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1. 16. 01:23

이국종을 울린 아주대 원장 유희석 한상욱 보다 더 문제는 보건복지부 공무원이다

 
 

이국종 교수가 화가 단단히 났다

아주대 원장과 한판 붙었다 이왕 이렇게 된 것 낱낱이 다 까발리고 그만두면 그만두는 거지 이런 마음이신 것 같다

이에 많은 국민들이 아주대원장을 욕하는데 기사에 안 났던 문제가 숨어 있더라

 

 

아주대 유희석 의료원장, 한상욱아주대병원장 그리고 진료부원장 이런 대가리들이 한 짓을 보면 욕을 먹는 것에 그치면 안 된다고

그런데

 

 

자 이 말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 즉 중앙응급의료센터의 인간들이 뻔히 눈에 보이는 것을 알면서도 바이패스를 걸고 셧다운을 시켰다는 것이다 즉 보건복지부 공무원들이 아주대의 인간들 청탁을 받았거나 병상이 남아도는 걸 보고도 그냥 아무 생각이 없었거나

 

 

우린 정말 이상했었다 국회에서도 도와준다 정부도 도와준다고 한지가 몇 년이었던가 그런데 여전히 이국종은 욕을 먹어가면서 힘들게 일을 하고 있다 그나마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재빠르게 헬리곱터를 구매해주지 않았다면 여전히 소방헬기를 빌려 사용하고 있었을 거다 

왜 이래야 하나? 원인이 뭘까?

결국 가장 큰 문제는 정부다 아니 보건복지부다 도대체 뭘 하고 있었냐 이 말이다 저렇게 아주대와 짬짬이 하는 것도 모른 채 돈만 내려다 보내는 것으로 끝이었나? 기본적으로 바이패스가 많이 걸리면 그 이유를 따져봐야 하는 것이 보건복지부 공무원들 할 일 아닌가 ? 너무 할일이 많아서 이런 것은 그냥 맡겨 둔건가?

 

 

잘되고 있습니까? 기껏 관리한다는 게 전화 통화만 할 뿐이고 며칠날 방문하겠습니다 이지랄하면서 눈 가리고 아웅 하게 도와줬다는 것이지

 

우린 아주대병원장 놈만 욕하고 있는데 이젠 그럴 범위를 훨씬 넘었다 개판오분전!!

 

 

이번에 아주대를 뿌리 뽑으면 뭐하는가 보건복지부 공무원들이 저런 일처리를 하고 앉아 있는데

아주대 유희석 의료원장, 한상욱 아주대병원장이 사리사욕을 챙겼다면 그에 합당한 벌을 내리면 된다 그런데 난 그것보다 더 앞선 게 질투일 것 같다 아주대 하면 이국종을 떠 올리니 자기들 이름 석자를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아 질투가 하늘을 뚫는다

들러리 서는 것은 못한다 이런 마음이 지랄 맞은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저런 짓이 용납되지는 않는다

 

 

바이패스는 사람의 목숨이 왔다갔다 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걸 앉아서 멀뚱하게 본 보건복지부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매번 우린 앉아서 메일만 보내고 전화로 관리하는 공무원들을 파면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전혀 무용지물이고 저런 것들을 처벌할 법도 제대로 없다 

이번에도 또 이번 사태만 무마할 것인가? 

아님 뿌리를 뽑을 것인가!

의사들이 언론에 나와서 돈이 문제다 라고 인터뷰 하고 있지만 아주대 경우 이국종 교수는 현재 적자가 아니다 라고 했으니 누구 말이 맞는지 살펴봐야 겠지만 그걸 떠나 아주대의 행위는 정말 개판이다 

새로 나온 이 기사를 탐독 하자

 

 

 

[단독]아주대병원, 이국종 없는 사이 헬기에 의료진 탑승 안 했다

(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유재규 기자 = 유희석 아주대의료원장의 이국종 경기남부권외상센터장에 대한 욕설 파문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닥터헬기 운영이 중단된 지난해 12월 아주대병원이 중증외상환자 이송을 위해 출동하는 소방헬기에 의료진이 탑승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시기는 이국종 아주대 교수가 태평양 해군훈련에 참여하기 위해 경기남부권역외

news.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