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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뉴스타파]김만배 녹취록 음성파일 박영수 윤석열 그리고 대장동 설계 철저 이재명은 난놈

by 사라보 2022.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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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배가 말한 "윤석열은 죽어" 카드가 확실하게 나왔어요

 

 

정말 안타깝네요

며칠만 더 일찍 이 기사가 터졌더라면..

사전선거에 큰 도움이 되었을 텐데...

 

 

대화 당사자는 현직 기자 시절 김 씨와 동료 사이였던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15일 성남 판교의 한 커피숍에서 만나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이 만났을 때는 대장동 의혹이 제기되던 시점이었으나 박영수 전 특검, 부산저축은행 등은 물론 핵심 인물인 김만배 씨의 실명도 공개되기 전이었다.

 

 

어제 윤석열이 뜬금없이 언론노조를 공격하면서 썩어빠진 곳이라고 했었죠?

윙미?

 

여태 물고 빨아준 언론을 가지고 왜 욕을?

더 가열차게 빨아라 명령 내리는 것인가....

 

 

 

 

아...폭로자가 전 언론노조위원장이었군요

 

 

 

 

뉴스타파가 제대로 큰 것을 터뜨렸습니다.

 

정영학 녹취록에 나왔던 김만배와 윤석열이 박영수를 통해 부산저축은행 조우영을 봐준 녹취록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녹취가 나왔네요

 

 

 

세움은 조씨에게 부산저축은행 대출 알선 대가로 2010년 말 "10억1500만원" 을 주었던 회사였다. 또 조씨는 부산저축은행이 세움에 대출해주기로 약속한 700억원 중 70억을 자신이 운영하던 회사 벨리타하우스에서 세움으로 이체해주기도 했다. 조씨는 각각 알선수재와 배임 혐의를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당시 주임검사였던 윤석열 대검 중수 2과장은 부산저축은행이 세움에 불법 대출한 사실을 확인한 공소장에 직접 서명까지 해놓고도 조씨에 대한 수사는 물론 기소도 안했다.

 

 

 

 

게다가 대장동 사업은 이재명 때문에 더 많이 못해 먹은 것도 나옵니다

 

 

 

 

“그리고 공사(성남의뜰)에 몇 년 동안 250억 원을 줘서 운영하게 했어."
- 돈을 또 줬네?
“운영비로. 직원들…”
- 그거는 3700억 원 배당과는 별도야?
“그렇지. 상관없는 거지. 자산운용사(화천대유)가 (내는 거지)."
 - (성남의뜰 운영비까지) 줘야 될 의무가 있는 거야?
법적으로 걔네들(성남시)이 그렇게 만들었어."
-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돈이 없으니까?
“그렇지, 이 사업에 관여한 애들이. 그러니까 이걸 이재명이 했는지 누가 했는지 아주 기가 막히게…”
- 정밀하게 해 놨네.
“정밀하게 했지.”
- 그러니까 손해는 전혀 안 나고 앉아서 코풀게 딱 해놓은 거네.
“해놓은 거지. 이재명이 난 놈이야.

 

“이제 또 땅 값 올라가니까, 이재명 시장이 '터널도 뚫어라', '배수지도 해라', '저류지에…'”
- 계속 부대조건이 붙는 거야?
“응, 내가 욕을 많이 했지. O같은 새끼, OO놈, 공산당 같은 새끼 했더니 성남시의원들이 찾아와서 ‘그만 좀 하라’고…”

 

 

 

 

이젠 대선 본 투표만 남았어요.

도재체 저런 덜떨어지고 부패 한 놈을 대통령을 시키겠다고 표를 주다니요...

 

 

 

 

국힘당 지지자분들 제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브라질이 어떤 꼬락서니인지 좀 보세요.

 

1. 주식하는 분들이 주가조작에 눈감고, 허위학력에도 눈감고,

2. 군대 가야할 이들이 부동시 조작으로 병역기피한 넘을 지지하고

3. 장모가 부동산투기로 만든 땅은 신도시 하나 나올만큼 큽니다.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다면 이 모든 것을 어떻게던 막으려고 하겠죠.

윤석열이 공소시효 적용을 받는 건지 어떤 건지는 모르겠지만, 민주당은 일단 공소시효부터 없애는 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탄핵은 할 수가 없어요.

대통령 직에 있는 동안 불법이 아니면 탄핵 사유가 안 되는 것으로 알아요.

 

 

 

 

윤석열이 캠프 사람을 대하는 태도 좀 보세요

 

 

 

영상을 보시고 기사도 꼭 보세요.

 

 

 

 

[김만배 음성파일] "박영수-윤석열 통해 부산저축은행 사건 해결"

대장동 사건 핵심 인물인 김만배 씨가 검찰 수사 직전인 지난해 9월 지인과 나눈 1시간 12분 분량의 대화 음성파일을 뉴스타파가 입수했다. 이 대화 녹음파일에는 김만배 씨가 대장동 사업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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