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쌍다반사/끄적끄적 2019.02.09 20:31

더팬 우승자 카더가든 스타성은 비비가 더불어 더펜 황예지도


사실 이런 서바이벌 음악 프로그램은 거의 보지 않는 편이다

많은 서바이벌 음악 프로그램에서 더 펜의 비비는 그런 나의 눈길을 멈추게 한 이다



아직 완벽하지 않은 이들 중에서 눈길을 끈 이유는 매번 도전이었다

눈 밑 점 두개도 신의 한수였지만 ^^



지나가는 이를 멈추게 할 정도로 빛이 나는 것을 바로 스타성이라고 한다

그게 근접한 이가 비비가 아닐까?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매번 다른 장르의 도전이 정말 좋았다 이점은 앞으로 길게 갈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특히 아빠의 애창곡인 김광진의 편지는 20대인 그녀의 감성으로 이해가 안 가게 눈물을 만들어 내더라



더군다나 비비에게는 무서운 무기가 있지 않나 음악의 낳은딸 이라고 할 정도이고

음악적 엄마아빠로 불리우는 윤미래와 타이거jk 이들의 힘이 합쳐진 앨범이 나오고 콜라보가 형성된다면 더 큰 이슈를 일으킬 것이다

이 부분은 정말 큰 기대를 가지게 한다



또 어떤 방송 장르에서도 쉽게 안착할 끼를 보였어

그리고 창원 사투리는 신의 한수지!!!!!

이 정도만 보다라도 스타성은 준비가 된 것이고 보는게 타당 하지 않을까?

김이나 심사위원의 심사평은 비비의 모습을 제대로 본 것이라 여겨졌어

“어떤 모습을 보여주든 열린 지갑의 모습은 보여줄 것”



음악적인 능력은 카더가든이 높다 이미 지나온 길을 보면 프로라고 불러도 무방하다

인디음악계의 황제로 불리우고 있으니 말이다

다만 이번 더 팬에서 보여준 모습들이 큰 변화가 없는 한 길로만 이어진다

변화가 없다는 것은 덕후는 양성을 해도 스타는 힘들다는 말이 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콘서트 체질이라고 본다면 비비는 방송체질이라고나 할까?

음악적 장르도 마음을 안아 주는 느낌이 강하다 그러다 보니 심사위원들도 그에 굴복한 느낌이 들었다



재미난 것은 심사위원 보아였어

보아 또한 처음 등장했을떄에는 비비에 가까운 스타성을 보였지 음악적 수준이 먼저가 아니라

지금은 이제 음악적 수준과 감성의 떨림을 보는걸까?

유독 카더가든의 편을 들더라

그런데 그 점이 왠지 자기 부정으로 보였어


더 팬은 일반인들의 참여로 이루어진다 그래서 그 결과는 대중성을 가지게 되어 있다

하지만 결국에는 많은 이들의 사랑은 비비가 받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나 오해 할까봐 말하는데 남녀를 떠나서 잘생김을 떠나서 오로지 그 사람의 스타성만을 본 결과 이렇게 느껴졌다

앞으로 카더가든은 방송을 즐겨야 하고 비비는 음악적 단단함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두 사람이 모두 스타로 대중의 사랑을 독차지 하면 좋겠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기대 되는 한명은 황예지다 

박진영이 트와이스 동생 그룹으로 키우고 있다고

이제 JYP 신인 그룹 ITZY(있지)로 데뷔 한다는데 어느 누가 포텐을 터뜨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