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 6. 4. 00:28

스트레이트 장충기 사라지는 네이버 삼성 여론조작 연관 검색 직접 확인해 봤다



스트레이트가 삼성만 방송하면 

네이버에서는 실시간 상승하다가 20분도걸리지 않고 사라진다


그동안 하루 이틀이 아니었고 네티즌 들도 지적을 했지만 여전히 네이버에서는 삼성을 싫어하는지 바로 사라지는 마법이







대한민국 여론의 50% 이상을 가지고 있는 네이버


그런데 왜 삼성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사라질까?


얼마나 돈을 뒤로 먹었는지 궁금하다


변명도 참 전혀 이해 되지 않는 변명만 하고 있는 네이버







연관 검색어 또한 마찬가지다


그래서 지금(2018.06.03)은 어떤지 

다음과 비교







네이버는 삼성을 치면 

연관 검색이 이렇게 나온다


이 부분은 다음도 마찬가지인데


한동안 많이 오르내렸던 

삼성 장충기를 보면 완전히 달라진다








삼성 장충기는 직접 입력해야만 

검색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다음은 삼성 장 이렇게만 입력해도 삼성 장충기 문자까지 다 나온다


스트레이트 뿐만 아니라 그것이 알고싶다가 방송한 염호석 시신탈취 또한 마찬가지다







네이버는 시신탈취를 적고 검색을 해야 하고 염호석이라는 이름도 나오지 않는다







반면 다음은 시신탈...까지만 적어도 염호석 이름과 이유까지 다 자동 검색이 된다


삼성이 연관검색어를 의뢰해서 조정을 했다고 하더라도 최소 이 두가지는 덮어씌우기와 무관하지 않나?


네이버가 자체적으로 막고 있다는 의미 아닐까?


다음은 연관 검색어에 다 걸리는데 네이버만 유독 삼성 관련 단어는 없다


연관 검색어도 이렇게 조작하는데 더 파급력이 있는 실시간 검색 순위 쯤이야 당연하지 않겠나


댓글에 추천도 마이너스가 떠고 난리 났지만 네이버는 단지 실수라고 변명합니다




이번에 스트레이트에서 단단히 마음을 먹었나 보다


외국에 있는 제3자에게 의뢰를 하여 이 문제점을 확인 했는데


모든 자료를 공개 하여야만 합리적 의심에서 벗어 날 수 있다고 조언을 한다


구글은 모든 데이터를 공개 하기 때문에 조작이라는 말을 누구도 하지 않는다고







‘장충기’라는 검색어는 네이버의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진입한 지 12분 만에 순위표에서 사라졌다. 


3위→1위→6위, 그리고 순삭


그런데 방송 당일과 전후, 3일 동안 한 번이라도 네이버 실검 1위에 오른 적이 있는 검색어는 평균 1시간 39분 동안 20위 안에 머물렀다. 


또 다른 포털사이트인 ‘다음’에서는 ‘장충기’란 검색어가 약 8시간 동안 순위표 안에 자리를 지켜서 대조를 보였다.



자 이제 네이버는 답변을 하고 

방통위는 그 답변을 보고 검찰에 고발 압수수색을 해야한다


상식에 맞게 좀 살자

네이버의 여론조작은 드루킹 몇년 전에도 수 많은 네티즌들이 말을 했고 네이버 블로그 또한 마찬가지 였는데 똑같았다


솔직히 드루킹의 문제는 네이버에 비하면 세발의 피요 언발에 오줌누기라고 생각한다


정말 궁금하다 네이버 답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