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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김혜경 배씨 개인비서 제보자 주장 팩트채크한 최민희 전의원

by 사라보 2022.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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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용의 시사본부에서 최민희 전의원이 제보자의 주장을 팩트 채크 했습니다

 

영상을 보시길 바랍니다 
좀 더 자세한 설명이 있어요

 

 

클레앙에 올라온 펌글**

제보자 김씨는 공관업무 담당임.

 

1. 폭로자(7급이라 알려졌지만 사실은 8급이고 별정직임)와 사모는 최초에 딱 1번만 만났고 이후로는 만난적이 없음 직접지시 없음.

 

2. 폭로자는 공관 관리 업무를 일부 맡았고 공관 집무실 냉장고에 지시받은 식품을 사다 넣은것

(이재명 지사는 공관이 아니라 자택에서 거주중이고 공관에서는 업무용 만찬 모임 등을 하였음)

 

3. 빨래에 대해서는 한번도 누군가를 시킨적이 없고 , 김혜경 여사님이 절대 빨래 해주지 말라고 메모까지 했음

 

4. 샌드위치 30인분은 회의참석자(비서 등) 을 위한 것이었음 -당연히 업무용이니 법인카드 사용이 맞음

 

5. 코로나 방역문제로 공관 사용이 안될때 자택에서 회의나 만남을 하였고 이때 공적인 용도로 물품을 구입 사용한것

 

6. 아들 병원비는 법인카드를 썼다고 하는데 , 법인카드가 아니라 이재명 복지카드였음. 생긴게 비슷해서 오해

 

7. 배씨의 약과 사모의 약이 동일한 이유, 배씨는 임신촉진제를 먹고 있었고 사모는 폐경후 호르몬제를 먹고 있었는데 원래 이 둘은 같은 성분임 하나의 약이 2가지이상의 치료 효과를 지닌 우연일뿐.

 

8. 명절선물은 전부 이재명 개인카드로 구입

 

 

모든 의혹이 나왔을 때 , 문준용씨처럼 바로 배모씨등 당사자가 바로 답변하지 않아서 김혜경씨에게 화살을 가게 된 사실이 너무 아쉽다고 합니다 .

현재는 감사중이고 고소가 들어온 상태입니다.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 언론입니다.

소고기 샌드위치 배달 위치도 확인 안하고 그냥 녹취에 나온 것 받아 쓰기만 했다는 것이 됩니다. 

특히 kbs는 김건희 녹취록은 일절 다루지 않았죠.

 

 

 

이게 확실하다는 전재를 두고 본다면 제보자는 심히 역풍을 받을 것 같네요.

 

 

 

이해 가지 않는 제보자 행위

 

1. 공관임을 몰랐던 것이 아닐텐데 그것을 구별하지 않고 제보한 배경이 의심스러워요.

2. 기자는 제보자에게 질문을 한것인지 안한것인지.

3. 샌드위치만 해도 그래요 30인분을 누가 먹어요. 그럼 그날 집에서 무엇을 했는지 취재는 기본 아니던가요?

4. 제보자는 부부의 개인 일까지 시키는 배씨에게 화가 났다면 그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런데 자신도 인지 하고 있는 공관 관련 일도 어거지로 개인 일로 만든 책임도 분명히 져야 하지 않나 싶어요.

5. 공익 제보자로 선정 되길 원한다구요?

공관일을 개인일로 만들어 제보했는데 가능할까요?

후원계좌는 제보자의 역풍의 근원이 될겁니다.

 

제보한 배경이 의심스러울 수 밖에 없고, 이것을 받아 적은 기자는 무엇을 위해 기사를 낸 것인지 충분히 의심이 갑니다

 

그럼에도 끝까지 흠을 잡을려고 들겠지만, 결국 배씨와 김씨 사이의 투닥거림으로 종결 되것 같은데요...

 

 

 

 

댓글4

  • ㅁㅁ 2022.02.06 14:42

    사모님이 회의용 샌드위치까지 챙기냐?? 월권이다. 스시는? 샐러드는? 그것도 회의용??
    답글

  • ㅁㅁ 2022.02.06 14:45

    카톡에 '사모님께서'라고 나와있다. 회의용이면 왜 당당하게 회의용이라고 왜 말못해? 그리고 요즘 30명 모여서 하는회의없다. 가급적 온라인 회의 하가나 소수 인원만 모인다. 30명이라니??
    답글

    • 사라보 2022.02.06 16:12 신고

      글 좀 제대로 읽어요.
      문해력이 요즘 사람 없다더니...
      회의 참석자 ( 비서등 ) 1~2명 따라 오면 10명 회의라 해도 3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