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삭...화려하지는 않는 디자인 하지만 실증나지 않는 튼튼함








몽삭이라는 브랜드를 몰랐을때 한참 십몇년전에 이제품을 구입했었다







별 화려함도 없지만 천과 가죽의 조화로움과 유행을 타지도 않은뿐더러 무엇보다 튼튼했져...

샘소나이트가 튼튼하다지만 몽삭은 가죽으로도 이렇게 할수 잇다는것을 보여주는듯하다











손가방이란게 특별난 구석은 없지 않은가 다만 줄기차게 들었는데도 아직도 실밥하나 천이 헤진것도 없다

뻔한 이런걸 적는 이유가 있다 ㅋㅋㅋ

최근에 중고 시장에서 득템한 바로 이놈










보시는바와 같이 손가방이 나왔을때 같은 주제를 가지고 만든게 분명한 크로스 백이다

이런 우연이 있는건지..보자말자 냉큼 콜을 했어 단돈 25,000원에 ㅎㅎㅎ

요즘 많이들 하는 크로스백 보다는 조금 더 큰편인데 정말 들고 다니면서 효용가치가 높아

단점은 조금 무거운 듯하다는것

안쪽 디자인도 크게 여타 가방과 다를바는 없다..

이런 우연도 다 있다 10년이란 격차를 두고 말이다 내눈에 띄었다는게 ㅋㅋ










요즘 나오는 몽삭은 어떤지 이번에 한번 찾아 봐야겠다 ㅋㅋ












왼쪽이 245.000 우측이 185,000원이다 가죽이 많이 들어가서 더 비싼이유겠지만

참 각이 잘 잡힌제품이다 왼쪽 제품이 ㅎㅎㅎ

둘다 백팩이군..

요즘 제품은 로고가 하나 더 박혀 있군












이건 기획 상품이다 소가죽이긴 한데 약간은 싼티가 나는 가죽이다

지퍼 고리도 차이가 난다 아마도 다른곳에서 만들고 몽삭이란 이름을 단것인가?











같은 소가죽으로 만든것이지만 눈으로 봐도 가죽의 차이가 느껴지는데  여성용 백인데도 30만원을 호가하는군...헐

가격이 이렇게나 차이 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겟다

친환경적인 가죽 가공인지 아닌지가 가장 큰 차인듯하다












이제품은 50십만원을 넘는다 ㅋㅋㅋㅋ

국내에서는 기획 상품이란 이름을 달고 10만원대 이하를 형성한다 

실제 본 제품은 아직 대단히 비싸다 뭐 그래봤자 타 제품의 반가격이지만 ㅎㅎ

몽삭은 한번사면 수십년은 기본으로 들고 다닌다는것 어떤 옷에도 어울린다는게 장점이다

장황하게 봤는데 참 득템을 잘한것 같다 2만5천원에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