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10.03 18:32

광화문집회 이모저모 서로 싸우고 욕하고 다음주에 또 해라 애국을 보여다오


저번주 서초동집회가 대박이었던 이유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인원이 왔다는 점도 있지만

미리 광화문집회에 올인한 자한당의 노력을 사전에 서초동집회가 그냥 덮어 버렸다는데 있다

만약 서초동집회가 몇만이었고 오늘 광화문집회가 이렇게 많이 나왔다면 자한당이 얼마나 홍보를 했을지..



ytn에 나온 광화문집회 중에 행사 진행자는 붙지말고 넓게 앉으시고 앞뒤 간격 띄우세요!! 이렇고 지휘를 했는데 그 이유는 

아래에서 찍게 되면 간격을 벌려도 사람이 많은 효과를 주게 되거던 참 잔머리 많이 쓴다



할배들 카톡으로는 이런 사진이 돌고 있다

공중에도 사람들이 ....ㅋ 2천만명의 위력이다



그런데 폭력집회가 한쪽에서는 나왔다 각목 뿐만 아니라 경찰 폴리스라인을 넘어 경찰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있다

게다가 오자말자 앉아서 소주를 먹는 이들 도시락 까는 인간들 소풍 왔나 싶은 노인들이 천지였다 

더군다나 문화제 안에 들어가서 소주 마시는 노인들 까지 전체적으로 경로당을 벗어나지 못한 집회였어


현재 많은 글들이 올라오는데 돈을 주고 서울 구경한다고 지역에서 올라온 이들이 많다더라

자한당인지 개독인지 돈 입금 확실히 해줘라 자녀들이 이를 갈고 있으니까!!



이번 광화문집회의 인원을 자한당은 300만이 넘었다고 설레발치는데 인원 파악하기가 광화문집회는 쉽다

강제 징집이라 출퇴근이 자유롭지 못하거던 중간에도 사진 찍어 보고해야 할 정도로 꽉 잡고 있다



오죽하면 늦어서 가고 있는 중이라고 보고 카톡이 갈까

그런데 이 사진은 어떻게 누출이 된거지 ㅎㅎ

즉 저 인원이 다 이기때문에 면적당 인원만 확인하면 답 나온다는 것이다


서초동집회와 본질적으로 다른 점이 이것이지

서초동집회는 일찍 가는사람 늦게 오는 사람 출퇴근이 자유로워서 인원 집계로 따지면 2배 3배를 곱해야 나온다



다음주 서초동 집회는 경찰이 서초사거리 통째로 비울거라는 첩보가 있더라 

그만큼 저번주 보다 더 많은 인원이 참석 할거라고 본다는 점이다



그런데 자한당은 지들끼리 욕하고 난리다



자칭 300만명을 모아 놓고 연설만 하고 사라지는 자한당 국회의원 새벽같이 지방서 올라온 넘들을 쫄로 보는..



참 보기 힘든 젊은 놈 하나 발견

이 집회를 지나간 이들의 한결같은 증언은 노인들 냄새가 천지를 진동했다고 한다

그 냄새 아는 사람들은 잘 알것이다......



더웃기는건 자한당 소속이지만 자한당 연단에는 못 올라가는 오세훈 이제오..홍준표도 여기에 나왔다고 하네



전광훈은 기쁜시간이라고 헌금하는 시간을 미소로 알렸다 

자 그럼 광화문집회도 다음주 또 해야 하지 않을까? 무한으로 돈을 돌릴 수 있으니까 말이다

2만원 알바 집회 라는 말도 있던데 아니길 바란다 그대신 자한당은 한기총이 주도를 한 것이라고 했으니 다음은 자한당이 주도를 해서 집회를 하면 되겠다

집회 비용이 사실 상당히 나오거던 이거 몇번하면 당이 휘청일 수 밖에 없어


서초동은 개인이 돈을 쓰고 나온다 그 차이는 아주 크다



그런데 한기총은 전광훈 개인적으로 돈을 쓰라고 헌금함을 돌렸어.......할배들 기가 찼을거야 점심 안줬다고 지하철에서 욕한 할배도 있었다는데...

그래도 자한당 다음주 할 수 있겠지


다 갔다 그러나 개독들은 남았다 그 이후는 오마이뉴스가 제대로 보여주고 있가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575812&CMPT_CD=MTO99#c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