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08.13 17:26

정미경 총선 위해 튀고는 싶고 생각은 짧고 에라이 막말 공로명 말을 보자


정미경은 왜 뜬금없이 나와서 막말로 인지도?를 높일까

일단 현재 국회의원이 아니다

그리고 바른미래 갔다가 다시 온 복당파다

그러니 더 발악을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18대 국회의원이었다가 19대에는 무소속으로 출마 했다가 낙선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 최근 지방선거 수원시장 낙선


그런데 자한당에서 수원시장은 나갈 사람이 없어서 정미경은 질줄 알면서도 나갔다

그 결과 더블스코어로 졌지만 복당파로서 충성의 맹세를 한 것과 같지

그래서일까? 

원외인사이면서도 2위로 자한당 최고위원이 되었다

아 물론 강적들 방송 출연의 힘도 아주 강하게 적용 되었겠지


여기서 주목할 것은 19대 국회의원 하면서 입법활동을 보면 2015 6월까지는 입법 활동이 하나도 없었어

그래서 언론에 입법 활동 없는 인물로 많이 소개 되었는데 



2015년 11월에 나온 국회입법 활동 평가서에는 4건 발의 가결은 제로야

그런데 2015년 12월 언론에 나온 걸 찾아보면 7건이야?????


2014년 7월 재보궐로 들어와서 2015년 6월까지는 잘 놀았나봐

나름 재선이라서 다른 할 일이 많았었나보다?

일은 좀 하자



정미경은 검사 출신이다

그렇다고 부장 검사는 아니고 일반 검사 하다가 나온 인물이다

검사 보다는 정치인에서 적성을 찾았나 보다

그리고 종편 방송 출연으로 노인들에게는 어느 정도 인지도는 쌓았다



2019년 7월 일본의 對한국 경제제재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이순신 장군은 배 12척으로 일본을 이겼다고 하자 

문재인 대통령은 세월호 한 척을 가지고 자유한국당을 이겼다 라는 막말을 하였지


이때 깨달았나 보다

막말을 하면 전국구가 된다는 것을



전 주일대서 공로명의 말을 인용 하여

문재인 정부의 자작극아 아닌지 의심스럽다는 말을 했다

자업자득, 너무나 아마추어, 너무나 이해하기 어려운 자해행위이고 자작극 같다. 

자유민주주의 체제 하에서 살아나려면, 지금처럼 감정적으로 움직이는 건 스스로 발등을 찍는 행위다



여지껏 대안이 없다고 난리 친게 자한당 아니었나?

그런데 자작극은 미리 대안까지 다 만들어 두고 일을 벌리는 것이 기본인데

그 대안도 없고 단지 국민들 반일 감정 폭발 하게끔 만들기 위한 자작극이라 보는 것인지???



공로명 전 외교부 장관은 이런 생각을 가졌고 이런 일을 한 인물이다

한·일 국교 정상화 자금 5억 달러+α를종잣돈으로 해서 우리 경제가 여기까지 온 것

세계 제10위 경제로 발전하는 큰 받침돌 역할을 한 게 일본

이런 생각을 기본적인 베이스로 가진 인물이다



1966년 부터 3년간 주일대사관에 근무한 공로명

그때 일본이 우리나라를 불쌍하게 여겨서 돈을 줬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또 그때 우리나라만 돈을 받았나?

또 그때 일본은 저 돈이 일본으로 흘러 들어가게끔 수를 다 써 두었고 자기들이 주종을 삼은 업종에는 발을 들이지 못하게 맺었다는 사실도 최근에 드러났다

이걸 모르고 저렇게 말하는 것일까 공로명은?

모를 수는 없겠지


2015년 12월 박근혜와 아베가 체결한 위안부 합의에 관여를 한 인물이다

아마도 그의 주장을 보면 고개를 끄떡일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말이 깔린 배경을 생각하면 전혀 다른 뜻이 된다

공로명과 중앙일보의 인터뷰의 결론은 한국 정부 문재인 정부가 잘못했다는 기본 전제 하에 움직인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542880

읽어 보고 판단 하시라



위 글은 이준석의 인스타에 내가 글을 달았는데 

주식으로 손해 본 20대인지 30대인지 여성이 나에게 한 말이다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가나 이런 말을 쉽게 내밷는건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다

그런데 자기 얼굴 행동반격이 다 노출된 여성이 이런말을 함부러 내 밷는 것은 좀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