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 12. 19. 03:42

점잖은 양반들이 변서은에게 해대는 욕은 무슨 표출일까??-일베충도 아닌데





마리안통하네뜨에게" 몸이나 팔어"란 글을 날린 아주아주 무명인 연애인인 변서은양이 곤욕을 치르고 있다

물론 어떤 여자들에게나 "몸이나 팔어"란 문장이 주는 혐오감은 심하다

헌데 전문을 보자

"그렇게 팔고 싶으면 몸이나 팔어" 이 마지막 단어에 다들 흥분들 하시는데

대부분 흥분하는 이들은 이걸 성문제로 본다는것이다

성을 팔란게 아니지 않은가

순전히 몸뚱아리를 팔아란 말이지 않나 난 그리 해석되는데 말여

다들 마지막 글 읽고 연상되는 금기어를 생각하느라 

앞뒤 해석도 안하는것 같다..

여자에게 몸을 팔라는말은 성을 팔라는건가?

만약 마리안통하네뜨가 남자였다면 몸뚱아리로 해석했을것이다

난 이게 우습다

물론 어떤 뜻이던 변서은양이 나오는 기사의 댓글을 보면 여왕님의 충실한 무수리들이 달라붙어 있는건 당연햇다


헌데..페이북과 트윗도 마찬가지였지

또한 이건 추적이 가능하잖아..궁금했다

다 일베충일까?????

특히 페이스북이나 트위트같은 곳은 사진까지 있지 않은가

페이북을 먼저 살뜰하게 훌터봤다

트위터는 가짜 사진이 난무하니깐....


아아 과연 이런 단어를 솓아 내는 분들이 일베충과 같은 역활을 하고 있었다는게 신기했다

그전의 글들도 하나둘씩 볼수 있어 보면 그 전글 들은 생활저 ㄱ말이 많더라는거지

헌데 다른이 글에 달린 댓글은 ....

아주 점잖은 양반들이 쏟아내는 단어 문장들이 "몸이나 팔어"에 비견할바 없는 글들이 많았다는거다


저들이 과연 노란 %$와 더 혐오감 주는 단어를 필명으로 쓰고있는 일베충들에게는 

분노 비슷한걸 표출해봤을까?란 의심병이 돌기 시작하더라구...

아무리 훌터봐도 없다..최근까지 나온 노란%%에 대한 비판도 울분도 없엇다는거..무관심이었다는거다


저런 점잖은 분류를 뭐라고 불러야할까?

세상사 관심없고 내밥그릇 챙기는 족속들이 이런것에 붙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출구로 이때구나 하고 나선걸까?

아아..잠재적 일베충들이 넘쳐난다.....이렇게 부정적 생각을 하기보다는

지금 너무 많은 스트레스로 이어지는 인간들이 많아진다는걸로 생각해도 될련지 몰겠다

하여간 일개 무지무지 안알려진 연애인 한명에게 

"몸이나 팔어"보다 더더더 신한 갈굼을 하는 분들

아 점잖은 분들은 자신이 쏟아낸 글들을 읽기는 한걸까? 

그글 당신 자녀에게 보여줄수 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