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7. 11. 27. 07:30

가수 박정운 가상화폐 사기? 오늘같은밤은 정말 노래 즐거웠는데 서태지가 등장하면서...



가수 박정운이 2000억 대 가상화폐 이더리움 사기에 연루되었다니 ...헐 

울 삼촌의 18번 오늘같은밤은 부른 가수인데 놀랬어


박정운은 가상화폐 비트코인 ‘이더리움’ 채굴 사업에 투자하면 수익금으로 가상화폐를 주겠다고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수천억 원을 가로챈 A회장 사기 사건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다는데

적극 가담자인지 아니면 또 이름만 빌려준 건지







조사하면 나오겠지







1987년 MBC 강변가요제 추신으로 오장박으로도 유명했는데

오장박은 오석준, 장필순, 박정운 3명의 프로젝터 그룹으로 이들 노래 좋아하는 분들도 많았음

장필순의 효리네민박에도 나왔고 아이유 이효리가 좋아하는 선배로 알려져 요즘 아이들도 잘알거야

지난 2월엔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김민우와 함께 전설로 출연했으니

불후의명곡을 본 이들은 잘 알겠네







1991년 발표한 2집 ‘오늘같은 밤’이 대박을 터뜨렸었어 그 뒤에 나온 1993년 3집 ‘먼 훗날에’를 연이어 히트 했지만

그 뒤로는 잠잠했던 잊혀간 가수가 되었지







노래 하나만큼은 시원했는데 내지르는 창법이라 고음도 잘 올라갔고


이때 같이 활동한 가수가 이현우였지 "꿈"으로 활동했었는데

신승훈의 1집 미소속에 비친 그대로 활동을 시작한 년도도 91년도이고 김현식의 유작앨범이 나온 해도 91년도라

가요계가 상당히 난타전을 할떄였었음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이 등장 광풍에 그냥 휩쓸려 가버린게 아쉬웠어



현재는 홍보대행업체를 강남에서 하고 있었는데.....



이게 뭔일이래.....!!


트로트가수들은 나이를 먹어도 주구창창 노래를 할 수 있는데 다른 파트 가수들은 노래를 못하니

생활고에 이상이 생기지 그나마 홍보대행업체라도 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사업이 잘 안되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