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2014. 5. 31. 15:39

더 콩그레스

첫장면부터 그녀는 대사에 따라 표정 손 얼굴 눈물..아 표현력을 다 쏟아 부어버리는구나 처음부터..

음모자 그리고 요상한 거북스러웠던 투마더스의 그녀 로빈라이트는 참 뭐랄까 중년의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뿜어내는 분이란걸 또 느끼네요

뭐랄까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기품과 관능이 동시에 느껴지는...< 같은 연배 아니 동갑이라 저만 그런거겠죠 ㅋㅋ>

솔직히 그녀만 봤습니다......이런 애니메이션으로 넘어가면서 반란군이 돌입  그녀는 트리플R을 만든 그넘과 함께

도망가는걸 ....아아아 그기서 팽팽했던 줄이 끊기고 졸음과 사투를...에효에효..

딱 줄이 끊겼습니다 ㅠㅠㅠ

중요부분을 놓치고 말았네요 이런 무지한넘이 있습니까 ㅠㅠ

가장 중요한 내용을 송두채 졸음과 싸우다 보니 하나도 기억이..ㅠㅠ

애니메이션을 그녀의 모습은 처음에는 거북스러웠지만 갈수록 저 얼굴에서 그녀의 마음이 다 읽혀지는 묘한 애니였습니다

실사와 애니의 배합이 전혀 거북하지 않고 오히려 자연스럽게 느껴지더군요 한번 더 봐야 겠어요 ㅠㅠ

그런데 너무 답답 안터까움이 교차를 하니 대략 말씀쩜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