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 12. 20. 21:30

(JTBC) 뉴스 9 손석희를 중징계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얼굴을 보자


<여당측 추천>





박만 위원장은 MB때 부터 언론 길들이기에 앞장선 인물입니다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로부터 수사를 받고 있는 회사 셀트리온의 주식을 대량으로 보유

주식보유와 관련한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사실도 밝혀졌다. 

이젠 센트리온 자체가 주가조작 검찰 고발로 인해 주식이 똥값이 되어간다

한마디로 선후배관게의 회장 옆에서  묵을려다 쪽박신세가 되어간다는거지요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이 난 송두율 씨를 2003년 구속했던 공안검사였고,

2007년 한나라당 추천으로 KBS 이사가 됐다

2011년 권혁부 씨와 함께 방통심의위원으로 임명됐고, 지금까지 위원장으로 있다

<백년전쟁>을 방송한 RTV <뉴스타파>에 대한 표적 심의를 강행하는 등 

‘8.8 동지인 권혁부 씨와 함께 방통심의위를 정권의 검열기구로 악용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8.8사태란 KBS에 90년 4월 방송민주화 투쟁 이후 18년 만에 벌어진 공권력 투입한날







인단 권혁부위원은 박만 위원장과 함께 MB때 언론 장악의 일등공신이죠 

MBC처럼 공정한 보도를 안한다고 JTBC 손석희 뉴스팀을 중징계 권고를 했다

기준을 보여준 MBC는 편파하기로 더 유명 신뢰도는 1%로 꼴찌인 방송이 공정방송이라고...


공화당 특채 출신인 권혁부 당시 이사는 2011년 한나라당 추천으로 방통심의위원이 돼 

<추적60> 천안함 편 제작진에 중징계를 가하는 등 

지금까지 비판언론 죽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현직 방통심의위원으로서 KBS 사장에 지원을 하는 추태를 부려 

방통심의위 노조가 사퇴 성명을 발표하기까지 했다








엄광석 위원은"18대 대선에 출마하려는 마리안통하네뜨를 위해 희망포럼을 홍보하고 

주민들을 가입시키기 위해 식사를 대접한 것"이라며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 

인천 옹진군의 한 식당에서 영흥면 주민 19명을 상대로 70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하는 등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그래도 이런 공정성을 가리는 자리에 앉아 있는 대단한 위력의 소유자다


SBS논설위원 출신인 엄 위원은 지난 해 5월 새누리당 전신 한나라당 몫으로 추천돼 방심위원에 위촉됐으며, 

지난 2008년 18대 총선을 앞두고 인천 중동옹진군 후보로 한나라당에 공천을 신청했다가 탈락한 전력의 소유자다. 

그는 지난 2007년 경선 당시에는 박근혜 캠프 인천선대위 대변인과 중동옹진 조직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구종상 위원은 뉴스9이 “종합뉴스가 가져야 할 공정성에 문제가 있고 여론조사도 객관성에 문제가 있다”라고 말함 

그 공정성이 조선이나 동아에는 아주 ...쩝

딱 한마디로 박만 권혁부의 딸랑임







‘주의’ 의견을 낸 박성희 위원은 “정치적 의견의 표현을 자유롭게 하는 걸 보장해야 할 권리보다 

더 중요한 건 확고한 국가관이라고 생각한다”면서 “JTBC의 국가관이 이에 어긋난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여러 가지 형식을 시도하고 김재연 대변인을 출연시켜서 시청률 올리려고 한 결과, 

의견진술자도 인정했듯이 공정하지 않은 포맷”이라고 했다. 


일단 이분은 미국서 언론이 어떠한가에 배웠는데...한마디로 배운게 개주는 행위를 한거죠

이화여대에서 가르칠때 이 사안에 대해 어떻게 가르칠지 궁금하네요

조선의 정미홍 종북 발언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학생들은 절대 안물어보겠죠..그쵸




 



“선택과 집중을 한다고 했지만 방송심의 규정에 어긋났으며 그 내용도 중하다”고 했다. 그래서 중징계한다라..ㅋ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최찬묵(51ㆍ15기) 변호사 기업 오너 관련 재판을 많이 수임하는 변호사 중 하나다. 

서울지방검찰청 공안부 부부장검사와 법무부 검찰국 과장, 이후 

서울지방검찰청 총무부장 등을 역임한 최 변호사는 2004년 변호사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듬해 비자금 조성혐의로 재판을 받았던 당시 두산그룹 박용성 회장을 위해 법정에 섰다. 

'SK 비자금 의혹' 변호인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야당 추천위원>




상임위원인 김택곤은 전주방송 사장으로 재직시 여러 논란에 휩싸였던 인물이다

박지원이 추천한것으로 나와 있지만 전국 언론노동조합과도 불편한 관계다

전주방송 파행의 원인을 제공한 인물이다

이분도 악행이 많다 다만 야당 추천위원이라는 것 하나일뿐..

충분히 거수기 역활할수 있는 인물로 생각된다 야당이 집권시..ㅋ









장낙인 위원은 논문 표절했다고 자칭 애국시민들 표적이 된분이다 

뭐 친일극우보수들에게 상식을 기대하긴 어려우니 ...








가장 극렬하게 야당성을 보여주는  박경신 위원

미국국적이다 병역면제로 극우들에게 표적이 된다

또한 여성성기 사진을 블로그에 게제하고 표현의 자유를 논하여 스스로 논란의 중심이 되었었다

그의 블로그를 보면 얼만큼의 표현의 자유와 공정성에 대한 소신이 뚜렷한지는 알수 있을듯 하다

야당이 집권한다고 하더라도 소신에 반하면 뛰쳐 나올분이다...










여당측 추천위원들이 언론을 길들이기에 손석희사장을 표적한건 자기발등 찍은 꼴이 되었다

여당 추천6명에 야당추천3명이란 구도에서 어떤 공정성을 기대할수 있을까?

애초에 이런 제도가 있다는게 문제다

민주당이 정권을 가졌을때도 이 구도는 유지되었다는게 함정이다

야당도 자유롭지 못한 이 불공정한 인원배치

문방위에서도 문제점은 노출되지 않았던가 이 구도는

독일이나 여타 다른 선진국에서는 생각도 못할 구도!


이 문제점에 대해 각계에서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가만히 안넘어 가겟다는 공정성 시비에 법적 조치까지 갈 기세이다..

제발 수년간 내가 말한 이런 불공정 시스템이 변할수 잇기를 바란다

어떤 당이 정권을 가져도 손댈수 없는 자기 입맛대로 할수 없는 정말 공정한 시스템이 언론과 각계각층에는 꼭 필요하다

그것이야말로 사회의 공정성에 가는 첫 걸음이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