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9 스펙 특징 카메라 기능과 외국어 문장 번역 이모지 올웨이즈 리뷰



갤럭시S9가 동계올림픽으로 인해서인지 그렇게 기다린 것 같지가 않다

일단 외형의 변화가 거의 없기 때문에 디자인에 대한 호기심이 줄였기 때문이기도 하고

미리 카메라 기능과 이모지 기능이 노출 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



많은 이들이 기계적으로 2년이면 폰을 바꾼다고 생각하지만 

나도 그렇고 내 주변도 그렇고 고장으로 인한 수리비가 많이 나오지 않는 이상 교체의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다

갤럭시S9는 과연 스마트 폰을 바꿀만큼의 물욕을 가지게 하는지 알아보자







갤럭시S9 시리즈는 미드나잇 블랙, 타이타늄 그레이, 코랄 블루, 라일락 퍼플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나온다. 

3월 16일부터 미국, 중국, 유럽 등 전세계 순차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2월 28일부터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

3월 9일부터 사전예약자에 한해 선개통이 진행 후 16일에 공식 출시된다. 


갤럭시S9 64GB 모델은 95만7000원

갤럭시S9플러스 64GB 모델이 105만6000원, 

256GB 모델이 115만5000원  예상!!







스펙을 보면 전작에 비해 달라진 점을 한눈에 알 수 있는데







외형상 좀 더 길어지고 후면 지문인식위치가 아래로 길게~~~

미관상 이전과 별 차이 없다 안좋은 쪽으로...







이모지 기능은 원래 아이폰X에 있던 기능인데

갤럭시S9는 활용폭이 넓어졌다는데 있다

카톡 뿐만 아니라 다양한 메세지에 사용 할 수 있다는 점이 ...

뭐 애플빠들에게는 또 카피했다고 할 ...ㅋ







이모지 기능은 20대 30대에게 먹힐 수도 있겠다 싶네

뭐 난 귀찮아서 분명 사용하지 않을 기능이기는 하지만

여성분들은 많이 애용 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지만 귀엽거나 이쁘지 않게 나오지 않는다면

과연~~~한 두번 사용하고 끝 날 것 같음...







뭐 미인 미남이라면 달리 나올지도 모르지만 안구테러를 할 것 같다






 

갤럭시 S9 카메라에는 F1.5렌즈와 F2.4렌즈를 탑재 저조도에서도 사진이 잘나올 수 있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LG V30이 F1.6을 탑재하니 바로 1.5를 채용하는 기민함...LG의 장점을 눌러버리네

뭐 LG가 1.6을 채용하니 삼성빠들은 사진 결과물과 큰 차이가 없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함 







카메라 앱을 열고 빅스비를 실행 카메라로 비추면 실시간 번역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아직 손글씨는 잘 인식하지 못한다고 함





정보가 쌓이면 나아지겠지만 

현재로서는 구글번역기와 비슷한 기능이라 보여진다

그러므로 이 기능 때문에 폰을 바꿀 이유는 없지 않을까 싶기도








갤럭시S9은 도심 속 건물을 카메라로 비추면 주변 주요 식당이나 명소 등이 어느 방향에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증강현실 안내판을 화면에 띄워주는데 또 도넛 같은 음식을 카메라로 비추면 밀가루·설탕 등 

주요 재료와 열량(칼로리) 정보도 알려준다니 이건 참 요긴하다고 생각이 드네







그리고 슈퍼슬로모션 기능은 유튜브를 하는 이들에게는 잘 사용할 기능인것 같은데 

동영상을 촬영할 때 피사체 움직임이 활발한 0.2초 동안 수백 장의 사진을 찍어 6초 정도의 느린 화면으로 보여주는데

물방울의 움직임도 자세히 볼 수 있다니 일상생활에서 순산 포착을 하기에 더없이 좋은 것 같다


이 기능 역시 소니의 엑스페리아XZ에 있는 기능이긴 하다

실사용자들에 의하면 이 전 폰과 크게 다름을 못느낄 정도라고 한다







셀피도 개선됐는데

머신 러닝 기술로 셀피를 촬영할 때 배경과 인물을 분리

눈, 입술, 뺨 등을 자동으로 인식해 속눈썹, 새도우, 볼터치, 립, 윤곽 등 8가지 메이크업을 설정 가능  


갤럭시S9에 추가된 기능 중 하나가 스테레오 스피커인데

방수 방진 적용으로 스피커 기능이 정말 안 좋았는데

그걸 좀 더 개선한 것인데 다들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용하지 않나요?

물론 없는 것 보다는 나은데 이 점이 폰을 바꿀 요소는 아닌 듯합니다


음질로 따지면 LG를 아직은 잡을 수가 없죠

물론 스피커를 통한 것이 아닌 이어폰을 통한 음질이지만

음악을 좀 알고 하는 이들에게 물어 보면 이것 하나만으로 선택할 요소가 있다 할 정도니...







간략하게 본 바로는 이러한 특징들이 있는데

과연 얼만큼 대중들에게 호응을 받을지 궁금하네요

전 지금 LG G4를 3년 넘게 사용 중이라 바꿀 시기이긴 한데....


그런데 전작 제품들에 비해 획기적이다 할만한 요소는 없습니다

솔직히 갤럭시S7정도만 되어도 별 감흥을 못 느낄 정도인데


현재 뽐뿌 실사용자들 리뷰를 보면 갤s7의 카메라에서 아주 다른 점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과

오히려 카메라의 색감이 푸르팅팅하다는 말들이 나오기 시작함


http://playwares.com/mobilereview/56334303



올웨이즈에서 갤S9에 대한 리뷰를 보고

간단하게 정리 하자면


1.기본적인 AP성능은 발열및배터리오래가게 할려고 2.7 최고속도로 거의 작동을안하고 

1.8로 작동을해서 갤8이랑 실사용에서 차이가없다

오히려 배터리는 더욱 떨어진 느낌 


 2.GPU도 배터리 발열우선으로 성능항상이 갤8보다 약간좋아졌고 

스냅835 채용한 V30이랑 비슷한 GPU성능 


 3.카메라는 갤8이랑 비슷하다..



현재 뽐뿌를 보면

갤럭시S7, S8을 사용하다가 넘어간 분들이 

이구동성으로 바꿀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고

카메라는 오히려 퇴보 한 느낌이 강하다고 하네요


아래는 뽐뿌에 올라 온 비교 사진입니다


https://goo.gl/HFDn9i


강점으로 내세운 카메라가 오히려 이전 제품에 비해 특출하게 나아진 점이 없다 보니

이번 갤럭시S9는 기대에 많이 못 미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