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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윤석열 장모 LH 삼성신도시 3년만에 100억 차익, 무당이냐?

by 사라보 2021.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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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열린공감tv)가 또 한건 했다

 

경향신문 강진구 기자는 경향신문에 기사를 올릴려고 했으나 경향신문은 ‘윤석열 장모가 개발정보를 미리 빼낸 구체적인 팩트가 없다’며 기사보류결정을 내렸다. 그래서 제보자의 뜻에 따라 공조하고 있는 열공으로 나왔다.

아이고 검찰 발발이 유희곤 기사는 팩트가 넘쳤구나....

 

윤석열 장모는 LH 천안·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신도시 개발 계획은 전혀 몰랐다고 이번에도 역시 그럴거다

그럼 윤석열 장모는 땅 신 내림을 받았나?

 

 

연고지도 없고 뭘 할려고 생각도 안했지만 경매에 공장부지가 나와서 그냥 했을까?

 

최씨의 내연남으로 알려진 대리인 김충식씨는 “공매로 나온 땅을 누가 안내를 해줘서 가보니 괜찮을 것 같아서 연습 삼아 ( 이 변명은 검사에게나 먹히는 변명이고 ) 한번 써보자고 했는데 낙찰을 받았던 것”이라며 “오래전일이라 정확한 금액은 기억나지 않지만 대략 30억대 초반에 낙찰을 받았다”

 

1. 30억이 연습삼아 할 정도의 금액인가?

윤석열 장모는 2001년도에 대기업을 능가하는 재력가 였을까?

아니다.

 

 

도리어 통장 거래 내역을 살펴보면 당시 최은순 씨는 보상금이 입금되기 전까지 마이너스에 이를 정도로 빠듯한 경제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 열공TV 참조)

 

 

2. 누가 안내 해 주었나.

정보를 흘린 이는 LH직원, 삼성 아니면 쥴리?

자기 돈 한 푼 안들이고 앉아서 헤엄치는 단 3년 만에 100억 시세 차익을 내는 땅을 자기가 안하고 누가 최은순에게 그냥 먹여 주었을까?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유튜브에서 확인

 

토지를 낙찰 받은 뒤 채권 최고액 35억 원에 근저당권을 설정하고 조흥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았다.

결국 은행돈으로 산거다.

 

여웃돈도 아니고 35억에 대한 이자를 감수하면서 연습삼아 저 토지를 경매로 낙찰 받는다고?

 

 

더 대단한 것은 몇십년 동안 토지 금액이 오른게 아니라 단 3년 만에 올랐어.

 

2001년 5월 경매 낙찰 

2001년 5월 조흥은행에 근저당설정 35억 대출 + 2001년 12월 16억 ( 이 돈으로 아들(31살) 딸(29살) , 아파트 사줌 )

2003년 117억 근저당설정. ( 막내 아들 아파트 중도금 완료 )

 

2004년 2월11일 충청남도는 천안·아산지역에 총 320만평 규모의 ‘삼성 디스플레이 신도시’ 개발계획을 발표

LH에서 135억 보상금.

즉 최은순이 취득한 땅은 2014년 2월 주택공사에 수용되기 전 시세가 100억 원이 넘었던 것으로 추정

3년만에 100억 이상 오른 절대 반지를 낀 땅...

 

1999년에 경기도 분당 신도시 정자동 로얄팰리스(137.76㎡·41.6평)를 분양 받고 2003년 중도금 완납 했는데 막내아들 27살에 분양받고 , 뭔 돈으로 41평대 아파트 중도금 치루었을까? 증여세는 다 내었나?

이것도 공소시효 끝인가?

 

윤 전 총장은 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사태를 ‘특권과 반칙으로 공정한 게임 룰을 파괴한 사건’이라고 주장 했는데 이건 뭐라고 할까?

김대중. 노무현대통령 시절이라고 변명 할까?

 

 

결혼 전 이라고 하겠지.

그걸 받아 들이는 국민도 있을테고.

그렇다고 "아내를 버리란 말입니까" 노무현 대통령의 말을 써 먹지는 말아라.

 

 

오세훈의 내곡땅, 박형준의 엘시티.

박형준 딸의 입시 청탁.

박형준의 민간인 사찰.

 

언론은 조용하다.

일부 국민들은 조국때와 대하는 게 다르다

공정과 상식을 따지던 대학생들도 조국 때와는 다르게 차분하다.

 

 

희안하게 윤석열 장모 사건들은 상식에 맞지 않아도 처벌 받는게 없다.

한명숙 모해위증죄를 판단하는 검사들은 왜 죄수들을 70회 이상 불렀는지에 대한 변명으로 법정에서 말 잘하는 것을 가르쳤단다, 그러므로 문제가 없단다.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나?

죄수가 자기도 처벌 받겠다고 한 증언이 허언이라고 뭉갤 수 있나?

 

법은 착실하게 세금내고 살아가는 일반인들에게만 적용되는 현 대한민국이다.

 

열린공감tv의 특종 내용은 꼭 영상으로 확인 하시라.

친절한 LH직원은 100억 보상으로 축소할려지만, 대단한 열공의 취재력에 감탄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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