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1. 9. 2. 17:53

김웅 윤석열 손준성 검사 고발사주 엿됐다. 김오수총장 수사 지시 법세련부터 하라

 

검사가 정치인에게 특정인을 고발하라고 한 게 이번이 처음 일까?

 

 

 

 

드디어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고 생각한다.

 

제보자가 국힘당 내부자라고 뉴스버스 이진동기자가 밝혔다.

 

 

 

 

1. 대검 수사정보정책관 손준성 검사는 4.15 총선을 앞두고 보복수사 + 정치 공작을 한다.

2. 김웅에게 고소인 이름이 비어 있는 윤석열이 컨트롤 할 수 있는 부서를 딱 꼬집어서 낸 고발장과 첨부자료를 주며 대리고발을 해 달라고 한다 ( 친절하게 손준성 보냄 이렇게 적었단다 )

3. 반박 : 그런일 없다 

 

손준성 검사  대검의 수사정보정책관은 각계와 검찰 내부 주요 동향 등을 검찰총장에게 직보하고 검찰총장의 내밀한 지시를 이행하는 자리 이기에 당연히 윤석열의 개입이 있다고 보는게 타당하다.

 

그리고 손준성검사는 주요 사건 재판부 판사들에 대한 세평 ( 판사 뒷조사 ) 등이 실린 분석 문건을 윤 전 총장 지시로 만들었던 인물이다

 

기사 내용중 / 대검 범죄정보기획관 출신으로 검찰 내부를 훤히 아는 A씨는 “수사정보정책관은 속성상 검찰총장 지시없인 움직일 수 없다"고 단언한 뒤 "반대 세력 수사를 위해 고발장을 야당에 건넸다면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고 말했다.  

 

 

현재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이다.

참 잘도 인권을 보호하고 챙기겠네.

 

김웅과는 연수원 동기다.

 

 

 

 

현재 윤석열이 아니라 유승민 캠프에 있는 김웅

 

 

 

 

김웅 ( 당시 송파 갑 국회의원 후보 )은 어리버리하게 답변을 한다

1. 공익제보로 알았고

2. 당에 전달만 했다?

 

하지만 김웅은 절대 어리버리하게 답변 했다고 안 본다.

 

김웅은 참 약은 인물이라고 난 처음부터 정의했었다.

윤석열에 의해 좌천된 인물이 윤석열을 옹호하면서 사표를 던지는 쇼를 했고 그 덕에 유승민에게 발탁되어 정치 입문했다. 저때만 하더라도 윤석열을 비호 했기에 윤석열로서는 가장 안성 맞춤인 징금다리라고 봤을거다.

웃긴건 지금은 윤석열을 욕하고 유승민을 지지하고 있어.

김웅이 얼마나 약아빠진 인간인지는 여기에 적었다

https://garuda.tistory.com/2909

 

 

위 글을 보면 김웅은 잔머리 아주 잘 돌아가는 넘이 틀림없다고 봐.

총장님 이름 팔아 정치 입문 한넘이 지금 윤석열이 아니라 유승민캠프다 이건 뭘 말하는 것일까?

윤석열이 무너질거라 판단 했다는 거다. 그럼 받아서 당에 줬다 이 말의 의미를 해석 할 수 있지 않을까?

 

 

 

 

유시민, 최강욱, 황희석 이외에 검언유착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등 검찰을 비판하는 기사를 보도한 기자들 까지 윤석열, 김건희, 한동훈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만든다고 뉴스버스는 기사화 했다.

 

 

 

 

손준성 당시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은 고발장 외에도 고발장에 첨부할 증거자료까지 수집해 국힘당 측에 전달했다.

 

1. 황희석 열린민주당 최고위원,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B씨 등의 페이스북 게시글 수십 장을 캡처해 넘겼고

2. MBC ‘검언유착 의혹’ 보도와 뉴스타파 ‘죄수와 검사’ 시리즈의 제보자X (필명 이오하)의 과거 범죄에 대한 ‘실명 판결문’까지 미래통합당에 넘겼다.

고발장의 범죄 사실에 포함된 내용이나 B씨의 실명 판결문 모두 수사정보에 해당한다. 

 

 

 

 

국힘당은 당에서 고발 하지 않았다고 발뺌한다.

맞다.

다만 충실한 머슴 단체 법치주의 바로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이 최강욱와 황희석, 제보자X를 고발해, 최강욱은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대검은 당장 법세련은 압수수색 들어가야 한다. 

하지만 늦었을거야, 기사 나자말자 가지고 있던 서류는 하나도 없을거야.

 

 

 

 

그런데 KBS추가 보도로 최강욱의원의 틀린 생년월일을 그대로 쓴 고발장이 밝혀졌다

 

 

기사 내용 중에 손준성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이 범 여권 정치인 3인과 기자 등에 대한 고발을 사주한 건 일단 수사 착수의 단초로 삼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반드시 대검에 고발하도록 주문하고, 고발장 수신자를 '대검 공공수사부장'으로 미리 기재해 둔 건 사건 배당 때문인데, 이성윤 지검장의 지휘 체제로 돌아가고 있는 서울중앙지검에 사건이 접수될 경우, 사건 배당에 영향을 미치기 어렵다는 점 때문으로 판단된다. 

 

 

이걸 손준성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이 혼자 할수 없기 때문에 다 뒤집어 쓸 순 없을 것이다.

바로 김오수 총장은 이에 대해 조사 하라고 지시를 내렸다.

윤석열에 대한 폭발성은 엄청날 것이다.

 

 전체 기사를 꼭 읽어보자

http://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417 

 

[단독] 윤석열 검찰, 총선 코앞 유시민·최강욱·황희석 등 국민의힘에 고발 사주 - 뉴스버스(Newsve

윤석열 검찰, 총선 코앞 \'정치 공작\'①[단독] 윤석열 검찰, 총선 코앞 유시민 최강욱 황희석 등 국민의힘에 고발 사주②[단독] 윤석열 검찰, ‘윤석열 김건희·한동훈’ 명예훼손 피해 고발 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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