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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이재명 아내 김혜경 제보자 후원계좌를 적극 알리는 문파(동82)/ 수상한 행동 추리

by 사라보 2022.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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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시작

 

제보자 A씨는 약 9개월(지난해 3~11월) 동안 경기도청 총무과 소속 5급 별정직이었던 배모(여)씨와 나눈 텔레그램 대화와 사진 등을 근거로 자신이 겪은 일을 폭로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아내 김혜경 개인비서 관련 제보자의 폭로를 보면

핵심이 먼저 보입니다.

 

1. 김혜경이 직접 제보자에게 명령을 내린 것은 없다는거죠.

즉 모든일은 제보자와 배씨의 관계 설정입니다.

 

2. 제보자는 잘 알겁니다 저렇게 자료를 차곡 차곡 모아두었으니 그 물건이 어디로 갔고 어떤일이 사용했는지

하지만 소고기던 과일이던 뭐던 공관에서 사용 했던 것도 폭로?

공관에 배달 했던 것도 폭로?

 

언론이나 제보자는 증폭을 원했기 때문이죠. ( 김건희 주가조작 보도 보다 수십배나 많은 기사 )

하나 하나 찾아서 확인 대응 하기 시간이 걸리니 먼저 막 폭로 하고 받아 쓴 것이 보입니다.

 

3. 제보자 개인카드로 구매를 했고 법인카드로 교체를 했을때 문제 되는 것은 개인 일에 법카들 사용 했을때가 문제 되죠

그게 뽀록이 난게 이들 병원비 법카 사용했다고 폭로 했지만 이재명 복지카드였어요.

 

4. 왜 구분하지 않고 막 날렸을까요?

의문이 들지 않나요?

왜 모든일을 시킨 배씨를 걸고 넘어가지 않고 김혜경을 걸고 넘어갔을까요?

 

 

 

 

도지사 그만 두면 별정직 비서관 등 10여 명도 그만둬야하죠
이들이 모두 이 후보 캠프로 갔는데 제보자는 이 후보 캠프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보통 비리에 개입했던 이들은 입 단속을 위해 끝까지 데리고 가야합니다.

 

그런데 이재명은 그러지 않았어요.

단속 시킬 이유가 없었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배씨라도 적극적으로 건의를 해야 했는데 개인심부름을 시킨게 들킬 수 있으니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보자는 앙심을 품었구나 예상을 할 수는 있는데 제보자는 이 모든 것을 예상 한 것 처럼 녹취와 증거를 차곡차곡 모아두었어요....

 

1. 이부분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을 제보자 측근이 중앙일보 기자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Q: 폭로 결심한 계기가 있나.
A: 본인이 (배씨와) 통화를 녹음한 이유가 있을 거다. 혼자 덮어쓸 수 있다는 생각을 한 거 같다. 다음 주 월요일(7일)에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익제보자 신청을 하려고 한다. A씨가 용기를 낸 건 지켜줄 시민이 있다는 믿음에서다.

 

왜 혼자 덮어쓸거라 생각 했을까요?

2. 이 부분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보자는 이런 말을 합니다

 

그 어떤 정치적 유불리나 특정 진영의 이익이 아닌 그저 특정 조직에서 벌어진 불의와 불법을 사회에 알리기 위해 김(혜경)씨 관련 사실을 제보하고 있다.

 

금일 한 유튜브 채널에서 제가 언론사에만 제공한 녹취 파일이 음성 변조 없이 실명 그대로 공개되는 일이 벌어졌다. 현재 저와 저희 가족은 심각한 불안과 삶을 포기하고 싶을 만큼의 큰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

 

 

대선 기간에 폭로를 하면서 정치 유불리나 특정 진영의 이익이 아니라고 항변 하는 것이 먹힌다고 봅니까?

스트레스가 아주 심하다고 하는데 이 정도도 예상 하지 않았을까요?

 

일반인은 제보자 목소리 들어도 누군지 특정 할 수도 없습니다만 성남문화재단에서 10년 넘게 근무 했다고 언론이 까 발렸습니다.

 

3. 이 부분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최근 제보자는 후원계좌를 열었다고 합니다.

