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요거 괜찮네/패션 2014. 7. 26. 02:35

패션에는 용기가 필요하다-변화를 가지고 젊게 사는 첫일보는 의류






패션에 대한 완성도는 몇가지 방법이 있지 않을까?

일단 유명브랜드로 도배하는 방법/

이건 일단 주머니가 두둑해야하지 아니면 마이너스 통장만 양산해 내는 지름길이니..

유행을 쫒아간다

이것 또한 하루가 멀다고 변하는 유행 따라가다보면 자기 정체성 혼란도 올수 있




그래서 추천하는게 일단 용감해야한다는것이다

나이에 맞게 옷을 입어야한다던가 /저옷이 멋진데,맘에 드는데 나에게는 안어울려 하는 회피는 절대 도움이 되지를 않는다


난 머리도 이제 하얗다 일찍 찾아온 하얀머리 집안 내력이라 30대 초반부터 이래서 이제 염색도 안한다 

다만 비니가 있을뿐이고 ㅋㅋㅋㅋ 게다가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까지..그래도 이러고 다닌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란 말 많이 들어 보셨죠  패션에도 이 법칙이 성립이 된다

나이에 맞게란 법칙은 소심한 분들이 즐겨 쓰는 말이라 다들 나이가 차면 똑같은 패션이 된다는 사실

나만의 패션을 만들려면 일단 과감해야한다는 ..









요즘 주말 거리를 나가보면 아웃도어 패션과 스냅백 패션이 온통 거리를 휩쓸더라고

아웃도어는 아저씨 아줌마 패션이 되어 버렸어 편하다고 하니 등산을 안가더라도 다들 등산복 차림이염









반대로 젊은이들은 스냅백이더라고 온통 어떤 옷을 입어도 머리에는 스냅백!

하지만 아무리 용을 쓰더라도 요즘 유행하는 스냅백은 도전하기가 힘들어 ㅎㅎ

앞 창을 구부리고 다니는게 나름 패션이었는데 일자형의 창은 나 자신이 용납이 안되더라고

그래서 스냅백을 이용한 패션은  ㅋㅋ 걍 군모로 대처 푸하하



돈을 들이고 패션을 하기도 사실 힘들다 무엇보다 자신에게 맞는 모습과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찾기란 쉬운게 아니니 말이다

옷이란 여러가지를 입어봐야 한다 그리고 찾아야한다는거다

처음 입어 보면 스타일이 나에게 맞는지 찾기 위해서는 사람들 눈길을 온전히 받는 스타일도 입어 보라는거지


그럼 일단 저렴하게 옷을 구매해서 입어보자

명동이나 거리패션은 유행이 우선이다 그것을 많이 보자 그리고 하나씩 따라해보자

그렇게 하다보면 자신의 스타일을 찾을수가 있을것이다

직딩들은 주말 빼고는 양복 주말에는 간편한 티셔츠 그걸로 끝이더라 나도 그랬으니

소품을 이용하던가 하나라도 조금 특이하게 남들이 안하는것을 찾아서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찾아가는 방법이 일단 빠르더라





전 자주 가산디지털단지역에 나들이를 하는편인데 이곳을 찾는 이유는 일단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죠

이전에 적은 글에도 5천원으로 쇼핑하는 법으로 여기를 소개 했었는데

또 문정동도 있지 예전 이쪽 가까이 살때는 가곤 했는데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잘 모르겠다 ㅋㅋ


의류에서 신상품이라는건 유행을 쫒아가는것 밖에 없어 끝까지

아저씨 아줌마들 패션이라는 아웃도어 그걸로 끝이면 옷을 즐길수가 없다

편하다...이것으로 끝이다 이후에도...하지만 아웃도어도 조끼하나로 다르게 변할수 있다

이전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내가 추구하는 패션과 맞아 떨어지면 그것이 제일 좋은것이라니깐

자신에 맞는 스타일을 찾으면 이런곳 쇼핑이 아주 적게 돈을 들이고도 할수 있는곳이다










마리오 몰을 가게 되면 가끔 저런 공연도 해주던데

꼭 가족들이 산이나 바다나 놀이 동산에만 가는게 나들이라 할수 없죠

이곳에는 많은 가족들이 나들이 겸 올 계절을 나기위한 옷을 구매하는 분들로 넘쳐







제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W몰

건물 내부가 백화점 형태라 보기도 편하고 저렴한 물건도 넘쳐나는곳 









이번에 현대 아울렛으로 바뀌었는데 W몰의 맞은편에 위치하는곳인데

여기는 사실 내부 공간이 조금 넓게 그리고 조금은 중구난방식으로 동선이 이루어져 있어

쇼핑하기에는 그닥 편하지 않더라고요 ㅎㅎ










올라가고 내려가는 동선을 그런대로 쇼핑을 많이 하게끔 설계를 한듯한데 이 구조가 오히려 쇼핑에 불편함을 주더라고

왜냐면 조금 복잡한 구조다 보니 항상 제가 원하는 샵의 위치를 허둥될때가 많아서

조금 동선의 위치를 제 조정하면 좀더 편하게 쇼핑을 할수도 있을듯한데 또한 의류 종류에 따른 분리가 너무 안된 탓도 있던데









가족과 외식도 하면서 올 여름을 보낼 옷들 여기 한번들 들러보라고^^

전 냉장고 바지의 편함에 빠져서 이번에 하나 또 구매를 했죠

처음에는 다들 .잉 하는 눈초리들이 많던데 뭐 그런 눈초리 한두번 본것도 아니고 ㅎㅎㅎ









그리고 얼굴 피부에 신경을 쓰면 금상첨화다

이미 60대 노인이 된 얼굴에 아무리 좋은 피부미용을 해도 무용지물이겠지만 20대 더나아가30대는 아직 늦지 않았다

자기 나이보다 탱탱한 피부를 가진 40대도 늦지 않았겠지

이참에 좋은 소식 이벤트를 하나 알려줄게








이게 뭐냐면 헐리우드 연애인들도 국내연애인들도 한번 써보고는 환호성을 지르는 제품 클라리소닉이란 제품이다

음파 칫솔을 아는 분은 바로 오오오~할건데 조금은 비싼 클렌징소닉제품이다

비싼 화장품을 아무리 바르고 다닌다 하더라도 지우기를 게을리 하념 망인거 알잖아

이 제품 남자들도 참 많이 사용하걸랑

왜사용하느냐 블랙헤드때문이지 모공 청소에 남녀가 없다 폼으로 제아무리 열씸히 비벼대도 모공까지는 힘들더라...

이번에 국내 런칭 1주년이라고 이벤트하던데 가보자 걍 SNS로 이벤트 한다고 알리면 된다

트윗이나 페이스북도 없는 분들은 안되겠지..현대인이 아닌거여..

아레 공채에 휩싸인 사진을 눌러보면 이벤트 현장으로 간다 성공하길 빌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