 00:30

친일파 홍난파가 21세기 류재준에게 당하는구나

세계적인 작곡가 류제준님

그가 일제시대때의 변절자 이자 친일파 였던 홍난파에게 거대한 헤머를 휘둘렀습니다

솔직히 난파 음악상의 제정과 홍난파가 친일을 했다는 사실  많은 분들이 몰랐을겁니다

친일 인명사전을 끼고 있던가 그 관심분야에 있던가 이런분들 아니면 세세히 모르지요


이제 차점자로 상을 받아야할 뻔한 소프라노 임선헤님도 거부...

이전에 그 상을 받앗던 음악가들 참 얼굴을 들고 다니기 힘들것 같습니다

그 상을 받앗던 인물들..만약 독일에 가서 이런 질문 받으면 어떻게 처신할지 궁금합니다

독일에서는 나찌에 협력한 예술가들은  나찌 협력자란 타이틀에만 오르내릴뿐

우리나라같이 요런 상으로 둔갑도 못합니다

독일인이 홍난파의 친일 행적을 알고 수상한것인지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할까요?

독일 기자분들 꼭 물어 봐 주세요

난파음악상은 1968년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씨를 1회 수상자로 선정한 뒤 

백건우(피아노), 정명훈(피아노·지휘), 강동석(바이올린), 금난새(지휘), 

김남윤(바이올린), 장영주(바이올린), 조수미(성악), 신영옥(성악), 

장한나(첼로), 백혜선(피아노)씨 등이 수상했죠

한국의 대표 음악가들입니다


오현규 난파기념사업회 회장은 "받을 사람이 없으면 안 주면 그만"이라며 

"음악을 정치쟁점화하는 지금의 상황은 대단히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는데

독일인들은 그정도의 생각이 없어서 나찌 협력자들을 처단했을까요?

또 친일의 행적과 정치는 무슨 관게가 있습니까?

왜 류제준님을 종북으로 몰지 그러하십니까 애꾸준 정치로 떠넘기지 말고요..


이나라에서는 언제쯤이면 독일의 나찌 협력자들 아니 세계의 나찌 협력자들 처단을 본받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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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보신분이 독일 같은 경우 카라얀은 나찌 협력한 이력이 있지만 처벌 받지 않았다 

그러니 독일을 예를 든건 잘못이라 하여 글 자체를 바꾸기 보다는 첨부를 할게요

이글 적으면서 흠..뭐 카라얀을 지적하시니 그 글을 본것 같아 검색했더니 과연....

독일을 비교하기보다는 그럼 이스라엘은 어떤가요!

이스라엘에게 나찌란 용서의 대상 자체가 아니져......


  • 2013.11.30 00:52

    비밀댓글입니다

    • 사라보 2013.12.02 05:28 신고

      그런가요 ...흠..그럼 비유를 이스라엘을 대야했을까요?
      이스라엘은 나찌에 용서란게 없지 않습니까 지금도 추적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카라얀에 대한 기사는 읽은듯하네요..
      님의 말씀대로 그런걸 간과한 제 잘못^^
      흠..우째 수정을 해야할까요..아님 님의 지적을 첨부할까요 일단 첨부 할게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