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7. 12. 7. 18:37

최승호PD MBC사장!!! 배현진 신동호 앞으로 MBC에 피바람이 불겠네요



최승호

깐깐합니다

타협을 모릅니다

불도저라는 인상이 강하죠


앞으로 MBC에 피바람이 불겠습니다

그 피바람은 MBC를 망친 이들에게 불어 닥칠게 뻔합니다

기계적 중립 보다는 언론의 길을 말하는 최승호PD







젊은 사람들에게는 뉴스타파의 최승호

최근에는 공범자들의 감독으로 유명합니다만

최승호 하면 PD수첩의 PD로 더 유명한 그



정치적으로 기계적 중립이라는 것은 언론이 나아갈 길이 아니죠

옳은 것은 옳고 그른것은 그러다 하는 것이 언론의 길입니다

야당의 눈치를 보느라 기계적 중립을 하지는 않을 인물이라는 것은 그가 걸어온 길을 보면 알것 같습니다







MBC사장은 외풍을 막아 줄 직책이지

기사 내용에 하나하나 간섭하지 않는 직책입니다

즉 언론의 길을 걷는 후배들의 외풍을 막아 주기에 적절한 인물입니다







전 KBS 사장이었던 정연주님의 길을 롤 모델로 삼으면 되겠죠

다른 점이 있다면 냉정하게 MBC를 망친 이들에게 작두를 내릴 인물이라는 것







김재철 때 부터 꼬리 흔들기 시작한 백종문

“최승호·박성제는 증거 없이 해고했다”는 발언이 담긴 ‘백종문 녹취록’의 주인공








박상후는 세월호 당시 방송을 정부 입맛대로 만든 장본인으로 여전히 떳떳한 방송을 했다고 주장하는 자이고

장근수는 정윤회 아들을 드라마에 출연 시켰던 인물인데

장근수는 위에서 시킨일을 충실히 한 죄지만

피바람에서 벗어나긴 힘들겁니다







일베기자로 유명한 김세의 기자

김세의는 아버지의 원수를 갚겠다고 설쳤으나 그의 자리 역시 아버지와 똑같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참 훌륭하게 김세의가 만든 MBC 제3의 노조에 속한 인물들은 

다행히 한 소쿠리에 모아 두어 그냥 갇다 버리면 되겠군요


아버지 김영수는 1964년 한국기자협회 출범을 주도한 언론인으로 MBC 보도국장을 맡은 뒤

 1979년 박정희의 입법부 친위 세력인 ‘유신정우회’에 몸을 담았던 인물이며 

 1988 노조들의 반대로 MBC사장에서 사퇴한 인물인데......

김세의 기자를 보면 집안 교육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그리고 MBC하면 가장 유명한 배신남매

신동호와 배현진


위 사람들과 함께 배신남매는 MBC역사에 길이 남을겁니다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것인데


두둥


이들이 갈 자리는 있을지

TV조선?

동아?


쉽지 않을겁니다







신의게시를 받았다는 해괴한 논리로 파업을 탈퇴하고

모자로 웃음을 줬던 양승은.....







엄마부대 태극기 부대의 아이돌 최대현

비가 와서 촛불집회를 못 연다고 하늘이 돕고 있다고

이넘도 하느님 팔이를...







일베스님 정한영과 다정한 인정샷까지 찍은 이들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

이들도 MBC에 남아서 내부 투쟁을 할까?

스케이트 장 얼음 관리하고 날 세우면서....







신임 최승호 사장이 이들을 어떻게 요리할지 기대감이 커 지네요

스스로 사표를 낼지 아니면 그들이 한 대로 그대로 치욕을 안고 MBC에 적을 둘지...



다만 문재인대통령의 팬들에게는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고 있죠

대선 후보일때 문재인을 지지 하지 않았고 







노종면이 YTN 사장 후보에서 떨어 졌을 떄 이런 글을 날려서

문재인대통령 빠들에게 좋은 인상을 가지지 못했죠


현재도 그렇고....


문빠들이 가장 MBC사장으로 되면 안되는 인물로 최승호를 지목했어요



왜냐....







최승호는 여야를 가리지 않아서 정치권에서도 기피하는 인물입니다

더우기 노무현 대통령을 공격했던 진보 언론에 대한 원망이 

문빠들에게는 진하게 남아 있죠


그러니


최승호의 기질로 보았을 때 그도 문재인정부를 공격할 인물로 볼 수 밖에 없죠

그런데 처음에도 말했듯이 사장은 방패막입니다

기사에 관여하지 않아요...







문재인 정부가 잘못하는 일은 욕을 먹어도 되지만

문재인 정부가 과연 잘못했는지 조중동처럼 껍질만 보고 공격 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 이면에 있는 속살까지 보고 공격 할것이라 믿습니다







솔직히 이번 기재부가 한 종교세를 보세요

개판 오분전 아닌가요

이런 것은 까여야합니다


첫발 내딛는게 중요하다고 하는 문빠들은 제발 정신 쪼매만 차립시다

이 종교세는 첫발 뒤에 두번째 발은 없다고 보는게 맞아요 

오히려 반걸음 후퇴 하라고 난리 칠게 뻔하기에

김영란법과 매 한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강력해야합니다


그래서 기재부 장관 욕을 하는 것인데

그게 언론이 할 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