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8. 16. 02:04

허선아 박형순 판사 안일/ 전광훈 확진판정,일파만파 번짐, 이동욱 김진태 민경욱 홍문표..

 

 

 

전광훈도 코로나19 걸렸어,그런데 신도들은 검사 못받게 하더니 자기는 민간병원에 가서 받았네 야야~~게다가 부인과 비서까지 다 전염되었네

 

1. 과연 전광훈을 무료로 치료해 주는 것이 이치에 맞나? 성령의힘으로 이겨 낼거다 

 

 

 

 

2. 전광훈이 쓴 마이크를 김경재, 박찬종, 이봉규, 이동욱, 박상학, 조나단 등이 같이 사용 했다고 한다. 축하한다.

 

 

 

코로나 방역 테러 집회를 허가한 정신 세계가 궁금해지는 박형순 판사.

 

민경욱의 국투본과 듣보잡 시민단체 일파만파가 낸 옥외집회 금지 처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 박형순 판사는 받아 들였어

 

이 집회는 100명 규모이고 실제 집회 시간도 신고된 것보다 짧은 4~5시간 정도로 예상된다. 예방 조치를 적절히 취한다면 감염병 확산 우려가 객관적으로 분명하게 예상된다고 보이지 않는다.

 

서울시 집회 금지가 과도한 처분으로 헌법 위반이란다.

 

그런데 100명이 나왔을까?

 

 

사진출처 뉴시스

 

 

 이번 시위에 약 1만명이 나왔어

 

즉 국토본, 일파만파 뿐만 아니라 사랑제일교회 인원까지 다나왔다고 보면 된다.

 

김진태, 주옥순, 민경욱 그리고 통합당 홍문표에 경기도의협 이동욱회장 등등....다들 피똥싸겠다 코로나19 검사 받을려고

 

 

 

 

그런데  15일 오후 2시에 제일사랑교회 누적 확진자는 134명, 저 인원 중에 사랑의교회 신자가 있는 것은 당연하고 무증상 감염자도 당연히 있을거다.

 

확진자 발생하면 누가 책임 질 것인가.

 

박형순판사는 절대 책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2차 3차 감염이 일어나면 모두 박형순 판사에게 피해 보상 청구를 필히 해야 할 것이고 전광훈은 당연한 것이고

 

 

 

 

 이 미친 것들이 광복절에 일장기까지 들고 나왔다.

 

정말 정말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법 제정이 정말 필수다.

 

 

 

 

 자...음식 싸들고 와서 마스크 벗고 나누어 먹었지...이 모습이 감염병 확산이 안되는 적절한 예방조치라고 본다면 음식점에서 확진자와 같이 밥 먹고 걸렸던 전혀 무관한 2차 확진자는 도대체 뭐란 말인가?

 

요즘은 이전에 어떤 판결을 했는지 잘 알 수가 있거던

 

 

 

 

그럼 박형순판사는 이전에 어떤 판결을 한 인물인지 보자

 

 

 

 

1. 석궁 사건 때 법원 비판하다 재임용 탈락한 부장판사가 복직 소송 냈는데 복직 못하게 막고

 

2. 재판부에서 합의 과정과 내용 공개해달라는 소송을 냈는데  그 잘난 사법권 독립을 저해 한다고 막았어, 그럼 모든 것을 다 공개 하는 미국 사법부는 뭐여?

 

3. 대규모 원금 손실로 논란을 빚은 우리은행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 DLF ) 사태로 중징계 처분 받은 손태승 회장은 중징계 안 먹게 해주고

 

4.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씨의 검찰수사기록을 공개하라는 판결을 내린바 있지

 

대체적으로 사법부 비판은 안된다는 것과 전관예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정치적 판결 향기도 살살 나는 판사다

 

출처 : 클리앙

 

 

 

전광훈이 목사로 있는 사랑제일교회는 어제 19명 바이러스 감염 확진자에서 15일 오후 2시 기준으로 134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서울시는 이 교회 교인과 방문자 4,053명에게 안전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한편 전날 진단검사 이행 명령을 발동했거던

질본에서는  지금 이 상황이 대구 신천지 사태 보다 더 위험한 상황이라고 한다.

 

신천지와 똑같은 짓을 한다 가짜 명단에, 게다가 단톡방에는 현금 사용하고 폰을 끄고 나오라는 글이 돌아다니고 있어, 코로나19 걸려도 동선 파악 못하게 하겠다는 미친 짐념까지 보이고 있단다.

