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09.05 03:06

국기원 오현득 역시 MB맨 그런데 홍문종이 왜? 성상납 중국 단증 돈벌이 기막히네


솔직히 한 철 태권도 안 배워 본 이들이 있나?

남자는 군대서 억지로라도 배우는게 태권도다

국기원 그래 나도 가봤다 옛날에는 국기원에 심사비를 납부하고 그나마 심사를 받고 합격 해야만 단증을 줬다

그런데 요즘은 심사도 없고 배운적이 없어도 돈으로 단증을 중국에서는 살 수 있다니 놀랍네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올 정도로 놀랍다

이런 비현실적인 일을 되게끔 한 이가 바로 국기원장 오현득

오현득은 구미시 출신으로 중앙대 경영학과를 나오고 경희대 대학원에서 호텔 관광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경희대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했고 육군 대령 출신으로 한국자유총연맹 연수원장을 역임했는데 태권도 하고는 1도 상관이 없다

MB가 대선후보일때 경호단장을 한 출신이라고 한다 이것만으로도 국기원 이사를 거쳐 원장까지 할 만큼의 파워가 되네

이명박이 이 사회에 끼친 영향을 다시금 확인하는 순간이었어 안낀데 없는 명박의 그림자들 징그럽다



17만원이면 1단, 51만원이면 관장을 할 수 있는 5단을 주는구나 허허허



가짜도 아니고 국기원 홈페이지에서 검색을 할 수 있는 진짜 단증이라니 더욱 놀랍지 않나

내 공인 3단 단증이 26만원의 값어치라니 말이 안나온다

처음에는 국기원 이사로 들어 갔으나 재선을 못하고 떨어졌다 능력 부족이라는 말이지

태권도인들도 처음 들어 보는 인물이 국기원 이사에 앉았으니 그 능력이야 뭐...



그런데 2013년 이사회에서 재신임을 받지 못해 물러난 오현득을 다시 국기원 이사로 불러들인 인물은 당시 국기원 이사장이던 자유한국당 홍문종

홍문종은 이명박근혜 시절의 부패에 안 끼이는데가 없네 진정한 악의 근원지인가 싶어 이 넘이 아직 안 잡혀 간 것은 민주당 내에 있던 도적넘들 때문이니 더 화가 나네



응? 홍문종이라고 하면 친박인데 친이인 사람을 비호 하였단 말인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지만 아마도 이걸 뛰어 넘을 수 있는 것은 

돈 이외에 무엇이 있을까? 단증 장사하고 공금 횡령하여 그 돈 다 어디 갔을까?



2016년 국회의원 선거에도 아주 인적 물적 관여를 지대하게 했지 않았나 싶다

이 둘은 피보다 진한 돈으로 맹세를 한 사이임에 분명하다 ( 이동준 이 양반은 여기에도 끼여 있네 )

2017년 두 차례의 압수수색 이후 현재 경찰에서 수사 중인 혐의만도 채용 비리, 공금 횡령, 정치자금법 위반 등 여러 건. 그 모든 논란의 중심에 오현득

방송에 나올 정도이고 태권도인들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이 비리를 여태 수사를 하고 있나?

이 사건들이 이렇게 오래 수사를 해야 될 정도로 꽁꽁 묵혀 있던 이야기도 아니고 많은 태권도인들이 시위하고 반발까지 하고 있는데

아직도 이 사건들이 수면에 떠오르지도 않고 있다니.....경찰은 도대체 뭘 하고 있는건지?



홍문종의 선거 운동에 관여한 넘을 채용 하기 위해 인사 시험 문제까지 대필로 영작품을 하라고 윽박 질렀다는 오현득

사건화가 되니 회유 압박까지 기가 막힌다



여자도 못 소개해주는 놈을 어떻게 중국에 보내?'하는 식으로 말해서 양심의 가책은 있었지만 거절할 수가 없었다. 

할 수 없이 사비로 러시아 여성을 한국에 데려와 오현득 원장과 함께 있을 수 있게 했다"며 성상납을 했다고 주장하는 이도 나온다

“어린애들로 한 번 알아보라. 애들 용돈 주고 오피스텔 하나 얻어주면 다들 한다”라고 말하며 성매매 종사자가 아니라 나이가 어린 일반인을 찾아오라고 지시했다. 

또 “러시아계” “글래머 중에서도 글래머로”라고 말하는 등 구체적으로 원하는 여성상을 주문하기도 했다고...

그리고 해외에서는 여자가 도망갔다고 설치지 않나 외국 나가면 성인 용품점에서 한두시간은 기본이고 사용법까지 꼼꼼히 통역하게 만드는 나이 쳐묵고 섹스에 올킬하는...



문체부는 뭘 하고 있는걸까?

사방팔방 적폐가 너무 많아서 국민들에게 알려진 것 부터 청산 중이라서 여태 지켜 보고 있었나?

보나마나 세계적으로 파급력이 큰 문제라 쉬쉬하면서 뒤를 파고 있었지 않나 싶기도 하다

이게 태권도가 울 나라에서는 조롱?거리 춤이라고 편훼하지만 세계적으로 태권도의 이름은 엄청나다 그러므로 단증 사고 팔기 이 문제 쉬운 문제가 아니



뭐 솔직히 지금 오현득이 한 일 자체가 상상이 안가는 일이라 입을 벌리고 있지만 국기원 내의 부패는 하루 이틀이 아니다

오래전부터 단증 심사비로 장사한 것이 발전해서 이제 단증을 돈으로 사고 파는 일로 커진거라고 본다

그리고 실역 없는 것들이 임원 이사에 앉아서 국기원을 개판으로 만든게 어디 하루이틀이던가

내일이면 이제서야 문체부는 예의주시중이다 라는 뻔한 소리를 할것이라고 본다

국기원은 태권도인들에게 돌려줘라 정치인도 낙하산도 없는 신성한 곳으로 만들어야만 올림픽에서 살아 남을 수 있다

지금 하는 것을 보면 곧 가라데에 먹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드는....

홍문종은 죄가 한 두가지가 아니다 보자

 http://garuda.tistory.com/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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