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09.23 23:27

짜장면 압수수색 40평대 아파트에서 11시간 뭘 했을까? 양승태 자택과 뭐가달라?


조국 망신주기의 클라이스막스를 찍었다

40평대 아파트를 짜장면 먹어 가면서 11시간 압수수색을 했다

검찰은 무엇을 건졌을까? 아마도 검찰이 만들어 진 이후 최악의 압수수색이지 않았을까?



양승태 자택 압수수색을 기각하면서

서울중앙지법 이언학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주거, 사생활의 비밀 등에 대한 기본권 보장의 취지에 따라 압수수색은 신중해야 한다'

양승태는 주거안정이 중요해서 기각 했는데 조국 장관의 주거안정을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 한 영장판사는 왜 달리 생각했을까?



보통 압수수색을 할때 판사는 특정한 곳을 압수수색 하라고 지정을 해준다 

그런데 11시간을 저렇게 40대 아파트를 정밀 타격 하듯이 보냈다는 것은 아파트 전체를 지정 해주었다는 의미 아니면 특정 장소를 아예 지정을 해 주지 않았다는 의미다


삼성 이건희 비자금, 에버랜드 불법전환사채, 불법대선자금 혐의로 자택 압수수색 비교 해보면 기가 더 막힌다


철저히 하고 들고 나온 분량이 박스 두개

사모펀드의 핵심 익성 압수수색은 몇시간 했을까요?

이번 압수수색의 목표는 조양의 표창장 원본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이미 기소가 되었기 떄문에 할 수 없다고 한다

그럼 무엇이냐 조국아들 컴퓨터라고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즉 이제는 조국 아들 입시로 별건 수사가 진행 된다는 것이지 이 뜻은 지금껏 조사 한 것 중에 제대로 된게 없다는 말일 수 있다

이게 무슨 말이냐 조국 아들에서 안나오면 조국아들 친구 그래도 안나오면 사돈의 팔촌 무한정 수사가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이다


검찰에 압수수색을 발부한 판사는 누굴까? 누구라고 카더라 하는 말들이 나오고 있지만 확실하게 나온 것은 없다

역시 검찰+법원+언론 합작품이다


이번 짜장면압수수색에 관해 정확하게 보고 내가 할 말을 먼저 다 하신 Dooil Kim님의 글이 있다 일반인의 분석이 대단하다 다른 글도 보시라

아래 사진 클릭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