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 4. 17. 13:19

국회의원 전수조사 국민청원 좌표 정치자금법 위반행위 털고 더 나아가 국회의원 국민 소환제까지



김기식 금융원장의 사퇴가 불러 일으킨 바람이 거세다

야당은 조국 민정수석까지 사퇴하라고 

일을 만들어 가는데

사실 이건 예견 되었던 문제고

별 반응도 없다


오히려 더 큰 후폭풍은 

국회의원 정치자금법 위반


즉 외유성 출장과 기부금 땡처리까지  

전 현직 국회의원들 전수조사하라는 청원들이 엄청나다


현재 전수조사로 국민청원에 올라온 것이 906건

가히 엄청난 열풍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100개의 동의를 얻은 것이 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

국민청원도 이제 시스템을 정비해야겠다


같은 뜻의 청원이라면 한 곳에 모으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현재 가장 많은 동의를 받은 곳은

 127,000을 넘은 곳이다


세월호 추모날인 4월16일 시작 했는데 

2일 만에 벌써 이 정도다


아마 금세 20만을 넘을 것 같네



민주당, 자한당과 바미당 평화당 정의당 중

누가 안심을 할 수 있을까






이건 여야 국회의원들 

모두에게 당혹감을 주기 충분하다


특히 앞으로 드러날 일이 많은 자한당으로서는 더더욱 곤혹 스러울 것이고

민주당도 안심하지 못할 것 같다


즉 국회의원은 여야 할 것 없이 개@@라는 소리를 들을게 뻔하기 때문이지


자 이제 국회의원들 호시절은 

야당들의 문재인정부 공격으로 인해 없어졌다고 보면 된다

앞으로 자기 티끌은 놔 두고 남의 탓 하는 일은 절대 못할 것 같네


그다음 국회의원을 옥죄어야 할 것이 바로



국회의원 국민 소환제

국민발안제





차세대 대통령으로 생각하는 

거지갑 박주민이 올린 법안을 필히 통과 시켜야한다


이제 추잡한고 자기 이익에 골몰한 것들은 

국회의원 생각 못하게 만들자


이렇게 되면 

자한당 넘들은 자연소멸 될 것이 뻔하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01953



모두 전수조사 청원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