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1. 9. 16. 07:37

아수라백작 이낙연 욕설과 폭행/ 동생 교수 특혜 / 측근들의 죽음&아내 그림 회수

 

살아온 궤적이 걱정스러웠다고 말하며 불안한 후보 보다는 자신을 지지 해 달랬던 이낙연.

열린공감tv가 밝힌 이낙연은 충격이다.

방송 나온게 전부가 또 아니란다.

 

 

 

 

자기 형이 한 욕을 몰랐던 형수에게 그 욕한 내용을 읊은걸 형수에게 욕한걸로 몰고 갔던 동82들, 그럼 일상이 욕인 이낙연은 어떻게 쉴드를 칠려나 모르겠다.

 

 

 

 

열린공감tv가 3개 단락으로 방송한 내용은 이렇다

 

1. 최측근들의 죽음 속에 있는 판매된 아내 그림 돈 돌려주지 않고 회수

2.이낙연이 이사장인 전남도립대에 동생을 교수로 특혜주기

3. 그리고 가장 충격적인 일상적인 욕설과 폭행, 

 

이 방송이 광주 전남,전북을 비롯해서 서울 경기까지 얼만큼 위력을 발휘 할려나.

기존 메이저 언론들은 일제히 또 침묵을 지킬텐데 얼만큼 퍼지느냐가 관건이겠다.

 

특히 전남 광주는 이낙연의 이런 행동에 대해 각자 연줄로 알아 볼텐데..

 

 

 

 

1. 이낙연 최측근들 3명의 죽음 그리고 이낙연 부인 그림 회수.

 

 

 

 

♨당비대납에 관여한 두명

 

 

이경호 실장은 당비 대납으로 실형을 살았고 옵티머스 펀드 회사 복사기 대여로 수사 받던 중 자살.

 

 

 

아직도 지역에서는 좋은 사람 아까운 사람이라는 평판을 듣는 노종석 도의원은 당비 대납으로 정치 인생 끝났고 술을 안먹던 이가 내내 술로 살다 간암 발병 사망

 

 

 

 

♨ 이낙연 부인 그림 회수

 

 

부모님 산소에 다녀 오다 저수지에 차가 빠져 죽음.

그 지역 주민들은 절대 사고로 차가 빠질 지역이 아니다 라고 부정을 함.

 

그런데..

 

 

 

이낙연 부인의 그림 강매 논란.

개인전 두번한 화가 그림이 한점당 천만원 이상으로 팔리는 것은 절대적으로 이상한 상황이라고 함. 박형준 처의 딸 홍대입시 비리를 폭로하신 김승연 전 홍대교수님의 그림이 천만원 정도 한다고 함.

 

작품 가격이 천만원이 논란이 총리 인사 청문회에서 논란이 잠시 되고 잠잠했었던 것도 이상한데 그이후 팔았던 그림을 박영배 군의원이 22개군 지역을 돌면서 회수 했다고 한다.

 

돈은 되돌려 주지 않은 것 같다. 그림이라도 돌려 줬으면 한다는 말이 나온 것 보면

당연히 그림 산 이들은 그림 산적 자체가 없다고 무조건 오리발....

 

 

 

 

2. 이낙연 동생 이하은 전남도립대 교수 특혜채용?

 

 

 

 

군청 과장 출신인 이낙연 동생이 교육경력과 연구 경력도 없는데 이낙연이 이사장으로 있는 전남도립대 교수를 했다?

이걸 기자들이 몰랐을까?

 

 

 

 

이미 이낙연 동생 이계연의 수상한 행적에 대해서는 좀 알려 졌었다.

30년간 보혐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이 돌연 건축회사 사장이 된다?

sm그룹 산하 삼환 건축 회사에 취임, 3개월만에 관급공사 3천억원 수주 그러다 말이 많아지니 그만두고 돌연 삼부토건 사장으로 취임....

 

이런걸 조중동을 비롯 언론들이 눈감고 있다는 점이 정말 이상하네

언론 마사지 했나 의심을 할 수 있는데 첨언 하자면 난 이렇게 생각한다.

