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포스터에 이미 거의 다왔어요 ㅋㅋ

더 이상 적으면 스포...

추리 형식을 빌린  애정+스파이+시대극

이 모든걸 복합적으로 넣으려니 가끔 산으로 갑니다 ...=_=

하지만 존쿠삭의 연기 공리의 연기로 충분히 상쇄할만은 합니다

보시는 분의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듯

카사브랑카를 연상하시면 될듯하긴한데..그정도의 여운을 주지는 않습니다

시간이 되실때는 보시라고 권해 드릴수 있을듯

우리의 시대극은 나올수가 없네요

기껏 나와봐야 천주교 박해때나 독립운동때인데

그때 서양인들이 첩보를 할만큼 이나라에 들어오지도 않앗지요 ㅠㅠ

일제치하.....뭐 아직도 이땅은 친일의 자손이 흔들고 있으니 차라리 만든다면 

현대물이 되어야할듯 그들을 처단하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