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09.29 00:01

조국수호 검찰개혁 촛불집회 200만명 민경욱 이준석 전희경 정신승리 오지네


2019.09.28 검찰개혁 서초동 촛불집회를 100만이니 150만이니 하는데 이게 판별 하기가 상당히 힘든게

너무 많이 분산이 되었다는 점이다

'사법적폐청산 범국민 시민연대'는 28일 오후 6시부터 약 5시간 가량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제7차 검찰개혁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참가자는 반포대로 서초역∼서초경찰서 인근 누에다리, 서초대로 서초역∼교대역 구간 등 총 1.6㎞에서 "검찰 개혁", "조국 수호" 등의 구호를 외쳤다

민경욱, 이준석이 가장 애써 외면 하는 부분이 스스로 모인 집회는 출퇴근이 자유롭다는 점이다

자한당은 강제 모집이고 극우들 집회는 퇴근을 같이 하는 집단이기에 이게 필요 없지



성모병원을 넘어섰고 예술의전당도 넘어섰고 교대역까지 다들 앉아서 집회를 했고 건물에 가려 안보인 골목 마다 사람들이 다 진을 쳤다

내가 6시 좀 못되어 잔머리 써서 교대 10분 출구에서 바로 검찰청 쪽으로 가서 집화 선두로 갈려고 했는데 못갔다





그 시간에 이미 일찍 나온분들이 빠지면서 그 보다 많은 인원이 채워졌었다

이게 9시까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면 도대체 몇 명이 왔을지 파악이 되겠나?


10만만 넘자 이런 마음으로 나왔는데 예상보다 서초역이 분빈다고 하여 교대로 나왔어

아기때문에 못나온 친구가 50만 넘었단다 했을때도 안 믿었다 왜냐 검찰청 넘어 인원이 채워지면 가능할텐데 설마...했었지

그리고 아래로는 서리풀축제가 있으니 그거 잘못 본거 아닌가 싶었던 그런데 집회 중심에 가지도 못하는 상황을 보고 어............


클리앙에 올라 온 글을 보자 거리로 분석을 하셨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086848?od=T31&po=0&category=&groupCd=



우측이 검찰청이다

이때부터 휴대폰도 터지지 않더군 광화문에서는 그래도 휴대폰은 되었는데 정말 이상했어

인원이 이렇게 많을 거라고는 예상을 나도 못했거던



선두는 구경도 못했다

서초역 쪽으로 살짝 내려와서 보니 장관이더군 언덕길이라 잘 보이지 않았는데 성심병원쪽까지 자리 잡았다고 하니 대단하지 않나

이때에도 스마트 폰은 되지 않아 어떤 상황인지 알 수가 없었다



이제는 울지말자, 이번엔 지켜내자, 우리의사명이다!!


정신 승리를 하고 싶은 저쪽 인간들 민경욱 이준석은 10만 20만이라고 깍아내리기 바쁘고 전희경은 미친 사람이라고 논평까지 했는데 부러울거다

니들은 10.03 개천절 광화문에 자한당 당원 동원령을 내리면서 모으는데 조바심도 날것이다



니들 머리에서 지우고 싶은게 이미 6시부터 빠지는 인원이 상당수 였어 일찍 온 분들이 빠지면서 그자리를 빠르게 수십배 인원이 채워 넣었는데

그게 9시 넘어서까지 이루어진거다 그러니 가름이 안돼 스마트폰이 터지지 않았다는 것을 보면 모르겠니



전희경, 민경욱은 서리풀축제 인원이 합산 되었다고 말을 하는데 서리풀 축제 인원들이 촛불들고 바닥에 앉아서 축제 했다고는 못할거다

집회 참가자가 너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축제가 어쩔수 없이 중단 되었단다 

이거 어떤 기자가 취재 할지 모르지만 취재 하면 금방 답나와



맞불집회, 조국반대집회 인원을 1천명 또는 3천명이라고 말하는데 직접 본 이들은 많이 쳐줘여 300명이라고 했다



건물을 보면 대략 알 수 있을 것이다

왼쪽으로는 가 보지도 못했다 우측 동선을 따라 내려 오면서 중간 중간 찍었다

이 사진이 교대역에서 찍은 사진이다


다음주는 오늘보다 적은 인원으로 갈수도 있을거다

지방원정하기가 쉬운게 아니거던 하지만 못 올라온 분들 그리고 오늘 참석하지 못한이들 그리고 오늘 나왔던 이들이

다음주에는 또 어떤 장관을 보여줄지 ...



그런데 민경욱은 10.03 개천절 광화문집회에 개독의 옆에서 집회하는 건 어찌할려나?

게다가 개독이 자한당에 협조공문까지 보냈네 ㅎㅎㅎ

이러면서 자한당은 자기들이 주최한게 아니라 개독이 주최하는 거라고 자기들이 강제 동원령을 내리지 않았다고...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