 

현재는 민주당 대선 후보 2등이다. 그러니 놔 두고 본선에 올라오면 터뜨릴 준비를 했을 것 같아. 조중동으로서는 이재명 보다는 이낙연을 조정하는게 더 쉽다고 판단 했을거고, 이런 논란을 대선 중도에 터뜨리면 그 파급력은 이재명 형수 욕설보다 수천배 강하다. 대선 후보 떨어져도 차후 이낙연을 죽이고 싶을때 써 먹던가, 약점으로 써 먹던가 얼마던지 할 수 있다.

 

 

잘 생각 해 보면 이낙연은 조중동 뿐만 아니라 어느 언론사에서도 공격 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 그만큼 깨끗해서인가 생각한 이들도 많았을텐데...결국 이렇게 터진다.

 

 

 

 

3. 이낙연의 수행원 하대와 욕설과 폭행.- 고향 측근 수행원들의 한 맺힌 증언!

 

평소 활기차게 욕을 즐겨 한다는 이낙연 이 부분이 가장 놀라웠다.

이재명이 형수 욕한 걸 가지고 그 난리 쳤던 이낙연.

그런 그가 아래 사람에게는 찰지게 정말 찰지게 오래도록 욕을 한다고 한다.

비서진들 쪼인트 까기도 하고

 

 

 

 

고일석기자 페북글-

여기 자막에 나오지 않은 부분이 "자존심 상하게"다. 열린공감TV 제작진은 욕설 부분에 포인트를 둬서 그 부분을 뺀 모양인데, '욕설'까지는 모르겠지만 바로 이 "자존심 상하게" 부분은 내가 개런티할 수 있다.

내가 들은 것은 "도저히 견딜 수 없이 인간적인 모멸감을 준다"는 것이었다.

근데 사실 '욕설' 없이 '인간적인 모멸감'을 주는 것도 상당한 고난도 기술이라, 아마도 '인간적 모멸감=욕설'이지 않을까 싶다.

 

이낙연 총리가 총리를 그만 두고 당 대표가 되는 것이 이미 기정사실화됐을 무렵, 중앙당 당직자들이 대거 지방 근무를 자청하여 지역당 사무국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것도 경쟁이 치열해서 선택받은 당직자들은 만세를 불렀다.

그 외에 들은 얘기가 많지만 '당사자'로부터 직접 들은 얘기는 이 두 가지라, 이것은 내가 확실하게 얘기할 수 있다. 그러고도 큰 뒷말 없이 지지율 1위를 고수하는 게 한편으로는 기이했지만, 뭐 그럴 만한 다른 장점이 있으려니 생각했었다.

그런데 장점은 개뿔. 나는 오늘 열린공감TV의 보도내용이 상당히 사실에 부합할 것이라고 여러분께 말씀드릴 수 있다.

 

 

 

 

서울 종로 당선 이후 서울 비서진들에게는 막히는 길로 왔다면서 욕을 하고 바로 내려 택시 타고 가버린다고 한다.

 

그리고 자원봉사자가 이낙연을 필업 하러 갔다고 한다

네비가 없던 시절이었나본다 길을 좀 헤메었다고...바로 쌍욕이 날라왔다고 하네자원봉사자인줄 몰랐을텐데 처음 보는 이에게 바로 쌍욕을 할 정도라면 비서진에게는 어떻게 하는지 다 알것 같아.

 

 

 

 

이낙연의 사람 대하는 특징은 사람에 따라 장소에 따라 백팔십도로 변한다는데 있다. 이건 본인의 말대로 도덕성이 심각하다

 

 

 

 

또 10년 전 쯤 강기정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물론 강기정은 그런 말 한적이 없다고 하네.....

꼭 전체 영상은 다 보시길..기막히다.

 

https://youtu.be/L1c14ZYQ0Ws

 

https://youtu.be/dgrkfEBzGM8

 

https://youtu.be/nTw4QrHMkL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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