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 3. 19. 17:40

단역배우 자매 성폭력 12명과 경찰관 국민청원 중구난방 10만명 넘은 곳 좌표



단역배우 자매 성폭력 

그후 두 자매는 자살 아버지는 뇌출혈 사망 


유언 " 엄마, 엄마니까 원수 갚고 20년 후에 우리 만나자 "


자살 시간 " 8월 28일 18층, 18시 18분 18초. 지갑 속에도 돈 8000원 "







자매의 어머니는 경찰에 대한 원망도 무지하게 큽니다


"고소를 했기 때문에 다 죽었습니다. 

성폭행 가해자들이 12명이지만 죽게 만든 거는 경찰입니다."


"이건 사건이 안 되는데 어머니가 너무 여러 번 진정서를 넣어서 하니 기계적으로라도 하겠다."

조사 과정에서 칸막이도 없이 (한 경찰이) 가해자 성기를 색깔, 둘레, 사이즈까지 

정확하게 그려오라고 A4 용지하고 자를 줬어요.......


강간범 보고 (성폭행 당하던 상황을) 자세하게 묘사하라고 하면서 

경찰관과 가해자 둘이 서로 끽끽대면서 웃는...


'12명을 상대한 아줌마인지 아가씨인지 모자 좀 벗어봐'…"







결국 그런 조사 과정을 견디지 못하고 2년 만에 2006년에 고소를 취하 

그 후 자매는 차례로 자살...


형사고소를 취하를 한 것이 있기 때문에 재고소를 할 수는 없음 

법적으로. 남은 길은 가해자 12명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즉 민사소송이 있지만 

이것도 공소시효가 만료됐기 때문에 결국은 무죄 판결



현재 엄마에게 두 딸의 원한을 갚을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1인 시위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가해자들은 오히려 명예훼손으로 엄마를 고발했음


지난해 법원은 어머니에게 무죄를 선고하면서, 판결문에서 이렇게 밝혔다!!


  "공권력이 진상을 밝혀내지도, 가해자에게 책임을 묻지도 못했다. 

국가 공권력의 총체적 실패에 대해 간곡히 사과와 위로의 뜻을 전한다."







현재 개똥같은 법으로 인해 성폭행 가해자는 처벌 할 수 있는 길이 없음

정부는 어떤 방법이 있는지 정확하게 살펴서 철퇴를 내리길 바람

그리고 경찰......이것들은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


경찰 정말 이것들 어떻게 해야하나

저 12명의 악인들과 다를 바 없는 이 경찰을 어떻게 해야하나....


먼저 경찰은 답 해야 한다








두 딸의 엄마의 소원


청원은 20만 명 일단 될 때까지 좀 도와달라고요. 

그리고 우리 애들은 경찰이 죽였습니다. 

경찰이 아니었으면 지금 제 옆에 두 딸들이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외치고 싶습니다. 

그리고 꼭 이 성폭행 가해자들을 꼭 써야지만 

일을 줘야지만 드라마가 완성이 된답니까? 

제발 이 사람들을 여의도 업계에서 내쳐주십시오.







현재 국민청원에서 단역배우 자매로 검색을 하면 무척 많이 올라와 있네요

즉 표가 무척 분산이 되고 있습니다


몇백명에서 몇십명까지 동의하신 분들 표가 중구난방입니다

정부가 어떤 말을 해 줄지 궁금 하지 않나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7046



현재 10만명 넘은 곳 좌표 입니다

한 곳에 올인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