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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구2

드라마 허쉬 기레기를 위한걸까 기자를 위한 걸까 기자들이 매 회 평가를 해주길 간맘에 기자가 주인공인 드라마가 나왔어, 하지만 언론사 내부를 제대로 따진 드라마는 잘 보지 못한 것 같다. 날아라 개천용에서도 기자가 나오긴 하지만 솔직히 기자 내부 문제에 대해 속속들이 보여 주지는 않았거던.. 기레기에서 어느날을 계기로 기자가 된다는 설정은 많이 봐 왔잖아. 반면에 흔히 영화상에서 보던 설정으로 최근 경향신문의 편집장과 그 후배(검찰 발발이 유희곤 등)이 강진구 탐사기자도 묻어버리는 현실은 지금도 목격한다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 JTBC가 이런 드라마를 기획하고 승인이 났다? 어디까지 자기들에게 가면을 씌울려나...싶은 마음도 있긴 해! JTBC 뉴스룸은 박근혜 태블릿으로 가장 빠르게 언론의 신뢰성을 챙겼고 손석희의 영향을 실감하게 했었어,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조국장관 수.. 2020. 12. 5.
경향신문이 망가진 가장 큰 이유 "후배권력" 강진구기자 사태로 본 경향 편집장까지 엉망 경향신문이 망가졌다. 한겨레가 이상해졌다. 돈없는 조중동 이런 소리가 나온게 사실 얼마 되지 않았지 박근혜 정부때에도 논조가 점점 이상하게 흐르기 시작, 문재인정부 들어서 더욱 심해졌는데 한겨레, 경향신문이 이렇게 변한 가장 큰 이유가 후배권력이라고 하네 일단 단독요정으로 유명한 법조기자 유희곤, 얼마나 편집장으로서는 귀여웠을까? 클릭 기사 양성을 해서 돈을 벌어 주니 귀여웠겠지 팩트 보다는 클릭이 우선으로 본 편집장은 너무 너무 기분 좋았거야. 그런데 강진구기자는 검찰을 저격하는 기사를 많이 쓴 기자야. 딱 그림이 보이지, 검찰발 받아쓰기에 특화된 유희곤기자와 검찰의 문제점을 많이 쓴 강진구기자. 박재동 화백 '치마 밑으로 손 넣은 사람에 또 주례 부탁하나' 미투 반박 박재동 성추행 논란에 대한 의문 .. 2020.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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