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 6. 24. 02:51

김종필 국가훈장 무궁화장이라니 하기사 양성태 김평우도 받았더만



김종필 92세로 죽었다


참 오래도 살았다


이게 딱 내 심정이다 고인의 명복을 빌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다


다음 네이버 어떤 기사에도 욕하기 바쁘지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이 단어 한 줄을 찾아보기 힘들다







김종필이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 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국민은 몇이나 될까?


그런데 국가훈장 무궁화장을 준다니 박정희 김종필로 인해 무고하고 죽은 이들이 지옥에서 뛰쳐 나올 일이지 않나


무궁화장은 훈장 중에 최고다

그런데 김종필에게 준다니


그런데 양승태도 받았더라







이낙연 국무총리는 김종필이 한국 현대사의 오랜 주역이었고 공적을 기려 정부로서 소홀함 없이 모실 것이라며 훈장 추서를 하기로 내부적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너무 나갔다


어떤 훈장도 불허한다







화합이니 국민통합이니 이딴 말은 하지마라 가장 싫어하는 말이고 김대중대통령이 여기에 빠져 도리어 망친게 한 둘이 아니다


국민화합에 가장 큰 공을 세운이는 이명박근혜다 야들도 줄거냐







김종필이 애국자였다고?

히틀러도 그 당시에는 애국자였다


하지만 히틀러는 지금 무엇으로 평가 받나

박정희와 더불어 김종필이 히틀러가 받은 평가의 기준으로 무엇이 달라지나


그로 인하여 잠못드는 밤을 보내고 청춘이 말살되고 아픔을 내내 지다다 죽은 이들이 한둘인가?







정치권에서 조문 그럴 수 있다

하지만 당신들이 가진 생각을 우리에게 강요하지마라


국민이 인정 안 하는 훈장!!!!


세상 두쪽이 나도 보수가 말하는 공과를 따로 판단해도 김종필은 과가 공을 뒤엎고도 수십배가 남는다


김종필이 지옥을 안 가면 누가 가리오!!!!







하기사 무궁화장 받은 이들의 면모를 보면 개나 소나 준다는 느낌도 있다


김수환 추기경님, 수단 선교로 유명한 고 이태석 신부님 이런 분들은 당연히 받아야 하는건데


이런 분들과 동급으로 만들어 버리다니







양승태도 받았다네 황장엽도 받았고 


닭을 옹호한 김평우도 받았고


허참 기준이 뭐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