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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대장동 화천대유 검찰 수사의 이상한 흐름, 정영학 녹취만 붙들고 계좌추적은 등한시 합수본으로 가야한다

by 사라보 2021.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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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학 녹취를 근거로 유동규를 구속하고 김만배 구속 영장을 청구한 검찰

대장동 의혹 정리사로 통하는 김윤우 변호사 말에 의하면 검찰은 계좌추적은 하지 않고 녹취만 파고 있다고 한다.

 

경제사건에서는 돈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정석이다.

 

 

 

 

민주당은 돈 준 놈이 범인고 받은 놈이 범인이다

국힘당은 이재명이 몸통이다....

 

검찰이 뇌물로 인정한 것은 수표란다.

수표를 뇌물로 준 것도 웃기는 일이고 이걸 뇌물로 만든 검찰도 웃기지만, 더 웃기게 이 수표가 남욱 사무실에서 흔적이 발견되었고 사용 되었다고 경찰이 밝혔다고 하네.

 

김윤우 변호사 말에 의하면 경찰은 계좌추적을 위해 영장 청구를 하는데 검찰은 이것을 허가 하지 않고 버티고 있으면서 정영학의 녹취와 진술서에만 메달리고 있다고 한다.

 

 

 

 

왜 그럴까?

 

유동규는 어떻게 하던 기소를 해야 하고 이재명을 몸통으로 만들면서 수사를 진행 시키기 위함이라는 추측이 쉽게 되는데...

 

 

장용진 기자 추측은 김건희 소환에 맞춰 이재명도 소환 한다. 

김윤우 변호사 추측은 법조계 인사들 무협의 주기위해 연막으로 이재명을 이용하려한다.

서기호변호사 이하 법조계 있던 사람들 대부분 수사방향이 이상하다. 표적수사같다. 혹 특검으로 가기 위해 수사를 일부러 이상하게 하는 거라는 말도 있다.

 

더 이상한 것은 이런 검찰을 법무부 박범계는 보고만 있다.

 

 

 

 

그런데 검찰은 알텐데, 정영학은 자기에게 불리한 것은 녹취를 하지 않았을거란것을, 김만배도 녹취 하는것을 눈치 채고 거짓말로 했다고 하지않나.

 

계좌추적을 딜레이 시키는게 sk를 봐주기 위한 것일까?

sk변호사가 그렇게 열심히 움직이고 있다고 한다.

 

 

 

 

남욱도 jtbc와 인터뷰 하면서 모든건 김만배와 유동규가 안다고 인터뷰를 했다.

요즘 jtbc 방송은 모든 촛점을 이재명 몰아가기로 집중한 느낌이다.

 

 

남욱 성남도시개발 유동규 본부장이 (대장동 개발 사업의) 의사결정권자였던 것으로 알고 있다.  '50억 클럽'에 관한 내용과 명단을 김만배씨로부터 직접 들었다고 밝혔다. 로비를 위해 50억씩 언론에 나온 이들 7명에게 350억원을 지급해야 하니 비용을 부담하도록 부탁받았다.

저는 지난 2015년 이후 이 사업에서 완전히 배제됐다"라며 "화천대유가 토지를 수용하는 데 협조한 것 외에 제 역할은 없었다 - 기사 참조 https://news.v.daum.net/v/20211012204334606

 

 

결국 정영학이나 남욱은 모든 책임을 김만배와 유동규에게 돌리고 있어.

자기들은 모르는척~~

아마도 둘은 입을 맞추었을테지!

 

 

 

 

그런데 남욱에게는 이 인물이 걸림돌이다

 

성남도시개발에 위장 취업(성남도개공 전략사업실 투자사업팀장) 시킨 정민용변호사

 

 

물론 이 인물과도 입을 맞추었겠지만 유동규가 정민용을 가만 둘리는 없을것 같지 않나?

유동규가 최고 책임자라고 남욱이 말했지만 많은 이들이 말하듯이 유동규는 전문지식이 없는 인물이거던, 즉 정민용의 말을 신뢰하고 일을 진행 했을거라고 보는게 타당해 그런 인물을 누가 위장취업 시켰나, 남욱은 이 질문에 뭐라고 답을 할까?

 

 

 

 

그런데 아직도 검찰은 언론에 수사 내용을 흘리고 있구나.

유동규 뇌물로 도배를 하더니 5억의 수표 행방은 나왔고, 위례신도시 정채창이 줬다는 3억은 증거 자료도 없다고 하는데 이걸 모든 언론이 써 제꼈잖나, 이게 검찰에서 흘러 나왔던 내용임을 부정 할 순 없지!

 

왜 그랬을까!

앞서 말한 대로 법조계 선배들을 보호 할려고?

특검 가게 만들려고?

 

그래서 합수본을 빨리 해야 한다. 경찰이 개입 수사를 해야 검찰이 장난 못친다.

박범계, 김오수 이들도 법조계 였나!!!

 

 

 

[시선집중] 김윤우 "유동규, 기소도 어려울 듯.. 이재명 대장동 몸통 아니라고 봐야"

■ 방송 :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김종배의 시선집중>(07:05~08:30) ■ 진행 : 김종배 시사평론가 ■ 대담 : 김윤우 변호사 ◎ 진행자 > 이번에는 대장동으로 가보겠습니다.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

news.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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