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1. 9. 14. 16:47

박지원이 아닌 고발사주 핵심은 윤석열 손준성 김웅이다 & 총장장모 사건 대응 문건

 

국힘당에서 박지원, 조성은을 백날 건들어봐야 나올게 없다.

정치권에서 건들여 봐야 좋을게 없는 인물이 박지원이고 홍준표인데

 

 

 

 

박지원과 홍준표 둘을 동시에 들이 박아 버리는 윤석열 ...

홍준표 캠프의 조직본부장으로 전 국정원 출신 이필형이 박지원과 사바사바 했다고 몰아가는 우를 범하네

 

박지원 왈...윤석열과도 자주 술 마셨다. 난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

홍준표 왈...재들은 초보 공격수야, 깜도 안돼

 

 

 

 

공수처나 대검감찰에서 조사 할 것도 아니고.

국민들에게 보여 줄 쇼가 필요한 것은 알겠는데 수사 결과가 나오면 저 모든게 허사가 된다.

 

오히려 국힘당으로서는 빠른 결론이 나오길 기대하는게 나을텐데, 실제 대선 얼마 안남겨두고 결론 나면 더 악재다.

 

 

 

 

고발사주 사건은 간단하다

 

 

 

 

이건 불변이거던 손준성과 김웅 그리고 정점식.

 

 

1. 황교안이 대표였다. 공안과 특수부는 사이가 좋지 않다. 정점식은 황교안 쪽이다.

2. 얍삽이 김웅은 윤석열을 옹호하고 나간넘이다

3. 윤도리가 국힘당에 약점 잡혀 좋을 것 없다.

4. 일은 만들어야겠고 이것저것 재보니 김웅이 답인거다. 양쪽에 발 걸친 넘이거던.

5. 김웅이 바보짓한것이 크다. 손준성보냄을 자르지 않고 보낸것이었다. 이것만 잘랐으면 오리발 내어도 충분 했어.

6. 손준성이 김웅에게 보낸건 불변이다.

7. 민주당 압승...어랏 고발사주 왜 감감 무소식이야..김웅 또는 손준성 또는 누군가가 정점식에게 다시 보냄.

 

 

복잡 할것 하나 없다.

특히 손준성은 자기가 작성 안했다고 했어, 당연히지 밑에 누군가가 자료 준비하고 작성을 했을텐데 그 누군가가 특정 되고 수사 들어가면 단번에 나올것 같다.

 

 

이런 와중에 고발사주의 밑바탕이 된 총장장모 사건 대응 문건을 세계일보가 터트리네.

 

 

 

 

1. 경기 성남시 도촌동 부동산 관련 사기 사건

2. ‘윤석열 X파일’의 진원지로 지목된 정대택(72)씨 관련 사건

3.파주 요양병원 의료법 위반 사건

4. 양평 오피스텔 사기 사건

 

 

 

 

윤석열 장모 최은순의 각 사건마다 최씨의 법적 지위와 사건요지, 진행경과, 사건번호, 처리결과 등을 일목요연하고 정리했는데 진행·처리 결과에 대한 일부 내용검찰 관계자가 내부망을 조회하지 않고는 파악할 수 없는 사실들로 보아 대검에서 문건을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참 친절하게 최은순을 피해자, 투자자 라는 결론을 아예 못박아 두었다고 한다.

 

 

 
 
 
 

검찰 내에서는 이미 윤석열을 버리기 시작 했다는 조짐이 보여.

 

저런 문건 유출을 누가 했다고 보나.

검찰 수사관이던, 검사던 저 문건은 검찰에서 나왔다고 볼 수 밖에 없어.

 

 

 

 

손준성이 팽 당하는 것을 봤고, 감찰 시작으로 들킬 가능성이 높아 세계일보에 흘렸을 것 같다.

이런 폭로가 앞으로 더 나올 것 같은데 과연 손준성이 폭로 하지 않고 버틸지 궁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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