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 12. 15. 08:50

항상 지켜만 보는 당신 정말 안녕하십니까?


안녕들 하십니까?

고려대 주현우군이 쓴 이 제목의 대자보가 사회적 현상에 가깝게 환호성을 울리기 시작했다

답변은 다들 안녕하지 못하다는것이다




<사진 출저:오마이뉴스>


공포 정치의 서막이 울리고 있다
일단 알아서 기고 있는것들이 영화계 문학계에서 나오고 있는구나
오히려 일반인들의 자기검열은 더더욱 없어지고 
대통령 하야란 말은 일반인과 해외교포에게서 나오고 종교인들에게서 나온다
친일파들이 항상하는 말이 있지
시대적 상황에서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독립군들은 딴 생각이 많아 독립운동했을까..이넘들아

좌우를 말하는게 아니라 틀린건 틀리다고 말하는것이건만 좌우 이분법으로만 재단하는 이들은 종북으로만 몰고 간다

알게 모르게 스스로 자기글을 검열하고 자기 생각을 입밖에 내지 못했다


한명이 입밖에 내기 시작하자 상황이 변해 가버렸다

얼만큼 그동안 자기의 생각을 감추고 불편함을 애써 외면한채 살았을까?

틀린건 틀렸다고 말할수 있어야 하거늘...


하 수상한나날은 게속 되어 간다

불법을 행한자도 국회의원으로 뽑아 주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생각하는건 내동네를 잘살게 하기 위함이겠지만

그들은 오늘도 자녀들에게 거짓말 하지 말라고 가르칠것이다


자녀의 불법에는 단호한 야단과 벌을 내리는 부모들이 권력을 가질수 있는 감투에는 그 거짓말로 항상 살아온 인간들을 뽑아주는 

이 이상한 논리는 어느 지역에서는 계속되어 온게 사실이다

그 지역의 인구가 많아서 그런인간들이 당선이 되는 그 뽑힌 인간이 나라를 말아 먹어도

그들이 가진 권력 때문에 입을 다물어야하는 이 현실은 절대 온당치 못했다


철도를 민영화 하려는 꼼수가 이제 시작된다

이것만 이럴까?

철도 민영화가 시작되면 가스와 수도는 안전할까?

다른 어떤 나라도 공공의 성격이 있는것에 민영화를 시도하여 성공한 나라가 없다

헌데 왜 이리도 집요하게 할려는것일까?

당신도 알고 있을것이다 소수를 위한 이익을 위한 이 단체의 집요함

그 소수에 자신이 속할것이라는 멍청함이 새누리당이 집권하게 되는 필수 악이다

단언코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새누리당이 집권을 계속하게 되면 당신은 10원을 이익을 위해 100원을 잃는것임을 나중엔 절실히 알게 될것이다

철도의 자회사 설립 방식에 대한건 결국 돈있는넘들의 계속된 따스함을 주려는 정부의 노력임

철도 민영화의 길에 대한 쉽게 풀어쓴 짧은글<-클릭

항상 지켜만 보는 당신 정말 안녕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