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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무당 신천지 밑으로 간 목사들 777명/아니 이미 신천지인이 되었다고 봐야..

by 사라보 2022.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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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을 지지한 기독교 목사 

 

강요셉 새중앙교회 담임목사

김성규 시흥광명교회 담임목사

이사엘 충청 열매교회 담임목사

정미후 서울선진교회 목사

조은찬 은혜와진리교회 담임목사

 

등 전국 초교파 목사 777명

 

이번 지지선언에 대한예수교장로회, 감리교회, 성결교회, 침례교회, 순복음교회, 하나님의성회 등 목사들이 교파를 떠나 참여했다고 한다.

 

이걸 널리 알리는 기사를 적은 국민일보는 여의도순복음교회 꺼다.

 

 

 

 

이들이 윤석열을 지지한 이유로 문재인정부 아래서 한국 교회는 137년의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불행한 시기를 겪었다고 하는데 불행한 시기의 핵심은....

 

코로나19때 교회 문 닫아라 했기 때문.
즉 영업방해

 

 

저들은 자발적으로 무당과 신천지에 고개를 숙이고 들어가고 있음이다.

 

저들 교회 문에는 앞으로 신천지출입금지 팻말은 없을 것이요.

북과 건대구가 교회문을 장식할지도 모른다.

 

 

 

 

윤석열의 수십년지인이자 멘토인 황하영은 신천지인이요,

윤석열 캠프 조직총괄 이영수는 신천지 탈퇴인을 관리하는 인물이었음이 드러났다.

그리고 건진법사는 신천지와 서로 협력 관계였다.

 

저 777명의 목사들이 저들을 찍어 누를 힘을 가졌던가?

 

 

결국 저 목사들은 저들을 인정하고 고개 숙이며 엎드린 악마의 숫자로 기록될 777

더 나아가 저 목사들이 기생하는 교회 신자들은 조만간 신천지인으로 탈바꿈 하겠지....

 

아니 연일 신천지와 관계된 정황이 터지는 와중에 목사인 저들이 윤석열 지지를 하겠다고 나선 걸 보면 이미 신천지인으로 탈바꿈 된 목사일지도 모른다.

 

아무리 상황 판단이 안된다 하더라도 지금 시기에 지지선언을 하면 어떤 모습인지 모를바 없을텐데 지지를 하고 있거던.

이미 신천지화 되었다고 보는게 더 타당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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