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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대2

의사 진료거부 파업 이겨도 진다 서울대 교수들 박근혜때는 찬성 지금은 반대? 리베이트 가짜뉴스가 발목을 잡을거야 한 문장도 버릴게 없는 김종명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보건의료팀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의 글을 꼭 읽어 보세요, 제 글 안 읽어도 되요 ( 클릭 ) 의사 진료거부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했었고 반대를 했었지만 사실 정부가 지금 상황에서는 이기기힘들어 법대로 원칙대로 한다고 하지만 환자의 목숨을 쥐고 진료 거부를 해 버리면 답이 없어, 게다가 의대교수들까지 환자보다는 제자 우선이라는 말을 해 버리니 답이 더 없는거야. 그럼 이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결과가 나온다고, 의사단체들의 요구조건을 수용할 수 밖에 없지 그런데 과연 의사단체가 이긴 결과를 맞이하고 그들은 여전히 기득권을 쥘 수 있을까? 2015년 현재 증원에 반대하는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박근혜 정부 당시에는 의대 신설을 통한 공공의대 인력을 확충하자고 정식으.. 2020. 9. 2.
전공의 무기한 파업 의사 총파업 국민공감 못 얻는 절대적 이유 최대집과 밥그릇 코로나19 수도권 확산 와중에 8월 21일 인턴과 4년 차의 업무중단을 시작으로 22일 3년 차, 23일에는 1, 2년 차가 업무에서 손을 떼는 전공의 전원이 모든 업무를 무기한 중단. 의사면허 취소도 불사하겠단다. 그 이면에는 이런 마음이 깔려 있지 전공의들이 면허정지·취소를 당했다면 수련병원 의료공백은 당연한 사실인데 니들이 감당할 수 있겠냐 이런 마음이다 전공의들에게 가장 화가 나는 부분은 바로 현재 상황이 코로나19로 최악이라는거다, 이런 상황을 자기들 좋은 쪽으로 이용 하고 있는 것들에게 어떤 마음이 들겠냐, 정부는 한치도 물러나면 안된다. #의료진덕분에 반대 이미지로 조롱을 하는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의대협)의 일베스러운 저 악마같은 짓의 저 손동작은 저주한다 또는 다 죽어라 뜻도 .. 2020.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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