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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한동훈 딸 가짜스펙 파문 미국 뉴욕타임스기자 스테파니 싸울 기자가 물었다. 열린공감TV도

by 사라보 2022.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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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들 서울대에서 스펙 만들기에 서울대 연대 고대 이외 대학생들이 잠잠했었거던, 이번에도 역시 한국 내 대학 안가니 나의 경쟁 상대가 아니라 상관 없다 이런식으로 눈을 감고 있어

그런데 좀 지나봐라 저 인간들이 미국에 계속 살까?
현재 저 논문들에 관여된 또는 한동훈 처형에게 돈을 준 한인 부모들은 난리가 나자 
아이들을 한국 외국인학교에 보내 미국 대학으로 보내던가 서연고를 노려 볼 생각도 한다는 말도 떠 돌고 있어.

그게 아니더라도 한국에 기반이 있는 자녀라면 태반이 한국에 들어와서 눈감은 니들에게 명령 내리는 자리에 있을거야

 

뻔뻔한 한동훈 처형

 

진민정은 지인들에게 '부모가 생각도 못한 스펙을 만들어 줬는데 왜 고마워하지 않느냐' '그래서 이런 스펙을 안 쓸 거냐'며 뻔뻔하게 대응했다"며 "학부모 항의가 계속되자 참가비 명목의 돈을 돌려줄 테니 조용히 해달라는 말을 들었다

 

 

역시 윤석열의 처 김건희의 주가조작에 면죄부를 주는 모양새가 나오고 있어.

장모 역시 마찬가지고.

 

한동훈의 폰도 이대로 영영 묻힐거야.

그런데 한동훈 처형은 미국에서 시작되고 있다.

 

한동훈 딸의 스펙만들기의 핵심은 이모의 입시 컨설트에 기인 그것에 열받은 미국 한인 부모들

백악관에 청원을 넣었고 답도 받았다고 전해진다.

 

한국 분위기와 미국 분위기는 백팔십도로 다르다.

미씨쿠폰, 미씨USA 등등의 미국 한인 사이트는 폭팔 지경이다.

 

신뢰가 중요한 미국 사회 특성상 이번 논란으로 한인들이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왔다. 한동훈 장관 조카들이 졸업한 고교와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지역의 한인 학생들이 향후 입시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돈을 주고 논문에 이름을 얹어서 대학 가는 게 'Korean tactic'(한국식 입시 전략)이냐는 조롱 섞인 말까지 듣고 있다.캘리포니아주에서 대학 입시컨설팅 학원을 운영했던 한인 D씨는 "이런 방식의 스펙 쌓기는 듣도 보도 못한 방식"이라며 "미국은 초등학교 때부터 표절이 얼마나 심각한 범죄인지 가르치며, 학교 과제를 제출할 때도 표절 검사 사이트에 올리게 돼있다. 대입에 눈이 멀어 이런 행동을 저지른 걸 보면 윤리의식이 심각하게 결여된 게 분명하다"

 

FBI에 신고까지 했다고 하고 수사를 독려 중이라고도 하네...

 

 

 

 

또 그에 호응을 한 것인지 미국 뉴욕타임지 스테파니 싸울 기자가 참전을 한다.

 

스테파니 싸울 기자 저널리즘 부분 퓰리처 상을 받은 기자로 2019년 미국판 입시비리를 터뜨렸던 기자다.

그녀가 한동훈 일가에 대한 제보를 받는 다고 한다.

 

 

 

 

 

한동훈, 한지윤(딸)(알렉스 유진 한), 진은정(아내), 진민정(처형)에 대한 제보인데 실제 타켓은 처형 진민정과 그녀의 두딸에 대한 것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현재 처형은 미국에서 입시컨설턴트로 있으니 그녀와 연관된 한인들도 많을테고 두딸의 입학도 들여다 볼 것이고 더 나아가 미국인을 제외한 외국인의 입학 전모로 더 키울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또 하나 더..

 

열린공감tv 미국에서 한동훈 딸 관련 심층 탐사 취재중에 매우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윤 대통령의 처가 자녀, 국민의힘 소속 전현직 의원 자녀 들 관련한 또 다른 의혹이다. 이를 공개하는 이유는 상기 내용이 굉장히 비밀리에 진행되는 일이기에 혹 해당 프로그램 수혜자 중 양심의 가책으로 크로스체크 차원에서 제보를 해 줄 사람을 찾고 있다. 이 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는 미국 산호세 에서 진 모씨가 운영하는 해당 프로그램을 경험했던 분의 제보를 기다린다. 미국내 주요 탐사전문기자 등과 취재협조 중이다. ps. 상기 의혹 당사자 자녀관련 자료 및 여러 증거들을 삭제하거나 숨기는 일을 하면 딱, 걸린다. 모두 스크립해뒀고 자료는 많다.

