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쌍다반사/끄적끄적 2014. 2. 22. 03:30

여자 1000m 박승희 금메달 신석희동메달-안현수3관왕..

하여간 쇼트랙은 조마조마합니다

스피드는 기록이라 솔직히 조마조마 한게 덜한데

쇼트랙은 조마조마합니다


박승희 심석희(17, 세화여고), 제시카 스미스(미국), 판커신(중국)과 결승에서 경쟁합니다


아깝네요 처음에 두명이서 번갈아 가면서 1위2위 순으로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막판에 중국 선수가 따라 잡아 버리네요

다행히 박승희가 끝까지 순위를 지켜내어 금메달 심석희는 중국에 이은 동메달입니다

헌데 중국 선수는 골인 지점 앞에 분명히 박성희의 몸을 잡을려고 터치를 했었는데

이건 분명한 실격 아닌가요????



박승희는 단체전 포함 금2동1

심석희는 단체전 포함 금1은1동1


그리고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대표팀이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확보했죠.
이승훈(26·대한항공), 주형준(23·한국체대), 김철민(22·한국체대)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일단 은메달은 확보했습니다

결승 상대는 무서운 폭주기관차인 네달란드입니다

올해 남자 스피드에서 대단한 힘을 발휘하고 있는네달란드

기록만 보면 지금 아주 약간 네달란드가 앞서네요

22밤을 기대해 봅니다



안현수 아니 빅토르안는 500m에서 금메달을 따네네요

어제 편파판정으로 인한 러시아에 불쾌한 감정으로 인해 속보도 빨리 나오지 않습니다 ㅋㅋ

올시즌 이 종목 세계랭킹 1위인 안현수는 중국의 우다징, 량웬하오, 캐나다의 찰리 커노어와 대결

초반 출발이 약간 불안 4위로 달렸는데 선두주자가 약간 느린듯하니 바로 한명 한명 추월해 버리고

1바퀴 남기고 선두에오르더니 금메달을 따 냈네요

잘 합니다 정말....

은메달은 중국의 우다징, 동메달은 캐나다의 커노어입니다


이거 5000m남자 게주는 시작하자 말자 다들 넘어지고 러시아가 선두로 치고나갑니다

안넘어진 팀은 미국과 러시아...

15바퀴 남기고 미국이 러시아를 제치고 선두로 나가기 시작하지만 8퀴에서 다시 선두를 탈환합니다

막판 안현수가 거리를 벌리면서 결국 금메달..

이리해서 안현수는 3관왕이 되는군요..금메달3개 동메달1개 대단합니다

전관왕입니다  각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다 딴게되죠 이전까지 합해서 말입니다

또한 쇼트트랙 역사상 가장 많은 메달을 딴 인물로 기록될겁니다,,,

이건뭐 인간승리라 할수밖에 없습니다


이거참 안현수 문제로 더 더 시끄러워 지겠군요..쩝

빙상연맹은 안현수로 인해 정말 크다란 위기에 봉착되어집니다

게다가 김연아때의 심판진에 대해 미리 항의를 하지도 않았잖아요

이래저래 빙상연맹은 위기에 처하네요..자업자득이라 할수 밖에요


2014/02/22 - [사회] - 안현수의3관왕 이건 전무후한 대역사가 되었다

2014/02/16 - [사회] - 안현수의 금으로 한국의 빙상연맹은 좌불안석이 되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