 

그리고 보건소에서 검사 받으로 오라고 해도 가면 안된다는 지령까지...무조건 확진자 판정하고 가둔다고...허허

 

게다가 전광훈은 오늘 자기 교회 신도 사이에서 코로나 감염증 확진자가 대거 발생한 것에 대해 “이건 분명히 외부 바이러스 테러가 온 것”이라고 개소릴 하고 검사 받으러 가지 말라고 종용까지 했다.

 

 

 

 

침 뱉어! 침 뱉어! XXX 코로나나 걸려라!

 

제정신 아닌 것들을 풀어 줬어

 

 

 

 

집회를 허가해 준 박형순을 성토하는 분위기가 더더욱 커져가는데,이에  전 목사가 참가한 집회를 허가한 서울행정법원의 관계자는

 

“코로나 시국이라고 정부도 모든 모임을 일괄적으로 금지하지 않고 단계를 나눠서 제한하듯이 법원도 집회의 성격과 제출한 방역 수준, 참석자 수준 등을 전체적으로 고려해서 결정한다”

 

 “이번에 (문제가 된) 집회의 경우 신청인이 전 목사도 아니고 법원이 그의 참석여부도 알 수 없고 제출된 자료를 검토해 집회 신청 대상자에게 (허용 여부를) 답변해준 것”.

 

이 내용은 중앙일보에 올라온 기사 중 일부인데 어느새 이 문구는 삭제 되었다.

 

이 날 보수 집회는 여러개가 있었다는 것을 판사가 몰랐단 말인가? 사랑제일교회집회로 시끄러웠던 것도 몰랐단 말인가? 다른 집회를 허가 해 주면 명단을 받아 엄격히 하는 집회도 아닌데 그 집회로 참석할 것이라는 예상도 안했단 말인가?

 

때려쳐라 판사.

 

 

 

이 와중에 집회 불허된 민주노총까지 집회를 했단다.

민노총은 욕을 스스로 불러, 정말 생각 1도 없는 것들이야

 

 

 

 

또 하나 궁금한게 전광훈을 풀어 준 허선아 판사는 이 사태를 또 어떻게 보고 있을까?

 

박형순 판사는 사랑의 제일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이번 집회에서 전파자가 되어 확신을 시키면 구상권 청구 뿐만 아니라 2차 감염된 분들은 박형순 판사를 고소 하기 바란다

 

저런 상황이라면 경찰에서도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

 

서울시는 구상권을 청구하는 것을 검토 해 본다고 하는데 뭔 소리 하는거야 검토를 왜 해.

바로 구상권 날려야지...판사까지

 

 

 

 

의협의 최대집만 또라이 인줄 알았는데 경기도 의사회장 이동욱이라는 작자도 그에 못지 않다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이와중에 자중 시켜야 할 의사가 전광훈과 함께 무대에서 서서 이렇게 주장한다

 

문재인 정부와 박원순 서울시의 코로나19 방역은 거짓된 방역, 공산방역, 정치방역, 기독교탄압 방역이고, 문재인 정부는 친중 사대주의로 중국의 바이러스를 온 국민에게 퍼뜨렸고, 외국 국민들과 대한민국 기독교인들을 희생양으로 삼았다는 주장을 하면서 행정법원이 자기의 주장을 받아들인 거래.

 

오 ...이쯤되면 박형순판사와 이동욱과의 관계를 조사하도록 고발해야할 시점이네

 

제일 아쉬운 부분이 2단계 아니 3단계 집함금지 명령을 14일에 내려 일개 판사가 허용 한 것을 막았어야 했다 질본도 정부도 안일했다고 본다

 

 

  • 2020.08.16 14:16

    글 내용이 객관성이 없는 내로남불뿐이네

    • ㅇㅇ 2020.08.17 13:33

      으르신~
      내로남불이란 단어 최근에 배우셨죠 ?
      전혀 안맞는 곳에 쓰고 계시네요 ㅋ

  • 2020.08.19 08:01

    저런 쓰레기들은 쓰레기통에다 버려야죠

  • 추노 2020.08.19 11:42

    저 좀비들을 다 치워버리고 싶어요.
    저 좀비 버러지들이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는데도
    공권력은 힘을 못쓰고... 이러는데도 민주주의가
    사라졌네, 독재정권이네 떠들고 있으니 정말
    기가 찰 노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