 

 

열린공감tv의 정pd는 다음과 네이버가 망가진 것을 절실하게 느꼈고 대체를 하기 위해 미국에 갔다

한국에서는 지금은 절대 만들지 못할 상황인것을 다들 알테지

 

미국서버로 미국에서 한국 포털을 만들려는데 돈이 있어야 하지 않나 그래서 투자를 받기 위해 갔다. 길고 어려운 싸움을 미국에서 시작 할려고..

 

그 와중에 취재를 시작했고 국힘당 전현직 국회의원, 김건희 오빠 자녀도 꼬리를 잡았다고 한다.

열공과 스테파니 싸울 기자의 공조가 된다면 엄청날 것 같다.

 

그러면서 더 나아가 한국 언론의 침묵하는 자유에 대해서도 기사가 나갔으면 해.

기레기가 언론의 자유를 씨부리는 모양이 정말 역겹거던.

 

 

 

 

한동훈이야 법무부장관에 임명하겠지, 그녀의 딸은 입시에 활용 못했을 나이지만 미국 입시는 이제 꿈도 못 꿀것이야.

이미 아이비리그에 입학한 사촌언니는 좌불안석일테고 한동훈의 아내 진은정은 김앤장 소속으로 미국 변호사 자격이 있거던, 잘되면 이거 위태로울 것이고 처형은 두말 할 것 없고..

 

뭐 그렇다고 해도 재들은 눈하나 깜빡 안할거야.

너거로운 한국에 살면 되거던, 돈 많으니 한국에서 얼마던지 떵떵거리면서 살면돼.

 

알려진 이름, 바꾸면 되고, 얼굴 성형하면돼...

뭐가 문제야 이러고 있을껄?

 

 

한동훈 아내 진은정

 

 

스테파니 싸울 기자의 기사가 터지기 시작하면 대한민국에 있는 채드윅 국제학교이야 언론과 경찰, 검찰이 침묵을 지키면서 보호 해 줄지 모르지만 채드윅국제학교의 미국에 있는 본교는 아마도 엄청난 파문에 휩싸일 것이다.

그럼 그 여파로 한국의 채드윅 국제학교 역시 힘들어질거야.

 

그럼 이 학교 재학 또는 졸업생들의 원망은 누구에게로 향할까?

이미 한동훈 딸과 같이 이름을 올린 학생들도 노출은 다 되었어.

한동훈 자식이 아니라서 그냥 봐 줄까??

 

이들의 집안들 다들 빵빵하지, 당연히 만든 스펙으로 외국 명문대에 진학한 케이스는 튀어 나올테고, 그러다 보면 아무리 한국 언론이 침묵을 해도 한번에 다 터져 나올거야. 

 

한동훈 딸 얼굴은 이미 퍼질대로 다 퍼진 상태, 미국 입시는 접근도 못할테고 다른 나라로 갈 수는 있겠지만 네티즌들이 끝까지 따라 붙겠다고 한다.

 

한동훈 처형 진민정은 두딸과 함께 한국으로 왔다고 하네.

뭐 한국이 안전하겠지. 안전하지.

그러니 놀러 다니는거 인스타에 올리고 자랑하겠지.

 

진민정 두딸 중 동생은  아이비리그 가운데 한 곳인 펜실베이니아대학(UPenn)에 합격해 올 가을 입학을 앞두고 있고, 언니는 이 대학 치과대 통합과정 1학년에 재학중이다.

 

미국 청원사이트 체인지(Change.org)에 올라온 청원글 등에 따르면 한 장관의 처조카 A, M 자매는 최소 7편의 영문 논문에 단독 또는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최소 5편의 논문이 표절됐다 했는데 해당 저널에서 현재 4편의 논문을 철외했다.

 

그리고 한동훈 처형에게 돈을 주고 산 가짜 스펙에 이름을 올린 미국내 한인 아이들도 다 노출이 되었고 한인들은 각 학교에 고발을 하고 있는 중이다.

 

한국 언론과 법이 침묵한 가운데 미국에서는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어.

미국 언론 뉴욕타임즈가 기사로 터뜨리면 그제서야 이제 시작인것이다.

정의는 미국에서 시작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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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조국가족 수사에서 이상한 것을 알았었어.

체험확인서 인턴확인서를 써준 교수들은 아무도 처벌 받지 않았다는 것을, 체험확인서 인턴확인서 8시간 해 놓고 10시간 했다고 적었으니 가짜라고 했어. 표창장은 IT전문가가 절대 아니다 해도 증명하지 못한 검사의 주장을 받아 들인게 한국 판사들었어.

 

더 웃긴건 가짜 체험 확인서로 최강욱만 기소를 했다는거다.

왜 긴 세월동안 이것밖에 시간이 안되는거냐로 트집을 잡았고 하지도 않은 체험을 했고 가짜 확인서를 적어 줬다고 판사도 판결 하고 있지...

 

돈주고 만든 스펙에 미국은 어떠할까?

그것을 진행한 부모, 컨설던트에게는 어떤 처벌을 할까?

한국도 궁금하지만 절대 한국 법정에 설 일은 없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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