 

Q: 후원금 계좌를 열었다.
A: 본인이 쫓겨 다니게 되면서 생계를 고민하고 있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이라 계좌를 열자고 먼저 제안했다.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구나’라는 안정감도 있을 거라 본다.

 

허....후원계좌라...

4. 이 부분도 더더욱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알리는 이들은 똥82(문파)들입니다

 

 

 

 

 

추리 결론

 

1. 증거를 차곡차곡 모았다.

2. 혼자 덮어 쓸까봐

3. 정치 유불리 아니다.

4. 후원계좌

5. 똥파리

 

문파(동82)들이 주시를 했고

그 레이더에 걸렸던이가 제보자였고

문파가 접근 했고

혼자 덮어 쓸까봐 적극적으로 증거를 모았다고 혼자 추리 해 봅니다. 

아니면 말고~~

 

신변의 위협은 웃기죠 현재 제보자 신변에 문제가 생기면 모두 이재명을 쳐다 볼겁니다.

이건 기본이거던요.

 

더군다나 제일 웃기는 후원계좌.....이건 진짜 무슨 이유일까요?

후원계좌가 공익제보자 신청에서 가장 큰 걸림돌 예상합니다.

 

현재 최민희 특보단장이 확인 한 내용은 이렇다고 합니다.

 

 

 

 

정관용의 시사본부에서 최민희 전의원이 제보자의 주장을 팩트 채크 했습니다

 

**언론은 7급이라 했는데 정확히는 8급이라고 합니다.

기자들은 기본적인 취재도 하지 않고 제보자 주장을 받아 쓰기만 했음이 보입니다..

 

클레앙에 올라온 펌글**

1. 폭로자(7급이라 알려졌지만 사실은 8급이고 별정직임)와 사모는 최초에 딱 1번만 만났고 이후로는 만난적이 없음 직접지시x

 

2. 폭로자는 공관 관리 업무를 일부 맡았고 공관 집무실 냉장고에 지시받은 식품을 사다 넣은것

(이재명 지사는 공관이 아니라 자택에서 거주중이고 공관에서는 업무용 만찬 모임 등을 하였음)

 

3. 빨래에 대해서는 한번도 누군가를 시킨적이 없고 , 김혜경 여사님이 절대 빨래 해주지 말라고 메모까지 했음

 

4. 샌드위치 30인분은 회의참석자(비서 등) 을 위한 것이었음 -당연히 업무용이니 법인카드 사용이 맞음

 

5. 코로나 방역문제로 공관 사용이 안될때 자택에서 회의나 만남을 하였고 이때 공적인 용도로 물품을 구입 사용한것

 

6. 아들 병원비는 법인카드를 썼다고 하는데 , 법인카드가 아니라 이재명 복지카드였음. 생긴게 비슷해서 오해

 

7. 배씨의 약과 사모의 약이 동일한 이유, 배씨는 임신촉진제를 먹고 있었고 사모는 폐경후 호르몬제를 먹고 있었는데 원래 이 둘은 같은 성분임 하나의 약이 2가지이상의 치료 효과를 지닌 우연일뿐.

 

8. 명절선물은 전부 이재명 개인카드로 구입

 

 

모든 의혹이 나왔을 때 , 문준용씨처럼 바로 배모씨등 당사자가 바로 답변하지 않아서 김혜경씨에게 화살을 가게 된 사실이 너무 아쉽다고 합니다 .

현재는 감사중이고 고소가 들어온 상태임 

 

 

 

좀 더 자세한 것은 영상을 보시길 권해요

 

 

 

댓글3

  • ㅁㅁ 2022.02.06 14:50

    카톡봐라 사모님께서 샌드위치 샐러드 초밥 요청하다고 되어있다. 사모님이 왜 회의 까지 신경 쓰냐? 월권아니냐? 그리고 요즘 30명 회의하는 경우 없다
    답글

  • 감사 2022.03.08 21:24

    쓱봤어요.
    이미사전투표
    1번 찍고 수요일 결과기다립니다.
    한국망하지 않으려면
    이명박
    박근혜
    전철 안 밟으려면
    님같은 분들의 행동이 필요해요.
    지금 간철수때문에 힘들지만
    이길수있다고 봅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