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2. 8. 04:07

김웅 전 검사는 검사내전 등장인물 중에 누굴까? 이선균이라고 우기지는 말자

 

 

검사내전이라는 드라마의 원작 작가인 김웅 전 감사가 새보수당에 입당했어 그런데 이 과정을 보면 참 기막힌 재빠름을 보여 주고 있거던 

다들 오판하고 있는게 김웅은 윤석열 휘하가 아니야 오히려 윤석열에게 좌천 당했던 인물이야

김웅 전 검사는 2017년 8월 문재인 정부 들어 12년 간 형사부 검사 하다가 인천지검 공안부장으로 이동했어

1년 후인 2018년 7월엔 당시 문무일 검찰총장에게 발탁, 대검찰청에 입성해 미래기획·형사정책단장을 맡았지.

검경 수사권 조정의 실무를 관장하는 자리야 검찰 쪽에서 볼때는 중요한 자리지

 

 

 

 

그리고 2019년 7월, 윤석열 검찰총장이 취임,대검 소속인 김웅 검사는 윤 총장의 청문회 준비를 돕기도 했지만 윤석열은 특수부 후배들을 챙기면서 김웅은 저기 한직인 법무연수원 교수로 발령 받은거야

자 여기서 하나 볼게 뭐냐면 김웅은 윤석열사태에서 하나도 중요한 인물이 아니라는 점이지 언제 사표를 내도 이상한게 없던 인물이라고, 그런데 갑자기 튀어나온거야 공수처와 검경수시권 조정에 반발로 사표를 낸다면서 정부를 박은거야

뜬금없는 경찰 개혁은 왜 안하냐 사기다 이딴 헛소리를 하면서 말이지 그러나 이건 이 양반도 잘 알아 다음차례가 경찰 개혁이란 것을

하지만 자기는 모르는 척 하면서 구국의 결단으로 사표를 낸다는 쇼를 하거던 이에 600명의 검사들이 댓글로 힘?을 붙여줘

 

 

 

 

윤석열과 동급의 모습을 보일 기회를 아주 잘 포착한셈이야 총선 기회 포착까지 한방에 이룬셈이야

당연히 자한당도 접근했는데 새보수당으로 입당을 하는 한수 높은 수를 보였어 비례 입성이 좀 더 쉬운 새보수당을 선택한 것이 눈에 보이는데 거대 야당 대신 신념을 쫒는 인물로 설정을 하는 기민함을 보인거야

새보당과 자한당의 통합은 뭔데?

정치검사은 야당 안 간다? 그럼 황교안은 뭐지? 김웅 말로 보면 황교안은 정치 검사가 아니라는거야 즉 윤석열 좌천이 정당했다는 말이 되는거지, 이래저래 김웅은 윤석열도 먹이고 있어!

 

 

 

 

김웅은 검사내전으로 유명한 인물이야 지금 드라마와 좀 다른 내용이 있다고들 하지만 책을 보지 않아서 무엇이 틀린 것인지는 모르지만 드라마는 잘 보고 있는데 형사부와 공판부 검사 이야기가 주된건데 드라마에서는 검사들의 비리도 같이 그리고 있지

다양한 이물들이 나오는데 김웅은 여기서 어떤 검사에 가까울까? 아마도 같이 근무해본 검사들이나 재판장에서 붙어 본 변호사들은 김웅의 인물 됨됨이를 잘 알텐데 검사 쪽에서는 분명하게 흘러 나오는 말은 없지만 변호사들은 지저분한 검사라고 하네

 

 

 

 

자기가 질것 같은 재판은 시간 질질 끌고 가면서 피해자를 힘들게 하는걸로 유명한 인물이라고, 이 말은 김두일님이 지인 변호사에게 들었던 말이라고 하더라

본인을 생활형검사라고 포장을 했는데 검사내전의 책을 보면 사법부 개혁은 입에 올리지만 검찰개혁은 입에 올리지 않아 법의 신뢰도가 국민에게 외면 받는 요소로 사법부를 이야기한다고 이것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책이야기를 보면 자세히 나와

 

 

 

김웅은 어떤 검사를 닮았을까? 과연 형사2부의 검사들을 닮았을까? 아니면 새롭게 등장한 빌런 지검장을 닮았을까? 어쩌면 약아빠진 형사1부 부장을 닮았을지도...본인은 모른다 하지만 변호사 말이 나왔듯이 조만간 김웅은 어떤 검사였는지 주변 검사들에게서 말이 나올거야 왜냐면 지금 언론에 자주 노출 되기 때문에 그리고 선거이기 때문에 꼭 나와,,,,그게 세상이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