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최신영화 2021. 8. 7. 17:35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2, 1편 보단 나아, 추천은 애매하네 /쿠키 1개

 

각 케릭에 대한 지식은 1도 없는 상태에서 봤습니다.

쿠키는 맨 마지막에 1개 나옵니다.

꼭 봐야할까? 전 아니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말만 들어도 충분합니다. 이글 맨 마지막에 적겠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19금으로 만들어야만 했다. 

1편이 나왔을때 이구동성으로 이야기 했었고 2편은 19금으로 나왔다.

 

찢어죽이고, 씹어 먹고, 꼬챙이로 꿰고, 쓸고, 찌르고, 쏘고 ......엄청 잔인하잖아. 

이 영상이 다 나와 , 그런데 잔인한 느낌은 1도 안드네....

 

 

 

 

다들 이 장면 기억 할텐데..

 

 

 

 

아이러니하게도 할리 퀸의 액션이 가장 좋았는데 피철철 넘쳐야 할 장면에서 이렇게 묘사를 해 버린다. 이미 우린 경험한 장면이라 별 다른 느낌이 없더라.

 

 

 

 

할리퀸은 전편 보다 훨씬 잘 그렸다고 본다. 정신 나간 것은 마찬가지긴 한데 좀 덜 정신나간 상태로 그렸더라, 살짝 아쉽다고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한데, 개그도 재밌고 활약도 엄청나고, 그녀의 매력이 잘 드러났다고 봐.

그럼에도 아쉬운것은 19금 답게 충분히 활약 했음에도 그게 안 느껴지는 부분....

 

 

 

 

그 다음으로 멋진 액션?을 보여주는 킹샤크

 

 

 

 

인간도 밥일 뿐...그러니 잔혹함이 넘치는 장면들을 보여주는데 분명 잔혹한 행위를 하는데, 핫도그 먹듯이 먹고, 찢어 죽였는데 아무런 감흥이 없어, 어머나 할 정도의 비명이 나올 느낌이 하나도 없다.

 

 

 

 

그래도 킹샤크가 재미를 주긴한다.

킹샤크 없었더라면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 없었을거야.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맴버였고 처음에는 같은 편도 한명 먹었다고 하네......

 

 

 

 

폴카닷맨 또는 폴카도트맨이라 불리우는 우주 바이러스를 가진 초능력자인데 아깝더라, 충분히 더 파괴적인 능력을 보일 수 있는데 개그 요소 케릭으로 끝난 느낌이 강했다.

 

우주바이러스라고 들었는데 분명한데 왜 무기로 활용하는게 총알 느낌만 있는건지....??

 

배트맨에서 빌런으로 나왔고 원래 이 정도 능력은 없는 단순 범죄자 였다고 한다.

 

 

 

 

랫캐처 쥐를 다루는 능력이다.

그러니 잠입 같은 것을 할 필요가 있나 싶었어, 쥐를 이용해서 혼란을 부축이면 얼마던지 손쉽게 침투를 할 수 있는데..폴카닷맨과 힘을 합치면 소요 정도는 간단했을텐데.

 

 

 

 

엄청난 쥐떼를 왜 마지막에 활용했을까???

영화 스토리를 이어가기 위함이라고 하지만 이런 의문점은 어쩔수 없네, 좀 아끼지 마라, 이미 관객도 다 안다.

 

 

 

 

이드리스 엘바가 맡은 블러드스포츠는 원래 이런 인물이다

 

능력 : 렉스루터의 다양한 화기 및 크립톤나이트 무기, 순간이동 장치(순간이동 및 무기를 소환할 수 있다.)

그는 베트남 전쟁에 징병됐지만, 겁이나 캐나다로 도망쳤다. 동생이 형 대신 참전하였고, 동생은 팔과 다리를 잃었다. 그 모습을 본 로버트는 미쳐버린다. 렉스루터가 슈퍼맨을 상대할 사람을 찾다가, 그를 선택하고, 자신의 기술력으로 무장시킨다. 그의 정신병은 점점 심해져, 자신이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베테랑으로 믿게 되고, 슈퍼맨을 이끌어내기 위해 점점 더 잔혹한 학살을 한다. 교도소에 갇힌 그는 탈옥을 시도하다가 간수의 총에 죽음을 맞이한다.

 

그러므로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는 출세 한거다.

단지 클립톤 나이트로 만든 총알로 슈퍼맨을 저격 했다는 범죄 빼고는 정신도 말짱하고 나름 정의감도 넘치고...

 

특히 마지막에 선 보인 무기는 정말 멋지더라...부속품이 첨가 될때마다 점점 커지는 무기....꼭 느낌이 헐크 버스트 보는 느낌이었다

 

 

 

 

우주 빌런 스타로는 고스트버스터의 머쉬멜로우 맨, 호빵맨을 연상케 했다

 

 

 

 

딱 보자말자 그 느낌이...

 

 

 

 

존시나가 연기하는 피스메이커는 딱히 능력이 없다.

총 쫌 쏘는 인물이라고나 할까?

 

다만 특이점이 있는데 정의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는 남녀노소 다 죽일 수 있는 인물이다. 그래서 정부의 더러운 것도 감추기 위해 동료를 죽인다. 그러다 죽었는데 죽은게 아닌게 쿠키다

 

HBO 맥스에서 피스메이커 주연으로 드라마화 된다고 하는데 이걸 위한 쿠키일까?

아니면 수어사이드 스커드3편을 위한 떡밥일까?

 

 

 

 

제임스건의 기발함은 곳곳에 숨겨져 있는데, 충분히 웃을 수 있는 장면인데 그게 폭발할 정도는 아냐

피식~ 이 정도다 보니 많이 피식 그리면서 입가에 미소를 짓긴 했는데 이게 어느정도 지나니까 느낌이 없더라.

 

아깝다.

한방이 느껴지지 않는게 아까워. 뭘 많이 차렸는데 먹긴 먹었는데 딱히 맛있다 할 음식 하나가 안느껴지는 뷔페느낌.

 

한줄평 : 차린건 많은데 맛있게 먹은 음식이 생각 안나네 / 별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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