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2014.07.06 17:33

미드 신작 도미니언-천사의 침공을 막아라...


2010년에 나왔던 영화 리전의 스핀오프 드라마 입니다

영화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려내는 신작 미드 도미니언

영화 리전은 호불호가 분명히 갈렸던 영화 입니다

컬트적 요소가 있다고 판단 한 부분도 있는 스토리이지만 솔직히 큰 호응을 받지 못했었죠 ㅋㅋ








신이 인간에게 노했다! 

12월 23일 새벽 1시 2분 로스엔젤레스에 한 남자가 떨어진다. 그리고 그를 추척하는 또하나의 천사 가브리엘. 

인간에 대해 신뢰를 잃고 노한 하나님이 천사 군단을 보내 인류 말살을 명령했지만 
천사들의 대장격인 미카엘은 아직 인간에게 희망이 있다고 보고 혼자서 인간들을 도우러 온다.
 미국 뉴멕시코주의 작은 식당 ‘파라다이스 폴스(Paradise Falls)’. 식당주인 밥의 아들 짐은 웨이트리스 찰리를 사랑하고, 
찰리는 이미 다른 남자의 아이를 임신중이다. 
밥은 이런 찰리와 아들이 맘에 들지 않는다. 정체불명의 돌풍이 불고 식당을 찾은 한 노인은 
사람들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찰리에게 아기가 죽을 것이라고 말한다. 
식당 안의 사람들이 합심해 할머니를 간신히 제압하고 난 후 미카엘이 그들 앞에 나타난다. 
그를 경계하는 식당 안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임무는 찰리의 뱃속에 든 아이를 지키는 것이라고 말하는 미카엘. 
대천사 가브리엘이 이끄는 천사 군단으로부터 찰리를 보호하기 위해 미카엘은 자신의 모든 것을 거는데...








천사의 모습이 인간의 모습이고 또한 천사의 모습이 날개를 빼면 인간의 모습에만 그치는 

즉 보여주는 비주얼적 요소가 결여되었던 작품이었었죠

환상적이어야할 영상은 너무나 현실적 그러면서 초능력이 이상하게도 생뚱맞은 영상에 이거참..을 연발했던 영화였습니다 ㅋㅋ

아 그리고 대천사 미카엘의 모습이 너무나도 안타까웠습니다 ㅎㅎ


솔직히 전체 각본이 주는 환상적 매력은 흥행의 요소가 다분했는데 말이죠 ㅋㅋ

영화 프랑케슈타인과 비교해보면서 보면 왜 이 두 영화가 실패 했을까 하는 느낌이 강하게 줄것이라 생각됩니다








대천사 가브리엘의 명령으로 소집된 천사들의 군대가 인류를 멸하기 위한 전쟁을 시작한지 25년. 

대천사 미카엘은 홀로 천사의 군대에 맞서 인류를 보호해왔다. 긴 전쟁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새로운 도시를 건설해 방어를 견고히 한다.
2010년작 영화 <리젼>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스핀오프 드라마.








영화에서 미카엘이 구하고자한 아이가 인류의 희망이라는 설정은 고리타분함을 주는 설정일수도 있습니다

터미네이트를 연상케 하죠 ㅎㅎ







솔직히 총알이 먹히는 신의 군대라는 설정이 ......

 아무리 인간의 몸을 빌린 하위 천사들이라고는 하지만 

오히려 칼로서만 상대를 한다는 설정이 더 매혹적이지 않았을까 하는 저만의 생각을 해봅니다

인류 멸망이라는 설정은 워킹데드의 좀비와 폴링스카이의 외계인 그리 콘스탄틴이 주는 이 모든걸 흡착 시킨 내용인데

워킹데드와 폴링 스카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즐길 요소가 다분히 있습니다

악의 설정인 천사들의 그모습이 얼만큼 악하게 그리고 비쥬얼을 나타내는지가 관건일듯합니다

요즘 악은 멋져야하고 환상적이어야합니다 ㅋㅋㅋ

과연 얼만큼 흥행을 할수 잇는 요소가 나올지 기대하면서 1화를 보시면서 판단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